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세계가 하나 되어 살아가는 글로벌 혹은 세계화 시대의 지구촌 시대이다. 오늘의 역사의 화두는 국내와 적으로 양극화이고 소위 포스트모던니즘 즉 산업사화 후기를 살고 있다. 양극화는 서구 고대로부터 중세를 거쳐 근대와 현대에 이르기까지 존재하는 경제학적 이해의 이념적 개념이라 할 수 있다.
작금의 대한민국의 또 하나의 사회적 현상은 양극화와 저 출산 고령화의 문제이다. 이 것 보다 큰 민족적 숙제를 안겨주는 것은 바로 분단의 문제이다. 민족의 분단과 함께 오늘 날 기독교 공동체의 분열의 문제는 매우 심각하고 역사적 벼랑에 서 있는 문제이다.
분단 상황에서 민족이 하나 되는 문제 보다 더 어려운 문제가 교회가 하나 되는 문제일 것이다. 역사를 논하는 문제에 있어서 늘 대두 되는 문제가 이념이나 신학의 문제이다. 이것을 가르는 단어가 진보와 보수이다.
소위 전통적 보수주의라 함은 기존 질서를 옹호하고 기득권을 지키려하며 변화를 원하지 않는 것으로 이야기한다. 여기에 반하여 진보는 전통과 기득권에 저항하며 끝임 없는 변화를 추구 한다.
아마 이러한 진보와 보수의 싸움은 단순히 국가와 나라뿐 아니라 어떤 집단의 조직이나 예외가 있을 수 없다. 지금으로부터 2013년 전의 나사렛 예수 사후 성경을 통한 조직된 교회가 발전해 오면서 이러한 진보와 보수의 싸움은 엄밀히 말하여 주도권과 헤게모니 싸움, 혹은 자라와 이해관계의 싸움, 더 정확히 말하여 교권 싸움으로 이어져 왔다고 볼 수 있다.
물론 이 가운데는 진리와 생명 정의를 사수하고 지키기 위한 목숨 담보의 순교적 싸움이 있었다. 진리와 참 옳음을 지키기 위한 사투가 있었다. 그렇다면 우리가 믿고 따르는 진리와 생명은 누구인가?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 이다. 여기에 진보와 보수의 분열은 없다. 본래 생명과 진리가 보수와 진보라는 이념의 탈을 쓰고 존재하는 것도 아니며 거기에 색깔을 입혀 온 것도 아니다.
WCC보다 민족의 하나됨으로 통일로 가야
그러므로 민족의 통일과 분단의 해방과 자유를 위하여서는 교회 공동체 가 이러한 담을 과감히 헐고 하나 되는 회개와 소유와 탐욕 그리고 헤게모니와 주도권 이해관계와 자리다툼의 울타리를 벗어나야한다. WCC로 인해서 서로의 신학적 차이에 따라 반목하고 대립하는 일이 없이 우선 개신교가 하나 되어야 한다.
이렇게 되려면 다름과 차이를 서로가 인정해야 한다. 이 세상에 창조된 모든 만물은 종도 다르고 모습과 생김새도 다르다. 하나님의 형상을 닮아 창조된 사람들을 보라 얼굴과 모습, 키와 몸의 외형, 목소리 무엇 하나 같은 사람이 없다.
같은 사물을 바라보아도 사물에 대한 인식과 이해 해석이 다르다.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고 인정할 때 진정한 대화의 문이 열리고 하나의 가능성을 예측해 볼 수 있다. 독재와 독점 독단은 예수님도 하나님도 성령도 싫어하신다.
예수그리스도를 만난 체험도 장소도 이유도 다르다. 공부와 신학의 뿌리도 다르다. 삶의 체험도 토양도 다르다. 고추가 잘 되는 토양이 있는 가하면 인삼이나 감자가 잘 되는 토양이 다르다. 땅콩은 진흙탕에는 되지 않는다. 기후와 시기도 중요하다. 벼를 심을 때는 물이 필요하다. 벼가 필 때는 물이 많으면 안 되고 벼를 밸 시기에는 무리 많으면 석어버린다.
물을 많이 필요로 하는 종자와 시기가 있다. 이것을 다른 말로하면 문화적 토양이라고 말한다. 물론 복음의 능력은 사람들의 이성과 학문 문화의 울타리에 갇혀 있지 않다. 복음과 성령의 능력은 이 모든 것을 초월할 능역이 잇지만 그러나 인간의 이성이나 학문 그리고 문화의 토양 없이 열매 맺을 수 없는 것도 인정해야 한다.
