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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출목사, 규칙부장 당선

  • 법과 교회
  • 입력 2013.09.11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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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이어 법대출신이 규칙부장에 당선
정도출목사(58표)가 정재훈(26표), 강병만목사(18표)를 제치고 문원순목사 후임으로 규칙부장에 당선되었다. 규칙부장은 법대 출신자들이 도 맡아왔다. 문원순목사는 명지대법대를 졸업한 부흥강사이고, 정도출목사는 서울대 법대(68회)를 졸업한 부흥강사이다. 위원들이 정도출목사를 선택한 것은 그의 전공이 영성과 법이기 때문일 것이다. 계속대는 법리부서의 타락과 불법이 영성과 전공을 공유한 사람의 요청을 만들었을 가능성이 크다. 
 
정도출목사는 지병으로 인한 죽음의 문턱에 서서 하나님을 만나 사법시험을 포기하고 신학의 길로 가기를 결심해, 지금까지 목회를 하면서 부흥강사로 뛰고 있다. 정도출목사는 강동노회소속으로 한 때 부총회장을 나서기로 했지만 중도에 포기했고, 총회부회록서기를 역임했고, 헌법위원회 서기를 역임했고 이번에 규칙부장에 당선되었다.  규칙부장이었던 이성희, 문원순목사는 부총회장후보에 나서기로 했지만 정도출목사는 아직은 미지수이다.
 
황형택을 지지했던 정재훈, 강병만목사는 고배를 마시고 말았고, 강병만목사는 연금가입자총회장으로서 만족해야 했다. 연금재단을 유리하게 하기 위한 규칙개정이나 지원은 어렵게 되었다. 정도출목사는 규칙의 질의가 들어오면 지연. 학연. 혈연편에 서지 않고 하나님편에 서서 해석을 할 것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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