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적인 혁명, 의식혁명, 시스템의 혁명, 정치목사.부패장로 척결 혁명 필요
강북제일교회 평신도혁명은 부패한 목사와 장로들에 대해 순수한 신도들이 들고 일어선 운동으로 진정한 교회개혁운동이라고 할 수 있다. 교회개혁운동을 주장했던 교회개혁목사들은 오히려 교회를 둘로 쪼개고 분리했다. 결국 자신들의 기득권에서 벗어나지 못한 것이다. 그러나 강북제일교회의 강사모는 달랐다. 그들은 기득권을 요구할 필요도, 있을 필요도 없었다. 교회에서 월급받는 사람도 아니다. 오히려 돈을 내놓고 예수 믿는 사람들이다.
이들은 순수한 평신도 운동가들로서 부패하고 기득권을 유지하려고 한 목사 장로들에 대해서 분연히 들고 일어선 사람들이다. 여기에는 서울대학교 국문학과 출신 할머니도 있고 중견화가도 있다. 공수특전단츨신도 있고 청와대 대통령경호원출신도 있고, 삼성2군 감독도 있다.
이들은 처음부터 촛불시위로 삼삼오오 모여들었고, 황형택의 복귀와 관련 대대적인 항전을 시도했고, 지금도 황형택복귀에 대해서는 목숨걸고 막을 사람들이 많이 있다. 그러나 문제는 내부적인 균열이다. 첫 강사모를 함께 조직한 6인과 장로파들이 장창만목사를 지지하면서 사태는 일파만파 퍼지게 된다. 장창만목사만 일찌기 후퇴했어도 강북제일교회의 사태는 이렇게 커지지 않았을 것이다.
대신 반강사모는 남삼욱을 끌어들였다. 남삼욱은 구시대의 수법인 용역을 끌어들이면서 교회를 장악하고자 했다. 강사모를 장악할 줄 알았다. 그러나 교인들에 의하여 오히려 질질 끌려나갔다. 그들은 황형택에 이어 장창만, 서현철, 남삼욱, 장로파, 반강사모등에 가열차게 저항했다. 지금도 그들은 강사모회원인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할 정도이다.
이미 강사모는 불법이나 변칙을 한 목사들과 이단조작을 했던 교회에 가서 집회를 하곤 한다. 최삼경, 최기학 목사가 시무하는 교회에 가서 집회를 했고, 평양노회장 최기용목사가 시무하는 교회에 까지 가서 집회를 하여 3최가 곤욕을 치루었다. 장창만목사가 시무하는 록원교회에까지 찾아갔다.
이들은 집회만 하지 않고 일주일에 세 번씩 기도회를 열어서 영성과 단결을 추구하고 있다. 이들의 리더격인 하경호는 장창만목사가 질서유지팀을 만들어 약화시키려 했으나 오히려 강해졌고 남삼욱이 용역을 동원하여 강사모와 하경호를 물리치고자 하였으나 오히려 하경호와 강사모는 더욱 강해졌다. 또한 총회에서도 억지로 헌법해석을 왜곡하면서까지 하경호세력을 약화시키고자 하였으나 그럴수록 이들은 더욱 강해졌다. 하경호는 수시로 10일 정도의 금식기도를 하며 신천지누명, 횡령누명, 수백건의 고소고발 등을 모두 극복하고, 평신도의 강력한 개혁리더로서 부상하였다. 하경호는 영성과 강인한 정신 갖고서 버티고 있다. 하경호도 때에 따라서는 벌금도 내고 선고도 받는다.
교회사건 현장에 뛰어들다 보면 으례히 수십건을 고소고발 당하고 누명도 쓰기도 한다. 벌금을 맞았다고 해도 대부분 실체적 진실은 없다. 폭행으로 벌금을 맞더라도 거의 몸싸움을 하다가 빚어진 내용들이지 조폭들처럼 칼이나 주먹을 휘두르는 것이 아니다. 싸움말리다가, 몸싸움을 하다가 손이나 몸만 닿아도 폭행죄로 처벌받기 일쑤이다. 남의 가방 손만 대도 절도죄, 여신도의 옷만 스쳐도 성추행, 성희롱으로 고발당하기 일쑤이다. 심한 말만 해도 명예훼손, 모욕죄 등으로 고발당하는 것이 비일비재하다. 그리고 벌금이라도 나오면 마치 엄청난 범죄를 저지른 것처럼 떠들어댄다.
