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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제일교회, 이단조작에 이어 문서조작까지

  • 로앤처치
  • 입력 2013.07.19 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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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남정, 방영희는 무임목사, 지성하, 서청석, 오명환은 사임장로
강북제일교회가 이단조작에 이어 문서조작이 있었음이 밝혀졌다. 강북제일교회 하경호측을 반대하는 반강사모세력들이 신현욱, 최삼경을 끌어들여 신천지 이단으로 조작한데 이어 이번에는 대리당회장청빙에 대한 문서조작까지 한 사실이 밝혀졌다.

 
▲     © 로앤처치

 
평양노회 178회 회의안에 의하면 강북제일교회 부목사들은 한 명도 연임청원이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조남정목사는 당회원의 자격으로 조성철목사를 대리당회장으로 청빙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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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7회 노회시 강북제일교회 부목사들은 대부분이 무임목사로 처리되었다. 
 
▲     © 로앤처치

178회 노회에서는 강북제일교회 부목사에 대해서 한 명도 연임청원을 하지 않았다. 

이외에도 2013. 6. 30. 대리당회장합의서에 따르면 지성하, 서창석, 오명환장로는 2011년 황형택 위임목사무효이후 바로 장로직을 사임했는데 버젓이 합의서명단에 올라있다.  
 

▲     ©로앤처치

 
방영희목사도 177회 노회 때 이미 무임목사로 처리되었는데 당회원으로 이름이 올려져있다.  
 
지성하, 서청석장로의 도장이 필체가 같고, 김종평, 조남정, 방영희 도장의 필체가 같고, 정환일, 권오복장로의 도장이 유사하고, 필체가 똑같은 것을 볼 때, 도장까지 당사자의 허락없이 판 것아니냐는 의혹이 일고있다. 
 
또한 2011. 9. 3 당회록에 의하면 오명환장로의 사임에 대한 건은 휴무장로로 하여 은퇴시까지 명예를 보존키로하여 사실상 활동을 하지 않고 사임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오명환장로까지 합의서명단에 삽입되어 문서조작의 의혹이 제기되고있다. 
 


▲     © 로앤처치

 
이처럼 강북제일교회는 조남정, 방영희목사는 당회원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당회원인 것처럼 가장하여 조성철대리당회장합의서에 날인이 되었고, 지성하, 서창석, 오명환장로는 이미 사임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대리당회장합의서에 날인이 되어 강북제일교회는 신천지 이단조작이외에 문서까지 조작한 의혹이 제기되어 충격을 주고있다.
 
반강사모세력은 최삼경, 전정희, 신현욱 등 이단조작세력과 연대하여 강사모를 철두철미 신천지 이단으로 조작하고, 대리당회장을 청원하기 위해 문서까지 조작한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있다. 조작은 범죄행위이다.    
 
강사모측은 이제 반강사모측이 가져간 교회재정 15억에 대해서도 밝혀야 할 것이라며 밝히지 않을 경우, 업무상 배임과 횡령행위로 고발하고, 부당이득 반환소송을 청구할 것으로 알려져, 반강사모측은 바짝 긴장하고있는 상태이다. 경찰에 고발되면 모든 사용내역이 나오게 될 것이다.
 
재정담당자인 이건행장로는 핸드폰까지 단절시켜 연락이 두절된 상태이다. 한 때 임시당회장이면서 용역을 동원했던 남삼욱목사는 15억재정증발설에 대해서 자신은 아는 바가 없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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