진리란 보편적(unlversal) 이고 진리가 아닌 모든 것은 상대적(relative)이며 일반적(general)이다. 진리란 세월이나 시간 문화의 변화에 따라 변하거나 흔들리지 않는다. 그러나 일반적이며 상대적인 것은 언제나 변하기 마련이다. 우리가 구세주로 믿고 따르는 예수 그리스도는 진리이시다. 그러므로 변하지 않는다. 사람의 문화와 가치에 다라서 흔들리고 변화 하는 존재가 어떻게 우리를 구원할 하나님이 되시겠는가?
우리가 진정으로 하나 되려는 참 마음을 공유하고 공감하려면 서로의 존재를 존중하고 인정하는 기본 토대가 마련 되어야한다. 그 토대가 바로 우리를 죄악에서 구원하신 진리와 생명이신 예수그리스도이다.
우리 기존의 감정 도그마 그리고 이해관계와 자리 이 모든 것을 내려놓고 진리와 생명 길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품속에 안겨야 한다. 예수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동등한 자리를 내려 놓으셨다. 하나님의 권세를 가진 분이 피조물인 세상과 사람들을 구하시려고 그들과 친구가 되시며 마음과 가슴을 열어 가장 천한 자리에 오셨다.
오늘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바로 이러한 성육신(incarnation)의 영성이 필요하다. 또 하나의 영성이 필요하다면 바로 자기비하의 겸손의 영성이다. 성 어거스틴은 첫째와 둘째 셋째도 겸손이 필요하다 하였다.
이 하나 되는 자라에서 우리의 신앙 고백은 선교의 문은 활짝 열어 놓되 오지 예수가 우리의 그리스도 인 것을 분명히 할 필요가 있다. 계몽주의 때 처럼 예수가 단지 역사의 훌륭한 사람들의 스승이라면, 만일 그것을 고집한다면 기독교의 존재는 희미해 질 위기에 처해진다.
예수가 고상한 한 선생의 자리에 머물기를 바란다면 교회공동체는 흔들리고 무너질 것이다. 보수나 진보나 자기 아집의 도그마를 버리고 지리이신 예수그리스도에게 돌아와야 한다. 우리의 오만과 자만을 버리고 겸손히 예수의 품에 안겨야 한다.
역사는 고이는 물이 되기를 바라지 않는다. 고이는 물은 썩고 생명이 살지 않는다. 진보나 보수 모두가 고이는 물이 되었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고 잘못된 것이 수정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우리는 진리를 버리고 비굴한 타협을 해서는 안 된다. 지금은 진리의 본질을 지키려는 열린 리더쉽이 필요한 때이다.
우리는 지루하고 불필요한 이념과 색깔론의 껍질을 벗어야한다. 진보나 보수 모두가 생명의 발아를 막는 두꺼운 껍데기가 될 수 있다. 독재와 독점 과 같이 독단은 생명과 역사를 병들게 한다. 우리는 자신을 촛불처럼 태워 새명을 잉태하는 거름이 되는 섬김의 리더쉽을 회복해야 한다.
진리와 생명의 본질을 지키려는 보수와 진리와 생명의 참 된 발전과 열매를 위한 변화와 동적인 진보가 하나 되어 민족의 분단의 벽을 허무는 일을 감당해야할 역사적 사명이 우리 앞에 있다. WCC 보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하나 되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 된 평화의 미래를 열어가는 것이다.
우리의 사명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의 복음을 땅 끝까지 전하는 일과 분단의 벽을 허물어 진정한 평화 통일의 길을 열어 후손에게 물려주는 것이다. 만일 우리가 이 일을 감당하지 않고 자기 울타리만을 고집한다면 돌이킬 수 없는 민족의 죄인이요 역사의 죄인이 될 것이다.
지금이 바로 그 일을 시작하는 카이로스의 때이다. 하나님은 이 가장 중요한 시점에서 한 사람을 선택하고 있다. 이 닫힌 진리와 생명의 문을 열어갈 한 사람을 말이다.
홍성표목사는 기장측 목사로서 기장의 살아있는 양심이다. 끊임없는 개혁과 진보, 기장의 정신을 살리기 위해 몸부림치는 목사이다. 미국장로교소속으로 노스캐롤라이나에서 목회를 하기도 하였다. 홍성표 목사는 한신대 신학 &대학원(Mdiv)과 목회학 박사 과정(D.min)을 마치고 미국 장로교회(PCUSA) McCormick Seminary(D.min), University of Mobile 대학원, (Baptist)Spring hill college(Theology of Spirituality) Catholic에서 수학했다. 새벽 공동체(서울), 삼산 서부교회(전남), 쌍치 중앙교회(전북), 서울 한신 교회(부목)에서 목회했으며 한국 청소년 선교회 대표, 서울 YMCA 통일 위원회 이사, Emnesty 위원(서울)를 역임했다.