이처럼 수많은 누명들이 특정한 증거나 근거없이 교회당안에서 범죄로 양산되는 것이다. 교회분쟁에는 고소고발이 난무해도 실체적 범죄는 거의 없다. 거의 누명이 많다. 또한 현장에 없었던 판사가 판단하는 것도 한계이다. 그래서 오판이 많고 억울한 사람이 많은 것이다. 하경호 역시 이러한 면에서 벌금을 받은 것이지 실제로 그가 폭력을 행사하거나 다른 비윤리적인 일을 저지른 적이 없다. 그는 횡령도 폭행도 할 줄 모르는 자기에게 엄격한 사람이다. 자기를 희생시키면서 교회를 지키는 사람이다. 장례집에 가서는 밤을 같이 새워주고, 가장 어려운 일은 도맡아 하고 거짓말과 부패, 조작과 허위를 진저리나게 싫어하고 자기 신념에 살아가는 신의가 있는 사람이다.
그러기 때문에 교권주의자들은 하경호를 싫어하지만 많은 교인들은 하경호를 지지하는 것이다. 그를 신천지라고 판단하는 사람은 이단조작을 하려고 애썼던 반강사모 이외에 없다. 신도들은 그를 신천지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그래서 하경호가 버티는 것이다. 하경호를 신천지로 모는 그 사람이야말로 신천지보다 더 악한 이단이다.
강북제일교회는 하경호가 있었기에 강북제일교회를 탐낸 정치목사들이 모두 물러갔고 기득권세력들이 물러갈 수 있었다. 반강사모세력인 장로들은 지금까지 15억의 사용처를 밝히지 않고 있다.
하경호는 교회장로들이 청빙을 계속 미루고, 재정내역을 공개하지 않고, 교회안정보다 자신들의 기득권유지에 안간힘을 쓰자, 신도들과 함께 교회당에 들어오지 못하도록 혁명을 단행했던 것이다. 그는 황형택을 교단소송으로 쫓아내고 교인보다 목사를 추종하는 당회를 와해시켜버렸다. 평신도에 의한 혁명이 일어난 것이다. 그들은 지금은 교회당 문을 열어놓고 있어도 들어오지도 않고 있다.
최삼경의 이단조작
사태가 여기까지 이르자, 반강사모측은 최삼경을 끌어들여 강사모를 신천지로 매도하고 이단으로 조작하였지만 오히려 역풍만 닥쳤다. 수억의 용역비까지 지출하기까지 했다. 이외에도 이단조작에 능한 사람으로 중세 이후 가장 사악한 이단으로 한기총에서 낙인 찍힌 최삼경까지 끌어들여 강사모를 신천지이단으로 몰았다. 반강사모는 악수를 둔 것이다. 그는 이단조작에 탁월한 사람이다. 신천지가 아닌 것은 그들이 더 잘 안다. 그러나 이들은 강사모가 신천지라는 증거하나 내놓지 못하고 있다. 최삼경이 증거가 있다면 벌써 내놓았을 것이다. 합동출신이 통합출신들을 이단으로 몰아도 통합측 임원회는 그저 바라만 보고 있다.
반강사모는 최삼경을 끌어들였으나 사실상 역풍만 맞고 말았다. 이들은 장로들과 조남정과 함께 20-30여명이 따로 예배를 드린다. 평양노회와 총회는 수습전권위하나 만들지 못하고, 임시총회 소집권자 한 명 파송하지 못하는 행정 무능력집단이다. 치리회장들의 리더십의 부재이다. 사실상 강북제일 교회는 누가 가도 쉽지않고 잘못하다가는 봉변만 당하기 일쑤이다.
