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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노회, 고양이 목에 방울 달 사람있을까?

  • 로앤처치
  • 입력 2013.08.20 01:56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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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소조작은 죄악"이라고 말이다
강남노회에서는 고양이 목에 방울 달 사람이 필요하다. 그러나 아무도 없을 것이다. 주소조작 및 주소위장을 한 총회선관위원장 김수읍목사는 버젓이 봉천교회초청을 수락했다. 이제 김목사는  다른 교회목사위임식에 참여하여 해당교회목사를 권면하지 말고 자신의 부정직함과 비양심적임에 대해서 권면해야 할 것이다.
 

▲     ©로앤처치

 
선교학박사를 전면에 내세울 것이 아니라 양심박사를 전면에 내세워야 할 것이다.
 
▲     ©로앤처치

 
교단헌법 정치편 1조는 양심의 자유이다. 그는 양심의 자유를 준수하지 않으면서 교단헌법위원장을 맡았고, 영남신대이사장을 하고, 현재 총회선거관리위원장을 맡고있다.  앞으로 교회나 교단은 김수읍목사가 주소교정을 하여 정직함이 드러난 이후에, 권면이나 부흥회, 교단보직 등을 맡을 수 있게 해야 한다. 
 
부흥강사 초청자제
 
교단교회도 김수읍목사의 부흥강사초청을 자제하여 김목사교회부터 부흥시킨 후에 초청하도록 하고, 영남신학대도 비양심적인 목사를 이사장으로 세울 것이 아니라 속히 사퇴시켜 우선 양심적으로 새로워짐이 증명된 이후에나 재임명해야 할 것이고, 각교회도 위임예식이나 임직식에 초청을 자제하여 먼저 김목사가 자신을 권면한 후에 타인을 권면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고, 하늘빛 교회장로들도 검은빛 주소로 인해 당분간 김목사의 외부출타를 자제시켜야 한다.  
 
강남노회도 김목사가 발언을 하면 "당신이나 잘하세요"라며 고양이목에 방울을 달 용기있는 목사가 필요하다. 그러나 그럴 용기 있는 사람은 강남노회에 아무도 없을 것이다. 그것이 강남노회스타일이기 때문이다. 눈치보고, 큰 목사앞에서 비굴하고, 악을 은혜로 덮고, 불의를 사랑으로 포장한다. 강남노회는 이제 김수읍목사에 대해서 주소를 위장하지 말고 교정하거나 경기노회로 옮기라고 권면할 용기있는 목사가 필요하다. 즉 고양이목에 방울을 달 사람이 필요하다. 그러나 강남노회에 그런 것을 기대하기는 너무나도 무리한 요구일 것이다. 그들은 조작을 창조라고 착각하는 사람들이다. 그러나 조작은 죄악이다. 최삼경과 전정희의 이단조작과 김수읍의 주소조작은 죄악이다. 작은 죄악이라고 과감하게 선포할 수 있는 사람들이 예장통합안에는 많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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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

  • 하나님**2013-08-22 23:01:41

    서울강남노회 48회 정기회(2011.5.3)에서 점심식사 이후에 각 부서별 회의를 마치고 속회된 본회의에서 노회장이 총회 지시사항으로 노회상설재판국을 설치 건을 본회의에 상정했다.

    하늘빛교회 김수읍 목사는 '재판국 설치하면 목사들 다 죽어!'라고 하며 재판국을 설치를 부결시켜야 한다고 주장했고,

    뒤를 이어 청담교회 강병만 목사는 '총회 지시사항을 그냥 무시하면 모양이 좋지 못하니, 서울강남노회만 사건.사안별 재판국을 설치하는 것을 가결하고, 이를 총회에 허락을 받자는 안건을 제출했다.

    이에 대하여 목양교회 고 유지해 목사가 '그럼 재판국을 설치하자는 거냐?' 하고 반문하니,

    강병만 목사가 '사건.사안별 재판국을 설치하는 것이니, 나중에 재판할 것인지 말것인지를 노회에서 정하면 되니 아무런 문제없다'고 부연 설명했다.

    사건.사안별 재판국 설치 건과 총회에 이를 허락해 달라고 하는 청원건을 동시에 처리했다.
    (강남노회 제48회 정기록 p44 - 정치부 보고 4) 추가안건 (2), (3))

    이때 남아있는 총대 수는 약 40명 정도였다.
    - 정치를 주업으로 하는 목사 15명, 정치를 부업으로 하는 장로 10명, 그리고 정치 목사가 담임하는 교회 부목사 10여명

    정치꾼 목사들은 아무리 총회가 지시해도 노회에서 이를 부결하면 그만이라는 듯 낄낄 거리며 노회를 파했다.

    강남노회에서 일어난 일들을 주께서는 전부 기억하시옵소서.

    하나님은 살아계신 하나님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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