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부분 총회장들 해외 외유 잦아
예장뉴스에 의하면 총회장들의 해외외유 판공비가 1억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매체에 의하면 손달익목사는 인천공항으로 출근하여 금요일에 퇴근한다는 말까지 나왔을 정도라고 지적했다. 실제로 서문교회 장로들도 손목사의 해외출타가 너무 잦다고 말을 한다. 손목사는 박위근목사의 2배이상 해외출타를 했다. 또 지난 해 기준 업무 추진비로 6900만 원인데 손목사는 국외 여비로 9300만 원을 이미 지출했다는 것.
기독교대한성결교회(조일래 총회장) 제107년차 직전총회장이였던 박현모목사도 임기 동안 해외 출장 명목으로 약 1억 4000만 원의 경비를 사용했다는 것.
예장합동 총회 역시 임원 운영비 2억여 원 외에 국외 여비로 3천여만 원을 사용했다고 보고되었다. 이처럼 대부분 총회장들은 하늘에 약 1억이상 되는 판공비를 뿌린 것으로 나타났다. 그들은 땅의 총회장이 아니라 하늘의 총회장이었다.
기독교대한성결교회(조일래 총회장) 제107년차 직전총회장이였던 박현모목사도 임기 동안 해외 출장 명목으로 약 1억 4000만 원의 경비를 사용했다는 것.
예장합동 총회 역시 임원 운영비 2억여 원 외에 국외 여비로 3천여만 원을 사용했다고 보고되었다. 이처럼 대부분 총회장들은 하늘에 약 1억이상 되는 판공비를 뿌린 것으로 나타났다. 그들은 땅의 총회장이 아니라 하늘의 총회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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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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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외유를 하시면서 총회의 위상을 높이거나 교류와 협력을 강화 하실 수 도 있고
아니면 하와이나 괌 이나 사이판에서 놀다 올 수 도 있는건데요.
어디를 어떻게 갔고 뭐 하다 왔는데
이건 외유다 그래서 돈 많이 들었다 하면
비판 받아 마땅하지만
회의 참석이나 총회 위상 혹은 선교지를 다녀 오시는 업무적 일 이라면
참 힘드시겠구나!! 바쁘신데..
저도 참 외국에 많이 나갑니다 만 비행기 타고 다니는 것 절대 쉽지 않아요.
집이 제일 편합니다.
좋은 언론, 좋은 기사란
좀 더 구체적으로 비판과 칭찬을 좀 더 객관 적으로 해야 옳지 않습니까?
' 땅의 총회장은 뭐고 또 하늘의 총회장은 또 뭡니까?'
언어의 유희도 좀 생각을 해 봐 가면서 해야 옳지 않겠습니까?
전 총회장과 아무 상관이 없는 사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