작금의 대한민국의 또 하나의 사회적 현상은 양극화와 저 출산 고령화의 문제이다. 이 것 보다 큰 민족적 숙제를 안겨주는 것은 바로 분단의 문제이다. 민족의 분단과 함께 오늘 날 기독교 공동체의 분열의 문제는 매우 심각하고 역사적 벼랑에 서 있는 문제이다.
분단 상황에서 민족이 하나 되는 문제 보다 더 어려운 문제가 교회가 하나 되는 문제일 것이다. 역사를 논하는 문제에 있어서 늘 대두 되는 문제가 이념이나 신학의 문제이다. 이것을 가르는 단어가 진보와 보수이다.
소위 전통적 보수주의라 함은 기존 질서를 옹호하고 기득권을 지키려하며 변화를 원하지 않는 것으로 이야기한다. 여기에 반하여 진보는 전통과 기득권에 저항하며 끝임 없는 변화를 추구 한다.
아마 이러한 진보와 보수의 싸움은 단순히 국가와 나라뿐 아니라 어떤 집단의 조직이나 예외가 있을 수 없다. 지금으로부터 2013년 전의 나사렛 예수 사후 성경을 통한 조직된 교회가 발전해 오면서 이러한 진보와 보수의 싸움은 엄밀히 말하여 주도권과 헤게모니 싸움, 혹은 자라와 이해관계의 싸움, 더 정확히 말하여 교권 싸움으로 이어져 왔다고 볼 수 있다.
물론 이 가운데는 진리와 생명 정의를 사수하고 지키기 위한 목숨 담보의 순교적 싸움이 있었다. 진리와 참 옳음을 지키기 위한 사투가 있었다. 그렇다면 우리가 믿고 따르는 진리와 생명은 누구인가?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 이다. 여기에 진보와 보수의 분열은 없다. 본래 생명과 진리가 보수와 진보라는 이념의 탈을 쓰고 존재하는 것도 아니며 거기에 색깔을 입혀 온 것도 아니다.
WCC보다 민족의 하나됨으로 통일로 가야
그러므로 민족의 통일과 분단의 해방과 자유를 위하여서는 교회 공동체 가 이러한 담을 과감히 헐고 하나 되는 회개와 소유와 탐욕 그리고 헤게모니와 주도권 이해관계와 자리다툼의 울타리를 벗어나야한다. WCC로 인해서 서로의 신학적 차이에 따라 반목하고 대립하는 일이 없이 우선 개신교가 하나 되어야 한다.
이렇게 되려면 다름과 차이를 서로가 인정해야 한다. 이 세상에 창조된 모든 만물은 종도 다르고 모습과 생김새도 다르다. 하나님의 형상을 닮아 창조된 사람들을 보라 얼굴과 모습, 키와 몸의 외형, 목소리 무엇 하나 같은 사람이 없다.
같은 사물을 바라보아도 사물에 대한 인식과 이해 해석이 다르다.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고 인정할 때 진정한 대화의 문이 열리고 하나의 가능성을 예측해 볼 수 있다. 독재와 독점 독단은 예수님도 하나님도 성령도 싫어하신다.
예수그리스도를 만난 체험도 장소도 이유도 다르다. 공부와 신학의 뿌리도 다르다. 삶의 체험도 토양도 다르다. 고추가 잘 되는 토양이 있는 가하면 인삼이나 감자가 잘 되는 토양이 다르다. 땅콩은 진흙탕에는 되지 않는다. 기후와 시기도 중요하다. 벼를 심을 때는 물이 필요하다. 벼가 필 때는 물이 많으면 안 되고 벼를 밸 시기에는 무리 많으면 석어버린다.
물을 많이 필요로 하는 종자와 시기가 있다. 이것을 다른 말로하면 문화적 토양이라고 말한다. 물론 복음의 능력은 사람들의 이성과 학문 문화의 울타리에 갇혀 있지 않다. 복음과 성령의 능력은 이 모든 것을 초월할 능역이 잇지만 그러나 인간의 이성이나 학문 그리고 문화의 토양 없이 열매 맺을 수 없는 것도 인정해야 한다.
