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단조작언론에서 벗어나야....이번 선거판은 반삼경대 친삼경구도
차기 부총회장후보에 대해서 정영택목사보다 공병의 목사가 앞서가는 것으로 나타났다. 로앤처치는 매년 부총회장후보에 대해서 여론조사를 해왔지만, 한번도 예측에 벗어난 일이 없었다.
이는 총대들이나 양심적으로 투표하고 특정후보측에서 인위적으로 조작한 적이 없기 때문이다. 로앤처치는 여론조사를 통해 김정서목사, 박위근목사, 김동엽목사가 부총회장이 될 것을 예측하기도하였다.
공병의, 정영택목사 두 명에 대해서 당초 예상을 깨고 공병의 후보가 앞서나가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대로 나간다면 공병의 후보가 부총회장이 될 가능성이 높다. 처음에 정영택목사가 뒤처지는 것은 경동노회가 정목사의 10년 정년을 맞추기 위하여 노회를 인위적으로 유예해서 정목사의 10여년 회원일수에 노회일정을 맞추었다는 지적이 있어왔고, 규칙부에 해석까지 정치적으로 하려고 했었다는 의혹이 있어왔기 때문이다.
그러나 경동노회장 이장수 목사에 의하면 노회는 특정인 한사람으로인해 소집여부를 결정하지 않는다고 잘라 말했고, 문원순목사 역시 정치적으로 민감한 사안이기 때문에 개인의 주장보다 투표를 통해서 부총회장후보를 위한 노회원자격을 정할 수 밖에 없었다고 한다.
이럴 경우 정영택목사의 부총회장자격여부는 총회에서 합법적으로 인정한 꼴이 된 것이다. 그러나 이번 선거의 변수는 신총협의 움직임으로 학연이 영향을 줄 수 있고, 반삼경대 친삼경의 구도로 교리가 영향을 줄 수 있다.
그러므로 정영택목사가 부총회장이 되려면 친삼경의 굴레를 벗지 않으면 불가능할 것이다. 최삼경은 이미 합동교단과 한기총에서 중세 이후 가장 극악한 이단으로 정죄되었고, 현재도 계속 이단조작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단과의 친구를 부총회장으로 선출하기는 총대들에게는 꽤나 부담이 될 것이다.
정영택목사가 부총회장이 된다면 합동과 한기총에서 "통합교단 총회장 이단과 춤을" "통합교단 총회장 이단조작언론 주필"이라며 벌떼 공격이 들어올 것은 뻔한 얘기이다. 그러잖아도 홍재철 목사는 예장통합이라면 입에 거품을 물텐데, 최삼경라인이 부총회장이 된다면 한기총으로부터 무수한 공격의 빌미를 주게될 것은 너무나도 뻔한 일이다.
교단내 합동과 한기총에서 결정한 마리아월경잉태론자이며 삼신론으로 이단으로 정죄된 최삼경을 반대하는 사람들이 많아진다면 공병의목사가 될 가능성이 크고, 마리아월경잉태론이라도 성령잉태론을 최삼경이 믿고 있다고 주장하는 친삼경파는 정영택목사가 한기총에서 이단으로 정죄된 최삼경목사에 대해서 유보적 입장을 갖더라도 정영택목사를 지지할 것이다.
최삼경목사는 강북제일교회에 이단신천지가 참여했다며 이단조작을 해왔다. 앞으로 정영택목사가 된다면 이단조작언론 교회와 신앙 상임이사 최삼경의 이단조작행위는 더욱 심해질 수 있다.

손달익목사 역시 최삼경을 이단삼당소장으로 인준하는데 계속 거부해왔다. 이단조작행위가 교단의 이름으로 행해지거나 더이상 타교단 사람들조차 이단으로 정죄해서는 안되기 때문이다.
이번 선거는 반삼경대 친삼경의 게임이다. 신총협도 점점 그 위세가 약화되고 있다. 문원순목사가 공천위원장 된 것만 보더라도 알 수 있다. 이번 게임 역시 교리분쟁이 될 가능성이 크다. 현재로서는 총회장부터 반삼경 정서가 있는 만큼, 친삼경라인의 정영택목사가 친삼경의 굴레를 벗어나지 않는 이상, 부총회장이 되기는 현실적으로 어려울 것이다.
그러므로 이번 선거는 정영택목사가 최삼경목사와 선을 긋지 않는 한, 부총회장이 되기는 어려울 것이다. 예장통합교단은 아닐지라도 한기총과 최삼경모교단인 합동교단에서 이단으로 정죄되었기 때문에 이단이 상임이사로 되어있는 이단조작언론 교회와 신앙에서 정영택목사가 주필과 이사로 되어 있기 때문에 최삼경과 선을 긋지 않는 이상, 공벼으이 목사 산을 넘기는 어려울 것이다. 그러나 정영택목사는 총회석상에서 마리아월경잉태론을 공격한 바가 있다. 그러나 여전히 이단 최삼경과 동침하고있어 총회장이 되기에는 교리적인 하자가 많다는 지적이다.
부총회장 되려면 이단조작언론에서 사표내야
로앤처치는 김동엽사단이 호남정서를 갖고 월경잉태론적이며 삼신론적이며 이단조작적인 최삼경을 파트너로 생각한다면 김동엽사단에 대해 협조하지 않을 것이다. 앞으로도 최삼경사단이 교단을 흔들지 않도록 견제하면서 경계할 것이다. 예장통합교단이 피로 물들어서는 안되기 때문이다.