남삼욱, 서현철, 장창만, 최기용, 박도현은 봉변만 당했다. 남삼욱은 심하게 맞았다고 말을 하기도 한다. 그러나 그가 맞은 것을 본 사람은 없다. 이제 분규 2년을 넘기면서 강북제일교회는 어디로 가야할 것인가? 황형택의 2심 소송이 8월말에 선고된다. 황형택의 당회장지위가 인정되더라도 이미 떠난지 2년이 넘은 실종교인들은 들어올 수 없는 상태에서 황형택 혼자 교회당에 들어와서 당회장을 할수는 없을 것이다. 현실적으로 이미 강사모가 교회를 실효적으로 지배하고 있는 상태에서 떠난지 2년된 황형택이 승소했다고 하더라도 들어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남삼욱. 이건행에 대해 집단소송 필요
남삼욱 이건행에 대해서는 집단소송에 들어갈 준비를 해야한다. 남삼욱.이건행 때문에 교회가 엄청나게 손해를 보았기 때문이다. 남삼욱이 오자마자 2억에 해당하는 재정을 결재한다. 그러므로 남삼욱이 임시당회장시절 결재했던 액수에 대해서 계좌추적을 하여 얼마를 결재허락했는지 밝혀 부당이익금 환수를 속히 요청해야 한다. 교회측에 한달동안 손해를 끼친 액수에 대해 부당이익금반환과 수억의 손해배상을 요구해야 할 것이다.
남삼욱은 당회가 합법적으로 결의했다고 하나 당회는 재정을 집행할 능력이 없고, 반드시 교회돈은 제직회를 통해서 집행되어야 한다. 당회는 감독만 할 뿐이다. 더군다나 수억이라는 거액의 돈이 움직이는 것은 반드시 제직회와 교인총회를 거쳐야 하는데 이러한 절차도없이 돈이 빠져나간 것은 모두 불법이고 횡령이며 업무상 배임이다. 이제 이건행장로, 남삼욱목사는 수억 집행결의와 출처에 대해서 법원이나 검찰을 통해서 밝혀야 한다. 이건행은 벌써 집을 아내의 이름으로 돌려 버렸다.
이는 사해행위이다. 남삼욱이 시무하는 이천광성교회는 여전히 남삼욱의 이름으로 되어 있다.
혁명은 멈추어서는 안된다.
강사모의 평신도 혁명은 여기서 멈추어서는 안된다. 부패한 장로들과 목사, 집사들을 과감하게 개혁대상으로 삼아야 한다. 헌법위는 범법위가 되었고 재판국은 개판국이 되었고, 노회는 노조가 되었고, 이대위는 이조위가 되었고, 총회는 정치회가 되었다.
강사모는 부패한 목사들에 대해 평신도의 혁명을 이루어야 한다. 정치목사, 이단조작목사, 용역목사, 호화침대목사, 15억 배임 장로 등에 대해 과감하게 싸워야 한다. 이제 영적인 혁명을 이루어 강북의 평화가 찾아오게끔 해야 한다. 정치목사나 용역목사, 타국시민권목사가 다시 오기는 쓰레기통에서 장미꽃을 피워내는 것 처럼 어려운 일일 것이다.
조작과 거짓이 아니라 진실과 정의가 판치는 교회로 만들어야
교회는 약자가 주인되는 사회로 만들어야 하고, 청빈한 목사가 리더자가 되어야 하고, 목사.장로왕국이 아니라 신도들의 왕국으로 만들어야 하고, 거짓과 조작이 판을 치는 것이 아니라 정직과 진실이 통하는 곳으로 만들어야 한다. 더는 강북제일교회가 교권정치, 이단조작정치, 용역정치에 희생이 되지 않도록 해야하고, 어설프게 기득권에 눈이 먼 목사들에 대해 먹을거리를 제공하는 양식처가 되지 않도록 해야하고, 신도들이 스스로 깨어나서 노조같은 노회와 정치집단과 같은 총회에 대해서 방어벽 역할을 해야 한다.
강북제일교회는 스스로 지켜야 한다
강북제일교회를 지켜줄 사람은 아무도 없다. 노회장이나 총회장도 더는 믿을 수 없다. 손달익총회장은 치명적 실수를 범했다. 불법해석에 날인을 하지 말아야 했다. 그러므로 강사모는 누구도 믿지 않고 스스로 극복하고 일어서야 한다. 강북제일교회는 이제 목사왕국이 아니라 신도왕국이 되도록 만들어야 한다. 정치목사와 기득권목사, 용역목사, 고소목사가 판을 치지 못하는 혁명이 일어나야 한다.
