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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길원목사, 위임식 가져

  • 로앤처치
  • 입력 2013.06.17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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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노조위원장으로서 유명했던 이길원목사가 기독노조를 접고 목회를 시작하여  부천노회 허락하에 2013. 6. 16. 위임목사식을 가졌다. 이길원목사는 노조를 시작했지만 교계관계자들이 종교활동을 노조로 연계시키는 것에 대해 부정적인 반응을 하고 있고, 노조원들이 자신의 문제가 해결되면 바로 노조를 탈퇴하는 경향이 있고, 법원이 부목사의 근로자성을 인정하지 않으면서 노조활동이 위축되었다는 것이다. 
 
이목사는 앞으로 목회에 열중해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낼 것이라고 했다. 이목사는 초기에 개척을 해서 한 때 200여명 이상의 신도들까지 부흥시킨 전례가 있어 어려운 가운데서도 교회성장을 위하여 일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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