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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제일교회 9억 사라져

  • 로앤처치
  • 입력 2013.07.07 07:21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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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로들, 교인총회없이 무분별하게 임의로 사용 ...경찰고발 불가피
강북제일교회 사이트인 강북제일교회 사랑방(http://cafe.daum.net/dPtnrmfltmehdmltkfkd/ )에 의하면 강북제일교회 장로들이 교회재정 9억원을 임의로 사용하고 550만원만 남았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황형택측에서 압류요청을 하자, 현재 교회통장에는 550만원밖에 없는 것이 드러났다. 다른 계좌로 이체했거나 없거나 둘 중의 하나이다. 분명한 사실은 이 돈은 교회통장에서 사라졌다는 것이다.  
 
더군다나 관련장로들은 자신의 집을 처분하거나 이미 아들명의로 집을 상속시켜주어 자신들의 집에 대해 압류가 들어올 것까지 대비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교회관계자에 의하면 이 돈은 은행융자금 갚을 원금인데 그동안 교회분규상황에서 용역을 동원하는 등 하여 교회재정을 다른 계좌로 이체했거나 다 쓴 것으로 드러나 횡령 및 배임으로인한 고발조치가 불가피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남삼욱이 임시당회장으로 있었던 그 시기에 대규모 용역동원이 있었기 때문에 자금흐름의 조사가 불가피하다. 
 
더군다나 부목사 사택, 전세금회수액까지 합치면 15억인데 이 돈이 다 사라졌다는 것이다. 다른 계좌로 이체되었는지 금액을 다 탕진했는지 횡령 및 업무상 배임으로 고발되면 돈의 출처내역이 다 드러나게 되어 교회는 또한번 요동치게 될 가능성이 크다.
 
황형택측의 압류소송을 고려 교회헌금을 보호하기 위하여 다른 계좌로 이체되었을 가능성도 무시하지 못하기 때문에 해당장로들은 투명하게 공개하거나 입장을 밝혀야 할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업무상 배임행위와 횡령에 대한 고발이 불가피하다.   
 
교인들로부터 장로들은 교회를 점유하고자 수차례 용역을 고용하는 등 하여 천문학적인 비용이 탕진되었다는 주장이 제기되어 왔다. 장로들이 누명과 의혹을 벗기위해서는 통장의 재정사용내역을 공개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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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

  • 임주영2013-07-14 23:09:50

    한국교회는 목사들의 횡령으로 몰락해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장로들까지 그러다니. 아마도 교회에서 목사들한테 횡령하는 거 배웠나봅니다. 마6장에는 돈을 말씀하시면 두신을 함께 섬길 수 없다 하셨죠. 돈을 좇는 자들은 하나님이 아닌 다른 신을 좇는 사람들입니다. 결국은 어디일까요? 천국일까요? 지옥일까요? 마지막때 심판하신다했으니 그때까지 지켜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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