사두개인과 바리새인, 로마인의 옷을 입혀 놓은 정치목사들과 물리력을 동원하는 용역목사들로부터 교회를 지켜야 한다. 그것이 혁명군이 할 일이다. 들불처럼 일어난 강북제일교회의 평신도들의 혁명은 하경호를 선봉장으로 하여 제 2의 종교개혁을 이룩해야 한다. 종교개혁의 정신이 강북제일교회 교인들을 통해서 한국교회의 개혁의 바람이 될 수 있도록 해야한다. 강북제일의 혁명은 여기서 멈추어서는 안된다. 영적인 혁명, 교회시스템의 혁명, 의식혁명, 정치목사. 분쟁개입목사, 분쟁교회 브로커장로 척결혁명이 들불처럼 일어나야 한다. 혁명은 하나님이 함께 해야 성공할 수 있는 것이다. 하경호가 하나님의 사람이라면 혁명의 지도자가 될 것이고, 자기의 기득권을 누리고 사람을 기쁘게 하는 사람이라면 조만간에 몰락할 것이다. 하경호가 성령의 사람인지 육체의 사람인지는 두고 볼 일이다.
이들은 순수한 평신도 운동가들로서 부패하고 기득권을 유지하려고 한 목사 장로들에 대해서 분연히 들고 일어선 사람들이다. 여기에는 서울대학교 국문학과 출신 할머니도 있고 중견화가도 있다. 공수특전단츨신도 있고 청와대 대통령경호원출신도 있고, 삼성2군 감독도 있다.
이들은 처음부터 촛불시위로 삼삼오오 모여들었고, 황형택의 복귀와 관련 대대적인 항전을 시도했고, 지금도 황형택복귀에 대해서는 목숨걸고 막을 사람들이 많이 있다. 그러나 문제는 내부적인 균열이다. 첫 강사모를 함께 조직한 6인과 장로파들이 장창만목사를 지지하면서 사태는 일파만파 퍼지게 된다. 장창만목사만 일찌기 후퇴했어도 강북제일교회의 사태는 이렇게 커지지 않았을 것이다.
대신 반강사모는 남삼욱을 끌어들였다. 남삼욱은 구시대의 수법인 용역을 끌어들이면서 교회를 장악하고자 했다. 강사모를 장악할 줄 알았다. 그러나 교인들에 의하여 오히려 질질 끌려나갔다. 그들은 황형택에 이어 장창만, 서현철, 남삼욱, 장로파, 반강사모등에 가열차게 저항했다. 지금도 그들은 강사모회원인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할 정도이다.
이미 강사모는 불법이나 변칙을 한 목사들과 이단조작을 했던 교회에 가서 집회를 하곤 한다. 최삼경, 최기학 목사가 시무하는 교회에 가서 집회를 했고, 평양노회장 최기용목사가 시무하는 교회에 까지 가서 집회를 하여 3최가 곤욕을 치루었다. 장창만목사가 시무하는 록원교회에까지 찾아갔다.
이들은 집회만 하지 않고 일주일에 세 번씩 기도회를 열어서 영성과 단결을 추구하고 있다. 이들의 리더격인 하경호는 장창만목사가 질서유지팀을 만들어 약화시키려 했으나 오히려 강해졌고 남삼욱이 용역을 동원하여 강사모와 하경호를 물리치고자 하였으나 오히려 하경호와 강사모는 더욱 강해졌다. 또한 총회에서도 억지로 헌법해석을 왜곡하면서까지 하경호세력을 약화시키고자 하였으나 그럴수록 이들은 더욱 강해졌다. 하경호는 수시로 10일 정도의 금식기도를 하며 신천지누명, 횡령누명, 수백건의 고소고발 등을 모두 극복하고, 평신도의 강력한 개혁리더로서 부상하였다. 하경호는 영성과 강인한 정신 갖고서 버티고 있다. 하경호도 때에 따라서는 벌금도 내고 선고도 받는다.
