소위이단으로 정죄된 사람들은 성경에 나타난 예수의 행적을 재현하는데 전념하고 있고, 정통주의자들은 종교개혁자들의 교리에 전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다 보니 이단으로 정죄된 사람들은 예수의 기적을 재현하고있고, 소위 정통인 개혁신앙과 교리에 충실하는 장로교도들은 기적을 거의 행하지 못하고 교리재현에 전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로 능력없는 설교를 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한국교단에서 병을 고치거나 신비한 이사나 기적을 행하는 사람들은 이단 조작남(녀)내지는 기적이나 신비성을 무시하는 기적종료론자들이나 근본주의자들로부터 대부분 이단으로 정죄되었다. 그러나 이들은 해외에 나가면 세계적인 사람들로 인정을 받는다.
억울하게 이단으로 정죄를 당한 목사들은 공통적으로 불치병을 고치거나 귀신을 쫏아내고, 신비한 기적을 많이 행하고 있다. 신유를 많이 행하는 조용기, 윤석전 목사도 이단으로 몰리곤 하였다. 최근에는 이인강목사까지 이단으로 몰리기도 하였다. 심지어는 선교에 열심인 최바울목사까지 이단으로 정죄되곤 하였다. 근본주의자들이나 정통주의자들의 눈에 어긋나면 이단으로 몰린다. 바리새인이나 사두개인들 처럼 교권주의자들이 집단 정치의 힘으로 밀어부치는 것이다.
실제로 교회에 신비성이 없으면 교회가 발전하지 않는다. 교권주의자들에게 신비성은 없다. 그들에게 신비성은 이단이기 때문에 신비성 자체를 싫어한다. 한국에서 수만명 되는 교회들은 대부분이 기적과 신유가 많이 나타나는 교회이다. 한얼산 기도원같은 경우도 이천석목사가 병을 많이 고치고 방언의 은사를 많이 받게 하는 신비로운 은사를 나타내기 때문에 사람들이 많이 모였다. 그러나 이조남과 이감사들은 신비를 이단으로 못박아 이단으로 정죄하여 장로교파에서 신비스런 사역들은 거의 사라졌다고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다 보니 교회가 부흥이 되지를 않는다. 이재록목사가 이단으로 정죄된 것도 신비스런 기적때문이다.
그러나 이재록 목사는 많은 병자들을 고치기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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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기적에도 불구하고 그는 이러한 신비스런 일들을 행하기 때문에 이단으로 몰렸다.
김기동목사는 죽은 사람까지 살려내는 기적을 일삼고 있지만 김기동목사는 이단으로 죽었다.
병을 많이 고치는 사람중에 박태선장로 같은 경우는 예수자리에 자신을 밀어넣었기 때문에 이단으로 정죄되는 것은 당연하지만 단지 교리적인 해석이 조금 다르고, 신비성기적을 일삼기 때문에 이단으로 매도되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앞으로 이단정죄는 교리적 접근 뿐만 아니라 사역, 신앙고백 등 다양한 실천을 대상으로 하여 평가해야 한다.
성경을 보더라도 사도바울도 다메섹 계시를 비롯, 입신 체험, 신유 등 많은 이적을 나타냈다. 당시에도 사도바울은 문전박대를 당하고, 늘 돌에 맞거나 핍박을 당하는 것이 일쑤였다. 오죽하면 사도바울은
"나를 괴롭게 하지 말라 나는 예수그리스도의 흔적을 가졌느라"까지 말할 정도였다.
김기동 목사나 이재록목사 등이 이만희나 문선명처럼 예수의 자리에 자신을 놓지 않은 이상, 그들의 신앙고백이 전통적 신앙고백에 벗어 나지 않는 한, 어느정도 그들의 사역과 기적체험, 축사, 신유등에 대해서 인정해 주어야 한다. 조금 차이가 있다면 교정해주면 된다.
이단에게서 기적이 나타날 수 있을까? 과연 이들이 이단감별사(이감사)나 이단조작남(이조남)들이 말하는 대로 이단이라면 성경대로 죽은 자가 살아나고, 앉은뱅이가 일어나며, 귀신이 쫏겨나고, 문둥병이 치료함받을 수있을까? 차범근이나 양영자도 한얼산 기도원 이천석목사로부터 고침을 받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운동을 하고 있다.
소위 이단들에게서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고, 소위 정통들에게서는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지 않고 있는 데 누가 누구에게 이단이라고 말할 수 있는가? 불행하게도 공관복음의 예수의 기적적인 행위를 그대로 실천하는 사람들은 이단들이다. 지금의 이조남(녀)과 이감사의 눈으로 보면 바울도 이단이다. 입신과 신유를 행하였으니 말이다.
