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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읍,사퇴하지 않고 정치부장에 도전

  • 법과 교회
  • 입력 2013.09.04 07:16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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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부장 되면 또다른 조작가능성 커
김수읍목사는 주소조작, 해석조작유도에 앞장섰음에도 불구하고, 다시 총회정치부장에 도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총회정치부서는 총회에서도 가장 중요한 부서이다. 대한예수교장로회규칙 11조 1항에 의하면 "정치부는 교리, 정치, 권징, 예배와 예식에 관련하여 산하 치리회및 기관에 지시할 사건에 대해 처리방침을 정하여 총회에 제의하며, 총회에서 위임한 사항을 담당한다"고 규정되어 있다.
 
 
▲     © 법과 교회
 
그러나 김수읍목사는 정치편 1장 1조(양심의 자유)부터 위반한 사람이기 때문에 과연 치리회및 각기관에 지시할 자격이 되는지 궁금하다. 현재 정치부는 김수읍목사가 단독후보로 출마한다. 김수읍목사가 정치부장이 되면 어떤 조작이 또 있을 지 모르기 때문에 총회정치부원들은 김수읍목사를 선출해야 하는지 생각해 볼 때이다. 주소조작 김수읍목사가 정치부장이 되면 총회정치부조차 양심이 마비된 집단이 되는 것이다. 그런 사람들은 거수기 노릇만 하는 사람들일 것이다.   
 
김수읍목사는 계속 총회에 기웃거릴 것이 아니라 20 여명의 교인 갖고 20억이상의 채무를 갚기 위해서라도 교회 일에 충실해야 할 것이다. 총대들은 김수읍목사가 교회를 더욱 부흥시킬 수 있도록 교회일에만 매달릴 수 있도록 해야할 것이다.
 

▲     © 법과 교회

 
 
▲     ©법과 교회

 
주소까지 조작한 사람이 과연 총회정치부장이나 영남신대 이사장이 된다한들, 자신의 정치적 입지와 보직을 맡는 것이외에 공헌할 것이 무엇이 있겠는가 한번쯤 곰곰히 생각해 보아야 할 때이다. 이제 이단조작, 설교조작, 학력조작, 주소조작, 감사보고서 조작하는 목사는 총회에서 퇴출되어야 한다. 조작은 교단헌법 정치편 1장 양심의 자유에 정면으로 배치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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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2

  • 청둥소리2013-09-05 10:27:08

    김수읍씨는 즉시 교단을 떠나라. 총회 온갖 관직을 섭렵하는 김수읍씨는 위선자임이 분명하다. 이번 총회에서 타도해야 합니다.

  • 하나님**2013-09-04 09:53:40

    강남노회 정기회에서 총회 지시사항인 상설재판국을 설치하면 '목사 다 죽어'를 외쳤던 장본인이다
    정치부장에 나서면서 아직도 동일한 견해인지 묻고싶다
    총회헌법을 무시하는 삯꾼들은 제발 총회에서 사라져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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