교회사건 현장에 뛰어들다 보면 으례히 수십건을 고소고발 당하고 누명도 쓰기도 한다. 벌금을 맞았다고 해도 대부분 실체적 진실은 없다. 폭행으로 벌금을 맞더라도 거의 몸싸움을 하다가 빚어진 내용들이지 조폭들처럼 칼이나 주먹을 휘두르는 것이 아니다. 싸움말리다가, 몸싸움을 하다가 손이나 몸만 닿아도 폭행죄로 처벌받기 일쑤이다. 남의 가방 손만 대도 절도죄, 여신도의 옷만 스쳐도 성추행, 성희롱으로 고발당하기 일쑤이다. 심한 말만 해도 명예훼손, 모욕죄 등으로 고발당하는 것이 비일비재하다. 그리고 벌금이라도 나오면 마치 엄청난 범죄를 저지른 것처럼 떠들어댄다.
이처럼 수많은 누명들이 특정한 증거나 근거없이 교회당안에서 범죄로 양산되는 것이다. 교회분쟁에는 고소고발이 난무해도 실체적 범죄는 거의 없다. 거의 누명이 많다. 또한 현장에 없었던 판사가 판단하는 것도 한계이다. 그래서 오판이 많고 억울한 사람이 많은 것이다. 하경호 역시 이러한 면에서 벌금을 받은 것이지 실제로 그가 폭력을 행사하거나 다른 비윤리적인 일을 저지른 적이 없다. 그는 횡령도 폭행도 할 줄 모르는 자기에게 엄격한 사람이다. 자기를 희생시키면서 교회를 지키는 사람이다. 장례집에 가서는 밤을 같이 새워주고, 가장 어려운 일은 도맡아 하고 거짓말과 부패, 조작과 허위를 진저리나게 싫어하고 자기 신념에 살아가는 신의가 있는 사람이다.
그러기 때문에 교권주의자들은 하경호를 싫어하지만 많은 교인들은 하경호를 지지하는 것이다. 그를 신천지라고 판단하는 사람은 이단조작을 하려고 애썼던 반강사모 이외에 없다. 신도들은 그를 신천지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그래서 하경호가 버티는 것이다. 하경호를 신천지로 모는 그 사람이야말로 신천지보다 더 악한 이단이다.
강북제일교회는 하경호가 있었기에 강북제일교회를 탐낸 정치목사들이 모두 물러갔고 기득권세력들이 물러갈 수 있었다. 반강사모세력인 장로들은 지금까지 15억의 사용처를 밝히지 않고 있다.
하경호는 교회장로들이 청빙을 계속 미루고, 재정내역을 공개하지 않고, 교회안정보다 자신들의 기득권유지에 안간힘을 쓰자, 신도들과 함께 교회당에 들어오지 못하도록 혁명을 단행했던 것이다. 그는 황형택을 교단소송으로 쫓아내고 교인보다 목사를 추종하는 당회를 와해시켜버렸다. 평신도에 의한 혁명이 일어난 것이다. 그들은 지금은 교회당 문을 열어놓고 있어도 들어오지도 않고 있다.
최삼경의 이단조작
사태가 여기까지 이르자, 반강사모측은 최삼경을 끌어들여 강사모를 신천지로 매도하고 이단으로 조작하였지만 오히려 역풍만 닥쳤다. 수억의 용역비까지 지출하기까지 했다. 이외에도 이단조작에 능한 사람으로 중세 이후 가장 사악한 이단으로 한기총에서 낙인 찍힌 최삼경까지 끌어들여 강사모를 신천지이단으로 몰았다. 반강사모는 악수를 둔 것이다. 그는 이단조작에 탁월한 사람이다. 신천지가 아닌 것은 그들이 더 잘 안다. 그러나 이들은 강사모가 신천지라는 증거하나 내놓지 못하고 있다. 최삼경이 증거가 있다면 벌써 내놓았을 것이다. 합동출신이 통합출신들을 이단으로 몰아도 통합측 임원회는 그저 바라만 보고 있다.