예장통합교단은 성령의 잉태를 주장하고, 삼신이 아니라 일신을 지향하고 있다. 총대들은 정영택목사가 같은 교단 강북제일교회 교인들을 이단으로 조작하는 교회와 신앙의 주필과 후원이사로 있는 것에 대해 주목해야 할 것이다. 그러므로 정영택목사가 부총회장이 되기위해서는 이단 최삼경의 굴레에서 벗어나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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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총대들이나 양심적으로 투표하고 특정후보측에서 인위적으로 조작한 적이 없기 때문이다. 로앤처치는 여론조사를 통해 김정서목사, 박위근목사, 김동엽목사가 부총회장이 될 것을 예측하기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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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병의, 정영택목사 두 명에 대해서 당초 예상을 깨고 공병의 후보가 앞서나가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대로 나간다면 공병의 후보가 부총회장이 될 가능성이 높다. 처음에 정영택목사가 뒤처지는 것은 경동노회가 정목사의 10년 정년을 맞추기 위하여 노회를 인위적으로 유예해서 정목사의 10여년 회원일수에 노회일정을 맞추었다는 지적이 있어왔고, 규칙부에 해석까지 정치적으로 하려고 했었다는 의혹이 있어왔기 때문이다.
그러나 경동노회장 이장수 목사에 의하면 노회는 특정인 한사람으로인해 소집여부를 결정하지 않는다고 잘라 말했고, 문원순목사 역시 정치적으로 민감한 사안이기 때문에 개인의 주장보다 투표를 통해서 부총회장후보를 위한 노회원자격을 정할 수 밖에 없었다고 한다.
이럴 경우 정영택목사의 부총회장자격여부는 총회에서 합법적으로 인정한 꼴이 된 것이다. 그러나 이번 선거의 변수는 신총협의 움직임으로 학연이 영향을 줄 수 있고, 반삼경대 친삼경의 구도로 교리가 영향을 줄 수 있다.
그러므로 정영택목사가 부총회장이 되려면 친삼경의 굴레를 벗지 않으면 불가능할 것이다. 최삼경은 이미 합동교단과 한기총에서 중세 이후 가장 극악한 이단으로 정죄되었고, 현재도 계속 이단조작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단과의 친구를 부총회장으로 선출하기는 총대들에게는 꽤나 부담이 될 것이다.
정영택목사가 부총회장이 된다면 합동과 한기총에서 "통합교단 총회장 이단과 춤을" "통합교단 총회장 이단조작언론 주필"이라며 벌떼 공격이 들어올 것은 뻔한 얘기이다. 그러잖아도 홍재철 목사는 예장통합이라면 입에 거품을 물텐데, 최삼경라인이 부총회장이 된다면 한기총으로부터 무수한 공격의 빌미를 주게될 것은 너무나도 뻔한 일이다.
교단내 합동과 한기총에서 결정한 마리아월경잉태론자이며 삼신론으로 이단으로 정죄된 최삼경을 반대하는 사람들이 많아진다면 공병의목사가 될 가능성이 크고, 마리아월경잉태론이라도 성령잉태론을 최삼경이 믿고 있다고 주장하는 친삼경파는 정영택목사가 한기총에서 이단으로 정죄된 최삼경목사에 대해서 유보적 입장을 갖더라도 정영택목사를 지지할 것이다.
최삼경목사는 강북제일교회에 이단신천지가 참여했다며 이단조작을 해왔다. 앞으로 정영택목사가 된다면 이단조작언론 교회와 신앙 상임이사 최삼경의 이단조작행위는 더욱 심해질 수 있다.

손달익목사 역시 최삼경을 이단삼당소장으로 인준하는데 계속 거부해왔다. 이단조작행위가 교단의 이름으로 행해지거나 더이상 타교단 사람들조차 이단으로 정죄해서는 안되기 때문이다.
이번 선거는 반삼경대 친삼경의 게임이다. 신총협도 점점 그 위세가 약화되고 있다. 문원순목사가 공천위원장 된 것만 보더라도 알 수 있다. 이번 게임 역시 교리분쟁이 될 가능성이 크다. 현재로서는 총회장부터 반삼경 정서가 있는 만큼, 친삼경라인의 정영택목사가 친삼경의 굴레를 벗어나지 않는 이상, 부총회장이 되기는 현실적으로 어려울 것이다.
그러므로 이번 선거는 정영택목사가 최삼경목사와 선을 긋지 않는 한, 부총회장이 되기는 어려울 것이다. 예장통합교단은 아닐지라도 한기총과 최삼경모교단인 합동교단에서 이단으로 정죄되었기 때문에 이단이 상임이사로 되어있는 이단조작언론 교회와 신앙에서 정영택목사가 주필과 이사로 되어 있기 때문에 최삼경과 선을 긋지 않는 이상, 공벼으이 목사 산을 넘기는 어려울 것이다. 그러나 정영택목사는 총회석상에서 마리아월경잉태론을 공격한 바가 있다. 그러나 여전히 이단 최삼경과 동침하고있어 총회장이 되기에는 교리적인 하자가 많다는 지적이다.
부총회장 되려면 이단조작언론에서 사표내야
로앤처치는 김동엽사단이 호남정서를 갖고 월경잉태론적이며 삼신론적이며 이단조작적인 최삼경을 파트너로 생각한다면 김동엽사단에 대해 협조하지 않을 것이다. 앞으로도 최삼경사단이 교단을 흔들지 않도록 견제하면서 경계할 것이다. 예장통합교단이 피로 물들어서는 안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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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교단은 성령의 잉태를 주장하고, 삼신이 아니라 일신을 지향하고 있다. 총대들은 정영택목사가 같은 교단 강북제일교회 교인들을 이단으로 조작하는 교회와 신앙의 주필과 후원이사로 있는 것에 대해 주목해야 할 것이다. 그러므로 정영택목사가 부총회장이 되기위해서는 이단 최삼경의 굴레에서 벗어나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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