진리란 보편적(unlversal) 이고 진리가 아닌 모든 것은 상대적(relative)이며 일반적(general)이다. 진리란 세월이나 시간 문화의 변화에 따라 변하거나 흔들리지 않는다. 그러나 일반적이며 상대적인 것은 언제나 변하기 마련이다. 우리가 구세주로 믿고 따르는 예수 그리스도는 진리이시다. 그러므로 변하지 않는다. 사람의 문화와 가치에 다라서 흔들리고 변화 하는 존재가 어떻게 우리를 구원할 하나님이 되시겠는가?
우리가 진정으로 하나 되려는 참 마음을 공유하고 공감하려면 서로의 존재를 존중하고 인정하는 기본 토대가 마련 되어야한다. 그 토대가 바로 우리를 죄악에서 구원하신 진리와 생명이신 예수그리스도이다.
우리 기존의 감정 도그마 그리고 이해관계와 자리 이 모든 것을 내려놓고 진리와 생명 길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품속에 안겨야 한다. 예수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동등한 자리를 내려 놓으셨다. 하나님의 권세를 가진 분이 피조물인 세상과 사람들을 구하시려고 그들과 친구가 되시며 마음과 가슴을 열어 가장 천한 자리에 오셨다.
오늘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바로 이러한 성육신(incarnation)의 영성이 필요하다. 또 하나의 영성이 필요하다면 바로 자기비하의 겸손의 영성이다. 성 어거스틴은 첫째와 둘째 셋째도 겸손이 필요하다 하였다.
이 하나 되는 자라에서 우리의 신앙 고백은 선교의 문은 활짝 열어 놓되 오지 예수가 우리의 그리스도 인 것을 분명히 할 필요가 있다. 계몽주의 때 처럼 예수가 단지 역사의 훌륭한 사람들의 스승이라면, 만일 그것을 고집한다면 기독교의 존재는 희미해 질 위기에 처해진다.
예수가 고상한 한 선생의 자리에 머물기를 바란다면 교회공동체는 흔들리고 무너질 것이다. 보수나 진보나 자기 아집의 도그마를 버리고 지리이신 예수그리스도에게 돌아와야 한다. 우리의 오만과 자만을 버리고 겸손히 예수의 품에 안겨야 한다.
역사는 고이는 물이 되기를 바라지 않는다. 고이는 물은 썩고 생명이 살지 않는다. 진보나 보수 모두가 고이는 물이 되었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고 잘못된 것이 수정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우리는 진리를 버리고 비굴한 타협을 해서는 안 된다. 지금은 진리의 본질을 지키려는 열린 리더쉽이 필요한 때이다.
우리는 지루하고 불필요한 이념과 색깔론의 껍질을 벗어야한다. 진보나 보수 모두가 생명의 발아를 막는 두꺼운 껍데기가 될 수 있다. 독재와 독점 과 같이 독단은 생명과 역사를 병들게 한다. 우리는 자신을 촛불처럼 태워 새명을 잉태하는 거름이 되는 섬김의 리더쉽을 회복해야 한다.
진리와 생명의 본질을 지키려는 보수와 진리와 생명의 참 된 발전과 열매를 위한 변화와 동적인 진보가 하나 되어 민족의 분단의 벽을 허무는 일을 감당해야할 역사적 사명이 우리 앞에 있다. WCC 보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하나 되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 된 평화의 미래를 열어가는 것이다.
우리의 사명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의 복음을 땅 끝까지 전하는 일과 분단의 벽을 허물어 진정한 평화 통일의 길을 열어 후손에게 물려주는 것이다. 만일 우리가 이 일을 감당하지 않고 자기 울타리만을 고집한다면 돌이킬 수 없는 민족의 죄인이요 역사의 죄인이 될 것이다.
지금이 바로 그 일을 시작하는 카이로스의 때이다. 하나님은 이 가장 중요한 시점에서 한 사람을 선택하고 있다. 이 닫힌 진리와 생명의 문을 열어갈 한 사람을 말이다.
홍성표목사는 기장측 목사로서 기장의 살아있는 양심이다. 끊임없는 개혁과 진보, 기장의 정신을 살리기 위해 몸부림치는 목사이다. 미국장로교소속으로 노스캐롤라이나에서 목회를 하기도 하였다. 홍성표 목사는 한신대 신학 &대학원(Mdiv)과 목회학 박사 과정(D.min)을 마치고 미국 장로교회(PCUSA) McCormick Seminary(D.min), University of Mobile 대학원, (Baptist)Spring hill college(Theology of Spirituality) Catholic에서 수학했다. 새벽 공동체(서울), 삼산 서부교회(전남), 쌍치 중앙교회(전북), 서울 한신 교회(부목)에서 목회했으며 한국 청소년 선교회 대표, 서울 YMCA 통일 위원회 이사, Emnesty 위원(서울)를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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