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산업학교와 국민대학은 달라
정영택목사는 자신이 시무하는 교회 경주제일교회 사이트에 국민대학을 졸업한 것으로 표기하였다.
그러나 그는 국민대학교를 졸업하지 않았음이 밝혀졌다. 국민대학교총동문회에서 검색한 결과, 손석희앵커, 남덕우전부총리는 국민대학을 졸업한 것이 확인되었지만 정영택목사는 확인되지 않았다.
기독공보에는 국민산업학교(대학) 이라고 표기해 마치 국민대학인 것처럼 하였다. 그러나 국민산업학교는 국민대학과 상관이 없었다.
이 학교는 1972년에 폐지되었는데 국민산업학교가 국민대학교라면 국민대학교도 폐지되어야 했다.
결국 자신의 교회사이트나 국민대학을 졸업했다고 하거나 국민산업학교(대학)에 대학을 표기한 것은 학위사칭이거나 조작인 셈이다. 손달익목사건이 터진지 얼마 안되어 다시 부총회장후보급의 학위문제가 터지면 예장통합교단의 권위는 더욱 추락시킬 것이다.
합동은 논문조작이지만 예장통합교단은 주소조작, 교리조작, 이단조작, 재판조작, 학력조작, 해석조작, 감사보고서조작으로 시달리고 있다. 조작이 죽어야 개신교가 산다. 학력조작은 손달익목사와 같이 15년이상이 지나도, 총회장 끝무렵이 되어도 결국 터지는 것이다. 처음부터 학력조작을 한 목사가 부총회장이 된다면 총회장임기 내내 질질 끌려다닐 것이다.
|
그러나 그는 국민대학교를 졸업하지 않았음이 밝혀졌다. 국민대학교총동문회에서 검색한 결과, 손석희앵커, 남덕우전부총리는 국민대학을 졸업한 것이 확인되었지만 정영택목사는 확인되지 않았다.
|
기독공보에는 국민산업학교(대학) 이라고 표기해 마치 국민대학인 것처럼 하였다. 그러나 국민산업학교는 국민대학과 상관이 없었다.
국민산업학교는 각종학교로서 전신은 중앙농민학교이다. 국민대와 다르며 국민대가 단지 학사관리만 할 뿐이었다. |
|
이 학교는 1972년에 폐지되었는데 국민산업학교가 국민대학교라면 국민대학교도 폐지되어야 했다.
결국 자신의 교회사이트나 국민대학을 졸업했다고 하거나 국민산업학교(대학)에 대학을 표기한 것은 학위사칭이거나 조작인 셈이다. 손달익목사건이 터진지 얼마 안되어 다시 부총회장후보급의 학위문제가 터지면 예장통합교단의 권위는 더욱 추락시킬 것이다.
합동은 논문조작이지만 예장통합교단은 주소조작, 교리조작, 이단조작, 재판조작, 학력조작, 해석조작, 감사보고서조작으로 시달리고 있다. 조작이 죽어야 개신교가 산다. 학력조작은 손달익목사와 같이 15년이상이 지나도, 총회장 끝무렵이 되어도 결국 터지는 것이다. 처음부터 학력조작을 한 목사가 부총회장이 된다면 총회장임기 내내 질질 끌려다닐 것이다.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용인 기쁨의교회 성도들, 합신 제111회 총회 결의에 반대 성명
© 통합기독공보 용인 기쁨의교회(담임 정의호 목사) 성도들이 대한예수교장로회 합신 제111회 총회의 기쁨의교회 관련 이단 규정 결의에 반대하는 성명서 ‘한국교회에 고하는 글’을 발표했다. 교회 측에 따르면 지난 9월 20일 주일 오후 본당에서 총회 결의 내용과 경위를 설명하는 자리가 열... -
[단신]기독문화선교회, 오산리기도원서 ‘신바람힐링성회’ 개최
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가 오는 12월 7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대성전에서 ‘신바람힐링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성도들의 신앙 회복을 돕기 위한 자리로, 말씀 선포를 비롯해 찬양과 간증, 건강 강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GMS 제15대 이사장 조승호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세계선교회(GMS) 제15대 이사장으로 취임한 조승호 목사가 모든 교회와 성도가 함께 참여하는 선교 공동체를 비전으로 제시했다. 선교를 일부 사역자만의 책임으로 한정하지 않고, 청년과 전문인, 은퇴 이후의 성도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 목사) 서울강남노회(노회장 이길찬 목사)가 10월 19일 서울 동작구 대남교회(담임 김창원 목사)에서 제102회 정기노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노회에는 목사 72명과 장로 12명이 참석했으며, 노회는 당회 수가 기존 21당회에서 23당회로 확대되는 등 교세 변화를 보인 가운데 각종 청원... -
전국호남협의회, 조승호 목사 GMS 이사장 취임 축하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목사) 제27회기 전국호남협의회(대표회장 조승호 목사)는 10월 15일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 GMS 선교본부에서 임원회를 열고, GMS 이사장에 취임한 조승호 목사를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임원들은 조 목사의 취임을 축하하며, 차기회장 고광석 목사가 꽃다발과 임원들이 모은 ...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총회세계선교회(이사장 조승호 목사, 이하 GMS)가 2027 세계선교대회의 슬로건을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로 정하고, 교회와 평신도가 함께 선교에 참여하는 대회를 만들기 위한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대회장인 조승호 GMS 이사장은 교회와 평신도 모두가 선교의 주체로 참여해야 한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