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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읍목사, 주소조작에 이어 해석 조작 유도

  • 법과 교회
  • 입력 2013.09.01 05:08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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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면호 목사도 편승, 조작은 죄악.....조작된 양심부터 교정해야
주소조작으로 알려진 김수읍목사는 헌법위원회 전문위원으로 있으면서 해석조작까지 이끌어 낸 것으로 알려졌다. 불행하게도 조면호목사까지 편승했다.   
 

▲     © 법과 교회

주소조작은 알려진 바와 같이  노회주소록은 개포동으로 표기되어있는데 하늘빛교회의 주보에는 용인으로 표기되어 있다. 김수읍목사는 신도, 노회와 총회, 자신의 양심을 속이는 것이다.  결국 하나님까지 속인 것이다.
 
제1조 양심의 자유
양심을 주재하는 이는 하나님뿐이시다. 그가 각인에게 양심의 자유를 주어 신앙과 예배에 대하여 성경에 위반하거나 지나친 교훈이나 명령을 받지 않게 하였다.
 
 
김수읍목사가 시무하는 하늘빛교회의 주보를 보면 그가 하나님이 주신 양심을 벗어나서 활동한 흔적이 보인다. 양심이 조작된 것이다.

▲     © 법과 교회
 
해석조작유도
 
이외에 김수읍목사는 헌법전문위원으로 있으면서도 헌법을 초월해 전문위원이 겸직할 수 없도록 헌법위 해석조작을 유도한 인물이기도 하다. 주소조작에 이어 해석조작이다.
 
"현재 재판국장이나 전문위원이 아니더라도 과거에 재판국장이나 전문위원으로 재판을 담당했던 자라면 수습전권위원이 되어서는 공정하고 원만한 수습을 기대하기 어려우므로 수습전권위원이 되어서는 안된다"
 
그러나  헌법시행규정 제42조 [전문위원]는 "헌법 권징 제15조, 제21조에 의한 총회 재판국 및 노회 재판국의 전문위원은 총회 또는 노회 총대가 아닌 자에게도 이를 위촉할 수 있다. 전문위원은 총회의 다른 부서의 직무를 겸직할 수 있다"고 되어 있다. 현재판국원은 겸직이 불가능하지만 전문위원은 다른 부서의 겸직을 할 수 있게끔 되어 있다.  
 
헌법위원들 해석조작 조면호목사까지 편승   

여기에는 김수읍목사이외에 조면호목사까지 편승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이 전면에 나서서 헌법규정을 초월한 왜곡된 해석을 이끌어 냈다는 것이다. 총회수습전권위원장인 박진우장로와 장세준목사를 끌어내리기 위한 의도적인 해석조작이다. 조면호 목사는 자신이 수습전권위원장이 되기를 바랬지만 박진우장로에게 밀리자 김수읍목사와 함께 헌법위원회에서 왜곡된 해석을 주도해서 박진우장로가 전권위원장이 되지 못하게 한 것이다.  
 
총회는 늦게 나마 이 해석이 잘못된 것임을 알고, 박진우장로의 수습전권위원장을 인정했다. 해촉한 것을 취소한다고 공문을 보냈다. 
 
▲     ©로앤처치

 
결국 일부 조작된 해석을 총회임원회는 늦게나마 바로 잡았던 것이다.
 
이처럼 헌법위가 특정인을 염두하고 해석을 내리는 것은 보편타당성과 권위를 스스로 깍아내리는 것이다. 교단의 한 관계자는 어차피 원칙과 기준이 없이 교단은 권위나 힘이 곧 법이기 때문에 힘으로 밀어부치면 안될 것이 없다고 했다.  
 
이처럼 김수읍목사는 주소조작에 이어 해석조작까지 가세하고 있다. 그러나 조작에 가담한 목사가 총회부서의 굴직한 자리는 다 맡고있다. 이처럼 조작에 가담한 사람들은 부서 위원장이 되어서는 안되는 것이다. 그러나 교단현실은 위원들도 같이 양심이 조작되어 그러한 사람을 위원장으로 앉히는 것이다. 사단에 의해서 위원들의 양심까지 조작되었기 때문이다.
 
분명한 규정이 있는데도 규정을 초월하여 해석을 내리는 것은 해석을 조작하는 것이다. 이처럼 목사들이 이단조작, 이력조작, 교리조작(마리아월경잉태론, 삼신론), 학력조작, 재판조작(평양노회), 해석까지 조작하는 사태가 발생하고 있다. 연금재단은 감사보고서까지 조작하고 있다. 해석까지 조작하는데 편승한 목사들은 헌법위원회에서도 사퇴해야 할 것이다. 교리와 주소를 조작하고 법리를 굴곡시키는 것은 죄악이기 때문이다. 헌법위원회는 지금까지 조작적 해석이 비일비재했다. 목사들의 양심이 사단으로 인해서 조작되었기 때문이다.  

결론은 조작에 가담한 사람들은 모든 공직에서 사표를 내야하고, 공직위원장이 되어서는 안될 것이다. 그러는 의미에서 김수읍목사는 영남신대 이사장, 선관위원장, 헌법위 전문위원에서 사표를 내고 우선 교회주소교정과 양심교정을 하고, 노회를 경기노회로 옮기고, 수십억의 채무를 갚기 위해서라도 교회부흥을 꾀하고 신학대 이사장에서 사표를 제출해야 할 것이다. 교회가 작아서 후원하기도 어려울 것이다. 김수읍목사는 본인의 교회부터 부흥시키고 부흥사로 활동해야 할 것이다. 더는 조작과 위장, 큰 목소리로 교단에서 활동하지 않고 2선으로 후퇴해서 자신의 조작된 양심을 우선 교정하도록 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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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2

  • 반수읍2013-09-05 10:32:21

    어떻게 이런 사람이 총회, 노회, 신학교에서 직책을 맡을 수 있는가? 이떻게 이런 사람이 부흥사인가? 세상을 더렵히는 자가 아닙니가!

  • 박의관2013-09-01 21:07:13

    2011년 3월부터 봉천교회 박영선목사의 사주를 받은 당회서기 백남주가 의뢰한 맞춤형 헌법해석질의에 대하여 입맞에 맞게 답변해주고 그것도 정식공문작성 전 2일전에 친절하게도 사전통보하였고

    그후에도 세차례나 맞춤형 질의와 답변을 하였으며

    2012년 하반기에는 분쟁중에 있는 교회에 부흥강사로 3일동안 설교하고 받아간돈이 얼마인가 ?

    헌법위원장이라고 해서 전화를 하였더니 이름을 말 하는 순간 끊어 버리더군요

    그러니까 조작의 대가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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