반강사모는 최삼경을 끌어들였으나 사실상 역풍만 맞고 말았다. 이들은 장로들과 조남정과 함께 20-30여명이 따로 예배를 드린다. 평양노회와 총회는 수습전권위하나 만들지 못하고, 임시총회 소집권자 한 명 파송하지 못하는 행정 무능력집단이다. 치리회장들의 리더십의 부재이다. 사실상 강북제일 교회는 누가 가도 쉽지않고 잘못하다가는 봉변만 당하기 일쑤이다.
남삼욱, 서현철, 장창만, 최기용, 박도현은 봉변만 당했다. 남삼욱은 심하게 맞았다고 말을 하기도 한다. 그러나 그가 맞은 것을 본 사람은 없다. 이제 분규 2년을 넘기면서 강북제일교회는 어디로 가야할 것인가? 황형택의 2심 소송이 8월말에 선고된다. 황형택의 당회장지위가 인정되더라도 이미 떠난지 2년이 넘은 실종교인들은 들어올 수 없는 상태에서 황형택 혼자 교회당에 들어와서 당회장을 할수는 없을 것이다. 현실적으로 이미 강사모가 교회를 실효적으로 지배하고 있는 상태에서 떠난지 2년된 황형택이 승소했다고 하더라도 들어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남삼욱. 이건행에 대해 집단소송 필요
남삼욱 이건행에 대해서는 집단소송에 들어갈 준비를 해야한다. 남삼욱.이건행 때문에 교회가 엄청나게 손해를 보았기 때문이다. 남삼욱이 오자마자 2억에 해당하는 재정을 결재한다. 그러므로 남삼욱이 임시당회장시절 결재했던 액수에 대해서 계좌추적을 하여 얼마를 결재허락했는지 밝혀 부당이익금 환수를 속히 요청해야 한다. 교회측에 한달동안 손해를 끼친 액수에 대해 부당이익금반환과 수억의 손해배상을 요구해야 할 것이다.
남삼욱은 당회가 합법적으로 결의했다고 하나 당회는 재정을 집행할 능력이 없고, 반드시 교회돈은 제직회를 통해서 집행되어야 한다. 당회는 감독만 할 뿐이다. 더군다나 수억이라는 거액의 돈이 움직이는 것은 반드시 제직회와 교인총회를 거쳐야 하는데 이러한 절차도없이 돈이 빠져나간 것은 모두 불법이고 횡령이며 업무상 배임이다. 이제 이건행장로, 남삼욱목사는 수억 집행결의와 출처에 대해서 법원이나 검찰을 통해서 밝혀야 한다. 이건행은 벌써 집을 아내의 이름으로 돌려 버렸다.
![]() |
| © 로앤처치 |
이는 사해행위이다. 남삼욱이 시무하는 이천광성교회는 여전히 남삼욱의 이름으로 되어 있다.
혁명은 멈추어서는 안된다.
강사모의 평신도 혁명은 여기서 멈추어서는 안된다. 부패한 장로들과 목사, 집사들을 과감하게 개혁대상으로 삼아야 한다. 헌법위는 범법위가 되었고 재판국은 개판국이 되었고, 노회는 노조가 되었고, 이대위는 이조위가 되었고, 총회는 정치회가 되었다.
강사모는 부패한 목사들에 대해 평신도의 혁명을 이루어야 한다. 정치목사, 이단조작목사, 용역목사, 호화침대목사, 15억 배임 장로 등에 대해 과감하게 싸워야 한다. 이제 영적인 혁명을 이루어 강북의 평화가 찾아오게끔 해야 한다. 정치목사나 용역목사, 타국시민권목사가 다시 오기는 쓰레기통에서 장미꽃을 피워내는 것 처럼 어려운 일일 것이다.
조작과 거짓이 아니라 진실과 정의가 판치는 교회로 만들어야
교회는 약자가 주인되는 사회로 만들어야 하고, 청빈한 목사가 리더자가 되어야 하고, 목사.장로왕국이 아니라 신도들의 왕국으로 만들어야 하고, 거짓과 조작이 판을 치는 것이 아니라 정직과 진실이 통하는 곳으로 만들어야 한다. 더는 강북제일교회가 교권정치, 이단조작정치, 용역정치에 희생이 되지 않도록 해야하고, 어설프게 기득권에 눈이 먼 목사들에 대해 먹을거리를 제공하는 양식처가 되지 않도록 해야하고, 신도들이 스스로 깨어나서 노조같은 노회와 정치집단과 같은 총회에 대해서 방어벽 역할을 해야 한다.