김기동목사는 신비스런 일들에 대해서 당연하다고 말한다. 그에게는 특별한 일이 아니었다.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회에 보내는 편지에서
"이는 우리 복음이 너희에게 말로만 이른 것이 아니라 또한 능력과 성령과 큰 확신으로 된 것임이라"라고 하여 능력과 성령과 큰 확신이 없는 것은 인간의 말이지 복음이 아니다. 복음이라면 능력이 나타나냐 한다.
대부분 정통에 해당하는 한국의 장로교에서는 기적체험이 거의 나타나지 않는다. 교회가 부흥하지 못하는 이유도 능력과 성령의 역사가 나타나지 않기 때문이다. 이제 능력과 성령의 역사는 이단이나 신비주의자들이 행하는 수치스러운 것이 아니라 성령의 역사가 없는 것에 대해서 수치스럽 생각하고, 무능력한 목회자라고 생각해야 한다. 기적이 없는 교회는 실상은 살았으나 죽은 교회이다.
김기동, 이재록 재평가되어야 이제 한국교회는 이단조작남(녀)(이조남, 이조녀)들이나 이단증후군 환자들의 신학에 맞지 않는다고 해서 이단으로 정죄되는 일이 없도록 해야할 것이다. 앞으로 류광수목사이외에 이재록, 김기동목사도 재평가되어야 한다. 교회사에서 윤리적. 신비적, 귀신론적인 접근방식갖고서 이단을 정죄한 사례가 없었다. 성경이나 교리 해석에 있어서 실천 경험과 교파의 신학에 따라서 약간 다를 수있다.
그러나 그들이 궁극적인 신론이나 기독론에서 벗어나지 않는 이상, 소명기회도 주어지지 않고 이단으로 정죄되었기 때문에 재평가되어야 하고, 그들이 하자가 있다면 수정을 요구해 양성화되도록 해야 한다. 기적을 많이 행하거나 경험이 많은 목회자들은 이론적이거나 교리적인 면이 약할 수 있다. 그렇다고 해서 그들의 성경재현의 수많은 사역들이 매도되어서는 안되는 것이다. 가말리엘 교법사 말대로 그들의 사역이 성령의 역사의 사역이라면 하나님을 대적하는 일이 있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베드로, 요한, 야고보도 교리적인 하자 갈라디아서에 보면 바울의 눈에서 볼 때 당시에 기둥같이 여기는 베드로, 요한, 야고보도 교리적인 하자가 있었다. 여전히 히브리신학에 사로잡혔기 때문이다. 교회사에서 보면 이단정죄도 정치적인 정죄가 많이 있었다. 그리고 대부분 이단으로 정죄된 사람들은 신론, 기독론, 삼위일체론에서 하자가 있었다. 구원파는 구원의 시간성갖고서 이단으로 정죄되었다. 단지 구원의 시간을 알고 알지 못하는 것만 갖고서 이단으로 정죄할 수 없는 것이다. 구원의 시간은 알 수도 있고 모를 수도 있다. 이것의 알고 모르는 것이 구원과 직결되는 것도 아니다. 이는 우리의 영역이 아닌 것이다. 그렇다면 이들에게 교정할 수있는 기회를 주어야 할 것이다. 이제까지 신학근본주의자들에 의해서 교정할 기회나 소명할 기회도 부여받지 못한 채 수많은 사람들이 이단으로 정죄당해왔다. 이단을 양산한 것이다.
앞으로는 이단으로 정죄당한 사람들에게 자신을 변호하고 소명하고 교리를 교정할 수 있는 기회도 부여해야 할 것이며, 소위 정통이라고 자처하는 목사들은 귀신들린 자 하나 내쫏지 못하고, 감기환자 하나 기도해서 못고치는 능력없음에 대해서 변명하지 말고, 능력있는 복음을 전할 수 있어야 한다. 오순절교단이 전세계적으로 발전할 수있는 것은 복음의 능력이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다락방 류광수를 이단으로 정죄해 왔지만, 그는 성경의 말씀을 그대로 실천하려는 사람이기 때문에 수많은 기적과 이사, 하나님의 능력을 재현시켰다.
