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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법학회, 조만간 사이트 오픈

  • 로앤처치
  • 입력 2013.06.16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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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학대 투어 계속 할 것...명년부터는 매달 정기적 세미나 개최
교회법학회는 조만간 웹사이트를 오픈할 예정이다. 각국의 헌법, 교단 재판판례, 대법원판례, 헌법해석, 교회사례 등을 포함한 다양한 자료를 실을 것이다. 학회는 서정법무법인에서 창립을 한다음, 중앙대법대에서 2차 세미나를 개최했고, 3차는 장신대에서 세습과 목사임면에 대해 법적인 관점을 갖고 발표할 예정이다. 
 
세습에 대한 긍정, 부정적인 여부를 떠나 법적인 관점에서 다룰 예정이다. 11월에는 종로 백주년기념관에서 종교법인법, 차별금지법 등 국가와의 관계와 관련한 주제에 대해 기독교적인 입장을 갖고 취급할 것dl다. 명년 2월에는 교회법저널을 발간할 것이다.
 
3월에는 총신대에서 '교회정관'과 관련하여 세미나를 갖고, 5월에는 한신대에서 '인권'과 관련하여 세미나를 가질 예정이다. 앞으로도 백석, 서울신대, 감신대 등 신학대학투어 세미나를 계속 할 것이다.   
    
명년부터는 교회법학회가 특정 장소에서 매달 정기적으로 발표회를 주최해서 현행 이슈가 되는 지적 저작권법, 재산분쟁, 창조와 진화, 탈북자인권법 등 제문제 등에 대해서 법적인 관점을 갖고 발표하고 토론할 것이다. 교회법학회는 현재 회원이 변호사, 법대교수, 신학대교수, 신학박사, 목사, 일반 회원 등을 합쳐 약100여명이며 조만간에 법인설립을 하게될 것이다.     
 
한 법대 교수도 이러한 모임이 한국교회를 위해 절대적으로 필요하며 앞으로도 많은 각광을 받게 될 것이라고 했다. 학회장인 서헌제 교수는 앞으로 법적인 관점 뿐만아니라 영성도 중요하기 때문에 조만간에 기도회도 갖을 예정이라며 전적 신앙적인 관점으로 기독교를 보호하는 차원에서 학회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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