강북제일교회는 스스로 지켜야 한다
강북제일교회를 지켜줄 사람은 아무도 없다. 노회장이나 총회장도 더는 믿을 수 없다. 손달익총회장은 치명적 실수를 범했다. 불법해석에 날인을 하지 말아야 했다. 그러므로 강사모는 누구도 믿지 않고 스스로 극복하고 일어서야 한다. 강북제일교회는 이제 목사왕국이 아니라 신도왕국이 되도록 만들어야 한다. 정치목사와 기득권목사, 용역목사, 고소목사가 판을 치지 못하는 혁명이 일어나야 한다.
사두개인과 바리새인, 로마인의 옷을 입혀 놓은 정치목사들과 물리력을 동원하는 용역목사들로부터 교회를 지켜야 한다. 그것이 혁명군이 할 일이다. 들불처럼 일어난 강북제일교회의 평신도들의 혁명은 하경호를 선봉장으로 하여 제 2의 종교개혁을 이룩해야 한다. 종교개혁의 정신이 강북제일교회 교인들을 통해서 한국교회의 개혁의 바람이 될 수 있도록 해야한다. 강북제일의 혁명은 여기서 멈추어서는 안된다. 영적인 혁명, 교회시스템의 혁명, 의식혁명, 정치목사. 분쟁개입목사, 분쟁교회 브로커장로 척결혁명이 들불처럼 일어나야 한다. 혁명은 하나님이 함께 해야 성공할 수 있는 것이다. 하경호가 하나님의 사람이라면 혁명의 지도자가 될 것이고, 자기의 기득권을 누리고 사람을 기쁘게 하는 사람이라면 조만간에 몰락할 것이다. 하경호가 성령의 사람인지 육체의 사람인지는 두고 볼 일이다.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용인 기쁨의교회 성도들, 합신 제111회 총회 결의에 반대 성명
© 통합기독공보 용인 기쁨의교회(담임 정의호 목사) 성도들이 대한예수교장로회 합신 제111회 총회의 기쁨의교회 관련 이단 규정 결의에 반대하는 성명서 ‘한국교회에 고하는 글’을 발표했다. 교회 측에 따르면 지난 9월 20일 주일 오후 본당에서 총회 결의 내용과 경위를 설명하는 자리가 열... -
[단신]기독문화선교회, 오산리기도원서 ‘신바람힐링성회’ 개최
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가 오는 12월 7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대성전에서 ‘신바람힐링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성도들의 신앙 회복을 돕기 위한 자리로, 말씀 선포를 비롯해 찬양과 간증, 건강 강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GMS 제15대 이사장 조승호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세계선교회(GMS) 제15대 이사장으로 취임한 조승호 목사가 모든 교회와 성도가 함께 참여하는 선교 공동체를 비전으로 제시했다. 선교를 일부 사역자만의 책임으로 한정하지 않고, 청년과 전문인, 은퇴 이후의 성도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 목사) 서울강남노회(노회장 이길찬 목사)가 10월 19일 서울 동작구 대남교회(담임 김창원 목사)에서 제102회 정기노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노회에는 목사 72명과 장로 12명이 참석했으며, 노회는 당회 수가 기존 21당회에서 23당회로 확대되는 등 교세 변화를 보인 가운데 각종 청원... -
전국호남협의회, 조승호 목사 GMS 이사장 취임 축하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목사) 제27회기 전국호남협의회(대표회장 조승호 목사)는 10월 15일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 GMS 선교본부에서 임원회를 열고, GMS 이사장에 취임한 조승호 목사를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임원들은 조 목사의 취임을 축하하며, 차기회장 고광석 목사가 꽃다발과 임원들이 모은 ...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총회세계선교회(이사장 조승호 목사, 이하 GMS)가 2027 세계선교대회의 슬로건을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로 정하고, 교회와 평신도가 함께 선교에 참여하는 대회를 만들기 위한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대회장인 조승호 GMS 이사장은 교회와 평신도 모두가 선교의 주체로 참여해야 한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