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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증언자, 위증죄로 고소당해

  • 로앤처치
  • 입력 2013.07.12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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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경호, 윤석두, 법정에서 진실가리자
법원은 신천지를 탈퇴한 정씨의 증언을 인정하지 않았다. 정씨는 야고보특전대장 김미숙씨는 알지 못한다고 하면서 하경호는 여러번 보아 잘 안다며 중직자 였다고 했다.  그러면서 친숙한 인물이라고 했다.
 
이에 대해 법원은 사람의 기억에는 한계가 있고 무의식적인 암시를 받은 상황에서 하경호와 윤석두의 얼굴을 확인하였기에 왜곡될 가능성이 크고, 교적부에 두 사람의 이름이 없고, 신천지 탈퇴자 김미숙이라는 사람이 하경우. 윤석두는 신천지에 없다고 말한 점을 미루어 볼 때 정씨보다는 같은 탈퇴자 김미숙의 말에 무게를 더 두었다.
 
이에 대해 하경호. 윤석두는 경찰에 정씨를 위증죄로 고소하였다. 신현욱측이나 총회 사이비이단대책위원회는 동영상파일을 지금까지 공개하지 않고 있다. 신천지 조작이 밝혀질까 봐이다. 하경호 윤석두의 신천지 조작은 총회이대위와 법정증언자까지 가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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