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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교회 교인, 기피신청조작 의혹

  • 로앤처치
  • 입력 2013.08.16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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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신의 의사와 관계없이 기피신청이 되었다
  1. 초대교회 김성식목사측에 서서 평양노회 재판국원 오광문장로의 기피에 앞장섰던 한 신도가 기피신청 취하서를 냈다. 이 신도는 재판국원기피신청사유가 자신의 의사와 관계없이 되었고, 오광문 재판국원을 알지도 못하고, 현재는 초대교회에 출석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기피신청을 취하한다고 밝혔다. 결국 재판국원기피신청서까지 조작되었음이 밝혀졌다.   
     
     
▲     © 로앤처치

 
K 신도는 김성식목사반대측 교인들에 대한 고소까지 취하한다고 밝혔다. 결국 고소도 자신의 의사에 반하여 이루어졌던 것이다.  
 
 
▲     © 로앤처치

  
이처럼 예장통합교단은 이단조작, 주소조작, 투자조작, 학력조작에 이어 기피신청까지 조작하는 사태가 발생하고 있다. 조작교단이다.
 
초대교회 교인들은 평양노회재판국장이 지난 2년 동안 신도들을 세우기 보다는 면직출교하는데만 관심있는 불의한 재판관이라며 재판국장이 시무하는 교회에 가서 강력하게 항의하기도 하였다.
 
▲     © 로앤처치

 
이형우는 오광문장로를 제척하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하기도 하였다. 오장로는 자신이 4:3으로 기피를 당하였지만 기피신청 절차와 사유가 안되기 때문에 재판국에 다시 복귀할 것이라고 하였다.
 
▲     © 로앤처치

 
그렇다면 김성식목사와 절친한 이형우도 기피대상이 되는 것이다. 이형우는 로앤처치에 보내는 서신에서 김성식목사를 두둔했기 때문이다. 편지 내용으로 볼 때 이형우도 김성식목사를 두둔하고 있었다. 
 
그런데 제가 노회 재판국장이 되었다는 말을 듣고
반가워하며 자기를 좀 도와달라했습니다.
전 사실 그동안 사건에 대해 자세히는 몰랐습니다.
연세대까지 나오고 모임 때마다 탁월한 지혜를 나타낸 사람이 안됐다...
 
 그들의 지적대로 성령사역에 심취해서
유명한 외국의 성령사역자들을 따라다니며
좀 지나치게 그쪽으로 치우쳐서 그러지 말라했었습니다.
성령사역은 잘못하면 오해 받게 되니 자제하라고...
 
 그러더니 그 일이 빌미가 되더군요.
하지만 그건 사건이 터지며 그들이 내세우는 작은 핑계입니다.
그분의 설교는 성경적이며 복음적입니다.
같이 매주 설교를 위한 공부모임에서 몇 년간 대화해서 잘 압니다.
 
성격도 정직하고 누구를 속이거나 할 사람이 절대아닙니다.
어쩌다 교회가 시험에 드니 사람이 비참해지더군요.
아마 그동안 먾은 것을 깨달았을 겁니다.
제가 김목사를 두둔하는 것이 아니고 교회를 그런 장로들이 죄지우지해서는 안된다는 생각입니다.
 
그동안 그들은 목사 내쫒는 걸 당연한 것으로 알았습니다.
자기들 말을 들어야하고 맘에 안들면 내쫓으면 된다
그리고 교회를 이용해서 자기들의 이익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목적을 위해서라면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는 사람들...
 
그런 이들이 교회를 어지럽하고 목사의 눈에서 피눈물이 나게 해선 안되죠.
그동안 김목사는 자기의 사비로 있는 돈 없는 돈 끌어다가 피눈물 나는 싸움을 해왔습니다.
 
이제 재판에서도 이기고 교회 안에서 그동안 주동적이었던 반대파 행동대원들이
자중지란을 일으키며 김 목사를 지지하게 되어 용기를 내는 상황입니다.
 
저도 교회를 되찾아 남은 목회를 성공하게 도와주고 싶습니다.
목사님도 도와 주십시오.
저들의 자문 역할을 하지 마시고 쓰러져가는 목사에게 힘을 주십시오.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목사님의 건강과 하시는 일들의 성공을 기도합니다.
안녕히 계세요.
개포동에서 이형우 목사 드림...

   
그래서 불의한 재판국장 이형우는 김성식목사를 도와주기위해 안감힘을 쓰고 반대파 신도들을 면직출교시키는 것이 그의 계략이었던 것이다. 심리하는 날 출교면직하고, 판결문도 미리 써왔던 것이다. 그는 끝까지 김성식목사를 도와주기 위하여 남들은 한번만 하는 재판국장을 연이어 양보하지 않고 2년 연속했다는 의혹이 일고 있는 것도 이 때문이다.
 
그의 아이디는 '다정다감'이었다. 그러나 목사에게는 다정다감했지만 장로집사에게는 면직출교로 맞서 다정다감을 의심케 했다. 법대로 처리했다는 것이다. 이제 신도들의 눈물을 쏟아내게 하는 이형우가 재판국원 기피대상이며 그리스도의 법대로 처리되어야 할 것이다. 오장로는 재판국에 복귀해서 불의한 재판에 대해서 강력하게 맞설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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