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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개혁실천연대에 대한 사과문과 삭제조치

  • 로앤처치
  • 입력 2013.07.15 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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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7. 5. 웨신 학내파동 이후 안정이라는 글에서 박득훈, 방인성목사의 교회분립개척을 지적하고, 웨신 관계자로부터 전교회개혁실천연대 사무국장이었던 N목사가 시간강사였음에도 불구하고 매달 500만원씩 수령하였다는 사실을 확인하였지만 정작 당사자로부터 확인하지 않고 기사를 게재하였음을 사과드리고 기사를 삭제조치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득훈, 방인성목사에 대해서도 교회를 분립한 것에 대해서 당사자들의 충분한 얘기를 듣지 않고 언론에 나왔거나 해당교회의 사이트만을 통해서 분립을 확인하고 기사를 게제한 점에 대해서 사과드립니다. 또한 박득훈 목사는 학교분쟁상태에서는 웨신에서 강의를 한 적이 없다고 알려왔습니다.
 
박득훈. 방인성목사의 교회분립개척은 언론을 통해 박총장시 실천연대 N목사의 매달 시간강사비 500만원수령은 학교당사자를 통해 들었기에 진실로 믿을만한 확신을 하고 기사를 썼지만 당사자들에게 충분히 확인을 하지 않고 기사를 써 원치않게 당사자의 명예가 훼손될 여지가 있기에 사과드리고 기사삭제조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필자가 기사를 게제한 의도는 교회개혁실천연대출신들이 기존교회에서 교회성장의 좋은 모범을 보이지 못하고 분립개척을 하고 교회개혁실천연대 사무총장으로서 사례를 받지만 다시 학교에서 매달 500만원씩 수령하는 것 조차가 비개혁적이라는 생각이 들어 기사화를 하였지만 충분히 당사자들의 입장을 확인하지 않고 기사를 써서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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