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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조작과 이단조작으로 희생된 강북제일교회

  • 법과 교회
  • 입력 2013.09.05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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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단과 교회는 조작열풍
예장통합은 조작의 열풍이 불어닥치고 있다. 조작의 열풍은 총회뿐만아니라 교회에서도 나타난다. 강북제일교회사태를 보면 조작이 주류를 이루고있다. 문서조작과 이단조작이었다. 이러한 조작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한국교회와 사회저변에 젖어있는 것이다. 정승복은 세 번의 문서 조작으로 교도소에 수감되었다.
 
강북제일교회는 이단조작으로1,000여명의 신도들이 떠났다. 교회와 신앙 전정희와 신현욱, 최삼경은 강북제일교회교인들을 신천지 이단으로 조작하여 교인들을 1,000여명이나 떠나게 만들었다. 그들은 이단감별사들이 아니라 교회 파괴세력이었다. 이단연구라는 명목으로 특정한 사람을 이단으로 지목해서 교회를 파괴하는 것이었다. 그래서 증거없는 조작은 죄악중의 죄악이다.  이외에 강북제일교회는 일부 목사들의 문서조작으로 희생을 당했다.  
 

조남정은 무임목사이면서 당회원인 것처럼 신분을 조작하였다. 
 
▲     © 법과 교회
▲     © 법과 교회

 
최삼경과 전정희, 짝퉁강사모는 강북제일교회신도들을 신천지로 이단 조작을 하였다.
 
▲     © 법과 교회

 
이처럼 강북제일교회는 조작으로 피해를 본 교회이다. 신천지 조작으로 신도들 1,000여명이 떠났다. 조작의 피해는 이루 말할 수 없다. 이러한 조작은 단지 총회관련자들만이 아니라 일선 교회와 언론에서도 나타난다.
 
주로 예장통합교단에서 나타나는 것은 학력조작, 문서조작, 이단조작이다. 이단조작은 오래전부터 있어왔던 것이다.
 
전정희는 이단을 조작하였다.
 
<기독교신문> <로앤처치> ‘이단옹호언론’ 재규정
통합측 97회 총회…‘조치(기고·구독·광고·후원 금지)’는 1년간 예의주시
2012년 09월 24일 (월) 00:00:19전정희 gasuri48@amennews.com
 
 
그러나 로앤처치는 이단옹호언론으로 규정된 적이 없었다.
 


 
 
판사는 그러한 사실이 없다고 확인했다. 모두 조작이었다.
 
이단감별사의 원조인 탁명환은 사진을 조작하였다. 이처럼 이단감별사들은 조작으로부터 출발하였다.
 
 
▲     © 법과 교회

 
이단감별사후예인 최삼경은 원조와 함께 박윤식목사를 이단으로 조작하였다.
 
▲     © 법과 교회

 김수읍목사는 주소조작까지 했다.  
 
▲     ©법과 교회

 
일부 신도들은 자신들이 기독교인 것처럼 신앙까지 조작하고 있다. 겉은 직분자로서 신실한 신앙의 소유자이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신도들에게 흉기까지 휘두르다 경찰에 잡혀간다. 신실하게 예수믿는 것처럼 직분으로 자신의 신앙을 감춘다. 실제로는 예수없는 자로서의 신앙생활을 하는 것이다. 양심의 조작이다.  
 
예배당에서는 거룩한 목사인 것처럼 설교를 하지만 강단에 내려와서는 몽키스패너를 여신도들에게 위협을 가하다 경찰에 의해 잡혀간다. 검을 쓴 자는 검으로 망하는 법이다.
 
▲     ©법과 교회

 
이제 예장통합은 조작의 열풍은 사라져야 한다. 선선한 가을이 왔기 때문이다. 특히 조작은 이단감별사들에게 심하게 나타나고 있다. 그러나 최근에는 부목사까지 문서를 조작하고, 심지어는 주소까지 조작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조작이 죽어야 교단이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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