최삼경과 기적종료설 최삼경은 얼마나 많은 복음의 능력이 빛과 소금교회에 발생했는지 묻고 싶다. 그는 기적종료설을 주장하기 때문에 신비스런 사역이 거의 나타날 리 없을 것이다. 삼신론과 마리아월경잉태론을 주장하는 비성서적 교회에서 무슨 기적이 나타나겠는가? 비신앙적이거나 인간적교리와 근본주의 교리만 갖고 붙잡고 있을 것이다. 삼신론의 교회에서는 하나님의 역사가 나타나지 않을 것이다. 한분의 하나님만 외쳐도 기적이 나타날까 말까하는데 세 분의 하나님을 외치는 곳에는 기적이 없다. 능력없는 말의 설교만 있을 것이다. 성경은 이집트에서 사도바울시대까지 이적과 기사로 가득차 있다. 장로교에서는 하나의 전설적인 신비스런 이야기만 전하고 있을 뿐이다. 그러나 오순절은 행하고 있다.
그렇다면 복음의 능력이 없는 교회를 하나님이 원하실까? 성경은 기적종료설을 주장하고 있지 않다. 성경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한 말씀이다. 엊 기적이 발생했으면 오늘도 발생하고 내일도 발생할 수 있는 것이다.
필자의 동료목사도 자신은 능력은 없지만 중국집회만 가면, 귀신이 쫏겨나고, 병든 자들이 일어서며 자신도 알지 못하는 성령의 역사가 나타난다고 말하면서 목회자는 선교하기 위해서는 성령의 능력이 필수적이라고 했다. 통합교단의 한 부흥강사도 자신이 시무하는 교회에서는 능력이 나타나지 않아도 집회에 가면 수많은 그리스도의 기적이 나타난다고 했다. 능력이 없으면 부흥회를 인도하기 어렵다는 입장이다.
누가 인생과 가정을 회복시켰는가?, 가정 회복시킨 사람이 이단?우리는 지금 판단해야 한다. 40만명의 귀신을 쫏아내서 수십만의 가정을 회복시키거나 불치병이나 암, 백혈병 등을 고쳐 사람과 가정을 회복시킨 목사가 기존 개혁교단과 약간의 다른 주장을 하거나 신비스런 일을 한다고 해서 이단인지, 소위 정통을 자처하면서 능력없는 복음을 전하는 자들이 정말 정통인지, 판단을 해야한다. 기적을 행하는 자들은 예수시대나 지금이나 이단으로 정죄당하는 것은 어저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한 것이다. 지금도 이들의 교회는 인산인해이다.
가말리엘 교법사의 조언 가말리엘 교법사의 말을 귀담이 들을 필요가 있다.
그 후 호적할 때에 갈릴리 유다가 일어나 백성을 꾀어 좇게 하다가 그도 망한즉 좇던 사람이 다 흩어졌느니라 이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사람들을 상관 말고 버려두라 이 사상과 이 소행이 사람에게로서 났으면 무너질 것이요 만일 하나님께로서 났으면 너희가 저희를 무너뜨릴 수 없겠고 도리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될까 하노라 하니 (행5:37-39) 김기동, 이재록목사의 신비스런 사역이 사람에게로서 왔다면 무너질 것이고, 하나님으로부터 왔다면 계속 성장할 것이고 이를 방해하는 자들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될 것이다. 박태선이 스스로 무너졌듯이 이들도 이단이라면 스스로 무너질 것이다. 곽선희, 조용기, 오정현이 무너지듯이 말이다. 비개혁신학적 요인이 있다면 교정할 수있는 기회를 주면 될 것이다.
이제 교리적 이단정죄에서 벗어나 사역적, 신앙고백적 이단정죄까지 포함해서 정죄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그들의 신론, 기독록, 성령론, 삼위일체론, 종말론이 개혁교리에서 많이 떠나지 않는 한, 윤리적이거나 주변적인 것만 가지고 섣불리 이단으로 정죄하는 것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은 아닌지 곰곰히 따져볼 필요성이 있다.
이제까지 이조남(녀)들은 위법성의 절차를 통해서 언론까지 이단옹호언론으로 조작해 왔던 것이 드러났다. 지난 20여년 동안 이단정죄도 대부분 불법적인 절차하자로 이단을 정죄해왔다. 결국 이들은 하나님을 대적해 왔다. 자신이 있고 정당했다면 절차를 지켰을 것이다.
최근 한 이단조작녀는 대부분 명백한 1차 증거는 없고 법원에서도 증거로 채택하지 않는 정황증거이거나 전문증거만 갖고 이단을 정죄하고 있다. 그들은 가말리엘 교법사의 말대로 하나님을 대적하고 있는 것이다. 자연적으로 놔두어 인간의 뜻인지 하나님의 뜻인지 분별하지도 않은 채, 인위적으로 이단으로 조작하는 것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