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제가 없다는 부분만 문서로 보관하고, 지적한 부분은 문서로 보관하지 않아
연금재단이사회 배원기 감사는 연금재단이사회(김정서목사)의 감사해임에 대해, 이사회는 사실관계를 왜곡하여 해임했다고 지적했다. 또한 그는 연금재단이사회가 감사방법상의 문제를 제기한 것은 터무니없는 비상식적이라고말하면서 감사내용에 대해서 문제가 없다는 부분만 문서로 보관하고, 지적한 부분은 문서로 보관하지 않아 감사보고서를 조작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조작교단이다.
최삼경은 이단을 조작하고, 김수읍은 주소를 조작하고, 일부 목사들은 학력을 조작하고, 논문을 조작하고, 헌법위는 해석을 조작하고, 평양노회는 재판을 조작하고, 연금재단위는 감사보고서를 조작한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조작총회이다. 강북제일교인들에 대해서는 신천지로 조작한다. 예장통합은 조작교단임을 방불케 한다. 눈앞의 이익때문에 마음속 깊이 있는 양심이 썩었기 때문에 밥먹듯이 조작을 하는 것이다. 본인들은 조작이 아니라 창작이라고 할 것이다. 그것도 십자군들처럼 하나님의 이름으로 조작을 하는 것이다. 없는 것을 온갖 허위와 기만, 권모술수로서 있는 것처럼 가공한다. 뒤에는 돈, 권력, 정치, 기득권이 따라붙는다.
배원기 감사는 주주총회처럼 연금가입자총회가 추천하여 총회를 통해서 인준된 사람이고, 어춘수감사는 65개 노회장의 추천을 통해서 감사로 임명된 사람이다. 어춘수 감사 역시 연금가입자총회를 통해서 추천된 감사를 해임하는 것은 하자가 있다고 지적했다.
배감사는 회계사로서 30여년동안 활동해왔지만 한번도 자신이 지적한 부분에 대해서 이의를 다는 기관이 없었는데 연금재단이사회는 비상식적이고 논리없이 감사보고서의 내용을 비판한다고 지적했다. 쉽게 말하면 경영과 회계에 이사들이 무능하고 무식하다는 것이다. 원래 무식한 도깨비는 부적을 보고도 도망을 가지 않는 법이다.
배감사의 말인즉슨 감사들이 자리만 차지하지 실제로 회계에 대해서 너무 어둡다는 것이다. 한 이사도 목사들이 숫자에 너무 둔감하다고 지적했다. 회계에 대해서는 가방끈이 짧은 것이다. 대다수의 이사들은 연금재단이 카지노에 돈이 투자되는 것조차 모르고 있었을 정도였다. 그러다 보니 일부 꾼들에 의하여 연금재단의 돈이 줄줄 새는 것이다. 수백억씩 투자하면 당연히 리베이트는 따라 붙는다. 리베이는 소개하는 자, 결의하는 자들의 몫이다.
검은 리베이트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끊을 수 없는 마약과 같은 것이다. 예수님이외에 돈을 초월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연금재단이 검은 리베이트에서 자유롭기 위해서는 감사들의 지적에 귀를 기울이어야 한다. 바른 말을 하는 감사를 해임한다는 것은 검은 리베이트의 소굴로 들어가겠다는 것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어리석은 목사들은 그것도 모르고 연금재단편에 서서 어용단체의 역할을 하고 있다. 배원기 감사의 변을 들어보자.
최삼경은 이단을 조작하고, 김수읍은 주소를 조작하고, 일부 목사들은 학력을 조작하고, 논문을 조작하고, 헌법위는 해석을 조작하고, 평양노회는 재판을 조작하고, 연금재단위는 감사보고서를 조작한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조작총회이다. 강북제일교인들에 대해서는 신천지로 조작한다. 예장통합은 조작교단임을 방불케 한다. 눈앞의 이익때문에 마음속 깊이 있는 양심이 썩었기 때문에 밥먹듯이 조작을 하는 것이다. 본인들은 조작이 아니라 창작이라고 할 것이다. 그것도 십자군들처럼 하나님의 이름으로 조작을 하는 것이다. 없는 것을 온갖 허위와 기만, 권모술수로서 있는 것처럼 가공한다. 뒤에는 돈, 권력, 정치, 기득권이 따라붙는다.
배원기 감사는 주주총회처럼 연금가입자총회가 추천하여 총회를 통해서 인준된 사람이고, 어춘수감사는 65개 노회장의 추천을 통해서 감사로 임명된 사람이다. 어춘수 감사 역시 연금가입자총회를 통해서 추천된 감사를 해임하는 것은 하자가 있다고 지적했다.
배감사는 회계사로서 30여년동안 활동해왔지만 한번도 자신이 지적한 부분에 대해서 이의를 다는 기관이 없었는데 연금재단이사회는 비상식적이고 논리없이 감사보고서의 내용을 비판한다고 지적했다. 쉽게 말하면 경영과 회계에 이사들이 무능하고 무식하다는 것이다. 원래 무식한 도깨비는 부적을 보고도 도망을 가지 않는 법이다.
배감사의 말인즉슨 감사들이 자리만 차지하지 실제로 회계에 대해서 너무 어둡다는 것이다. 한 이사도 목사들이 숫자에 너무 둔감하다고 지적했다. 회계에 대해서는 가방끈이 짧은 것이다. 대다수의 이사들은 연금재단이 카지노에 돈이 투자되는 것조차 모르고 있었을 정도였다. 그러다 보니 일부 꾼들에 의하여 연금재단의 돈이 줄줄 새는 것이다. 수백억씩 투자하면 당연히 리베이트는 따라 붙는다. 리베이는 소개하는 자, 결의하는 자들의 몫이다.
검은 리베이트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끊을 수 없는 마약과 같은 것이다. 예수님이외에 돈을 초월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연금재단이 검은 리베이트에서 자유롭기 위해서는 감사들의 지적에 귀를 기울이어야 한다. 바른 말을 하는 감사를 해임한다는 것은 검은 리베이트의 소굴로 들어가겠다는 것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어리석은 목사들은 그것도 모르고 연금재단편에 서서 어용단체의 역할을 하고 있다. 배원기 감사의 변을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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