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러나 총회결의와 헌법해석에 반대입장에 서
정재훈목사가 규칙부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자신이 규칙부장이 되어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 1), 부당한 헌법위원회의 해석에 대해 전국노회에 알렸고, 결정을 부결시킨 적도있고, 배형규를 순교자로정했고, 순직자 제도를 제안했고, 찬송사개편의 부당성을 지적했고, 언더우드 선교사를 파송한 미국라파에트교회를 총회 해외 사적지 제 1호로 지정했다는 것이다. 정목사는 총회를 위하여 마지막으로 일해 보고자하오니 해량하여 주기를 간구한다고 했다.
그러나 정재훈목사는 황형택목사의 구명을 위해 작년 소망교회에서 총회가 있을 무렵, 삼정호텔에서 평양노회의 최기용목사와 함께, 황형택 로비를 하기도 했다.
목사님 안녕하세요!
대구의 장재훈목사입니다, 오늘 저녁 21:00에 삼정호텔 02-577-1221(810호실에서)뵙도록 원합니다. 그곳에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황형택의 미국시민권자는 명백한 총회결의에 모순된 것인데 황형택 구명운동을 벌였던 것 자체가 과연 규칙부장이 될 수 있느냐는 의문의 여지를 두고있다. 공교롭게도 규칙부장에 도전한 정재훈목사와 강병만 목사는 황형택을 지지했다.
그러나 두 사람은 총회결의에 반대편에 섰다. 지금에 외서 규칙부장에 도전하는 것 자체가 모순인 셈이다.
당시 반대측은 윤복수장로, 이정환목사였다.
고 윤덕수 목사의 동생 윤복수장로와 이정환목사는 황형택은 안수보다는 위임목사복귀에 더 관심이 많다며 신중하게 처리할 것을 주문하기도 하였다.
결국 당시 정재훈목사와 강병만목사가 황형택을 지지하였지만 교단총대들은 두 살함의 주장을 지지하지 않았고 윤복수장로와 이정환목사의 주장을 지지했다. 차라리 윤복수와 이정환목사가 규칙부장에 도전해야 한다.
이처럼 강병만, 정재훈목사는 타국시민권자는 위임목사가 될 수 없다는 교단의 헌법해석과 총대들의 결의에 반대편에 섰지만 1년이 지난 지금에 와서 규칙부장에 도전을 내민 것이다. 교단의 규칙부장을 하려면 우선 교단의 헌법, 헌법해석, 결의에 충실한 사람이라야 하지 않을까?
|
그러나 정재훈목사는 황형택목사의 구명을 위해 작년 소망교회에서 총회가 있을 무렵, 삼정호텔에서 평양노회의 최기용목사와 함께, 황형택 로비를 하기도 했다.
목사님 안녕하세요!
대구의 장재훈목사입니다, 오늘 저녁 21:00에 삼정호텔 02-577-1221(810호실에서)뵙도록 원합니다. 그곳에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황형택의 미국시민권자는 명백한 총회결의에 모순된 것인데 황형택 구명운동을 벌였던 것 자체가 과연 규칙부장이 될 수 있느냐는 의문의 여지를 두고있다. 공교롭게도 규칙부장에 도전한 정재훈목사와 강병만 목사는 황형택을 지지했다.
|
|
그러나 두 사람은 총회결의에 반대편에 섰다. 지금에 외서 규칙부장에 도전하는 것 자체가 모순인 셈이다.
당시 반대측은 윤복수장로, 이정환목사였다.
고 윤덕수 목사의 동생 윤복수장로와 이정환목사는 황형택은 안수보다는 위임목사복귀에 더 관심이 많다며 신중하게 처리할 것을 주문하기도 하였다.
|
|
결국 당시 정재훈목사와 강병만목사가 황형택을 지지하였지만 교단총대들은 두 살함의 주장을 지지하지 않았고 윤복수장로와 이정환목사의 주장을 지지했다. 차라리 윤복수와 이정환목사가 규칙부장에 도전해야 한다.
이처럼 강병만, 정재훈목사는 타국시민권자는 위임목사가 될 수 없다는 교단의 헌법해석과 총대들의 결의에 반대편에 섰지만 1년이 지난 지금에 와서 규칙부장에 도전을 내민 것이다. 교단의 규칙부장을 하려면 우선 교단의 헌법, 헌법해석, 결의에 충실한 사람이라야 하지 않을까?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용인 기쁨의교회 성도들, 합신 제111회 총회 결의에 반대 성명
© 통합기독공보 용인 기쁨의교회(담임 정의호 목사) 성도들이 대한예수교장로회 합신 제111회 총회의 기쁨의교회 관련 이단 규정 결의에 반대하는 성명서 ‘한국교회에 고하는 글’을 발표했다. 교회 측에 따르면 지난 9월 20일 주일 오후 본당에서 총회 결의 내용과 경위를 설명하는 자리가 열... -
[단신]기독문화선교회, 오산리기도원서 ‘신바람힐링성회’ 개최
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가 오는 12월 7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대성전에서 ‘신바람힐링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성도들의 신앙 회복을 돕기 위한 자리로, 말씀 선포를 비롯해 찬양과 간증, 건강 강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GMS 제15대 이사장 조승호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세계선교회(GMS) 제15대 이사장으로 취임한 조승호 목사가 모든 교회와 성도가 함께 참여하는 선교 공동체를 비전으로 제시했다. 선교를 일부 사역자만의 책임으로 한정하지 않고, 청년과 전문인, 은퇴 이후의 성도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 목사) 서울강남노회(노회장 이길찬 목사)가 10월 19일 서울 동작구 대남교회(담임 김창원 목사)에서 제102회 정기노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노회에는 목사 72명과 장로 12명이 참석했으며, 노회는 당회 수가 기존 21당회에서 23당회로 확대되는 등 교세 변화를 보인 가운데 각종 청원... -
전국호남협의회, 조승호 목사 GMS 이사장 취임 축하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목사) 제27회기 전국호남협의회(대표회장 조승호 목사)는 10월 15일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 GMS 선교본부에서 임원회를 열고, GMS 이사장에 취임한 조승호 목사를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임원들은 조 목사의 취임을 축하하며, 차기회장 고광석 목사가 꽃다발과 임원들이 모은 ...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총회세계선교회(이사장 조승호 목사, 이하 GMS)가 2027 세계선교대회의 슬로건을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로 정하고, 교회와 평신도가 함께 선교에 참여하는 대회를 만들기 위한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대회장인 조승호 GMS 이사장은 교회와 평신도 모두가 선교의 주체로 참여해야 한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