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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작이 죽어야 교단이 산다

  • 법과 교회
  • 입력 2013.08.27 04:10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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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력조작이외에 주소조작, 학력조작, 이단조작..조작이 판치는 교단.
전서울동남노회재판국장을 지냈던 남부 광성교회 황문구장로는 자신이 명함에 쓴 약력은 거짓이라고 경찰에서 진술한 바 있다.
 
"고소인 역시 서울대학교 상과대학졸업, 고등고시행정과합격, 한국성서신학대학원졸업 약력은 거짓이라고 진술하는 바 사실을 왜곡하였다고 볼 수 없고"
 

▲     ©법과 교회

 
 이력조작을 자신도 인정한 것이다.
 

▲     © 법과 교회
 
▲     © 법과 교회

  
황문구장로는 필자를 사문서위조및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경찰에 고소한 바 있다. 그러나 황문구 장로의 이력이 허위임이 밝혀졌다. 황문구장로 자신도 거짓이라고 인정했기 때문이다. 그는 거짓약력이 기록된 명함을 많은 사람들에게 유포하였던 것이다.
 
황문구장로는 용인에 거주하고 있다. 최근 위장주소를 사용하고있는 김수읍목사의 하늘빛 교회도 공교롭게도 용인에 있다.  문제는 황문구만 조작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다양한 장르가 있다.
 
이단조작, 주소조작, 교단조작
 
이단조작

최삼경은 이단조작, 김수읍은 주소조작, 고시영은 교단조작, 교단의 연금재단이사회는 감사보고서 조작, 헌법위는 해석조작, 재판국은 재판조작에 친숙한 것으로 나타났다. 
 
 

▲     © 법과 교회
 
주소조작
 

▲     © 법과 교회
 
교단조작
 

▲     © 법과 교회
▲     © 법과 교회

 
60대 조작자들 , 대부분 교육기관에 종사 
 
조작을 한 사람들 중 대부분은 교육기관에 종사하고있다. 황문구는 영신여고 교원징게위원장이며 이사이고, 김수읍은 영남신학대학교 이사장, 고시영은 서울장신대이사장이다. 
 
▲황문구      © 법과 교회
▲     © 법과 교회

 
▲     © 법과 교회

예수 역시 누명조작, 이단조작에 의해서 희생했다.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인위적인 조작과 누명에 의해서 희생되고 있다. 조작은 예수까지도 희생시킨 엄청난  죄악이다. 법리부서에 있는 사람들은 권위로 법을 조작하고 있다. 법에 기초하지 않은 엉터리 해석을 하거나 재판을 하는 것이다.     

 
40대들의 신천지 조작
 
최삼경. 전정희 이하 일부 이단감별사들은 강북제일교회교인들을 신천지 교도로 조작하려고 하였다. 
 
전정희
 

▲ 전정희    © 법과 교회
 
 
 
그러나 서울중앙지법 재판부는 하경호, 윤석두가 신천지가 아니라고 판단을 하였다.

▲  피고는 교회와 신앙 , 원고는 신천지 교도    © 법과 교회

 
이들이 예수시대살았더라면 조작으로 예수를 죽이는데 앞장섰을 것이다. 현대는 예수를 따르는 사람들을 이단으로 조작해서 희생시키려 하고 있다. 조작을 하는 것이야말로 이단들이 하는 행동이다.  
 
황문구는 이력조작, 최삼경은 이단조작, 김수읍은 주소조작을 하고 고시영은 교단조작을 한 바 있다. 
 
조남정목사
 
강북제일교회 출신 부목사 조남정은 신천지조작 서류조작을 한 바 있다. 박경식전도사는 조남정부목사가 한달 전부터 신천지조작을 했다고 고백한 바 있다. 그는 문서까지 조작했다.
 
▲     © 법과 교회

▲     © 법과 교회
 
50대도 문서조작

조작의 대부분은 60대이고 교단의 보직은 두루두루 차지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조작이 성별까지 초월하는데 있다. 50대, 40대까지 연령대가 낮아지고 있다. 심지어는 여성까지 조작에 임하고 있다. 조작이 점점 여성까지 확산되고, 연령대가 낮아지고 담임목사에서 부목사까지 확산되고 있다는 것이다. 질서에서 무질서로 이동하는 것은 열역학제 2법칙이다. 우리는 자연의 법칙을 거스릴 수 없는 것이다. 이제 조작은 30대, 20대까지 이동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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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2

  • 이은주2013-08-28 00:08:52

    눈에 가시인 사람은 신천지로 몰아서 내쫓고 돈만 주면 목사도 만들어주고 이력도 만들어주는 신학교. 말만하면 정통이다 구원받았다 좋은말만 해서 헌금하게하고 그 헌금은 횡령에서 개인사생활비로 쓰고.. 이게 지금의 한국교회입니다. 창6장에 죄가 관영하여 하나님이 떠나셨다는 말씀이 작금의 한국교회를 두고 하신 말씀입니다. 그로고도 정통이다 구원받았다 떠들겠습니까? 과연 그 말은 누구의 말일까요?

  • 원용애2013-08-27 16:38:56

    주님을 의식하지 않는...
    믿지않는 사람들과 다를 바 없는 조작하는 행태가
    교단에서 일어나는 일이 비일비재하니...

    장차 한국교회는 어떻게 되어 갈지 염려가 많습니다.
    비열하기 그지없는 조작된 행위들을 밖으로 끌어내어
    회개와 반성을 유도하시는
    황목사님의 용기와 담대함에 박수를 드립니다.

    황목사님의 노력이 한국교회의 회개운동으로 확산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께서 항상 함께 하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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