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산업학교를 국민대학으로 조작하는 일 멈추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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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택목사는 경주제일교회 사이트에 각종학교인 국민산업학교를 나왔으면서 마치 국민대학을 나온 것처럼 학위를 조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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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 학적과 관계자는 각종학교인 국민산업학교가 정규대학이 아니라고 일축했고 당시 국민대학은 학사학위를 주었다고 하면서 국민산업학교와는 다른 학교라고 했다.
정영택 목사는 선관위에는 국민산업학교가 대학인 것처럼 하여 (대학)이라고 보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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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는 정식대학이고 국민산업학교는 국민대가 중앙농민학교를 인수한 이후 명칭을 바꾼 것으로 각종학교에 불과하다고 했다. 학력을 인정하나 학위는 수여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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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오의권도 국민산업학교 나온 것을 국민대학을 졸업한 것처럼 했다가 민주당으로부터 학위사칭의혹을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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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길용 KBS 이사도 국민산업학교를 나왔는데 국민대학을 나온 것 처럼 하여 학위를 조작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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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는 그도 국민산업학교를 졸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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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조작은 국회의원, 방송인, 목사할 것 없이 우리사회에 암처럼 퍼져있는 죄악이다.
손달익목사 역시 아테네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것처럼 학위를 사칭했다. 정영택목사는 마치 국민대학에서 학사학위를 받은 것 처럼 학위를 사칭한 바 있다.
부총회장후보가 될 사람이 학위를 사칭하는 것은 두고 두고 발목을 잡힐 가능성이 크다. 학력으로 해서 손달익 총회장에 이어 다음 총회장이 계속 학력시비로 끌려다니다보면 정상적인 업무를 하기 어렵고 일단 권위가 서지를 않게 된다. 예장통합교단이 더는 총회장들이 학력으로인해 시비가 있지 않아야 할 것이다.
정영택목사는 이단조작목사인 최삼경목사가 이끄는 이단조작언론 교회와 신앙의 주필이다. 더는 교단이 교리조작, 이단조작, 학력조작, 해석조작, 교인숫자조작에서 벗어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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