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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들이 목사 해임하는 시대열려

  • 법과 교회
  • 입력 2013.09.15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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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법인사단의 특성은 자율성...목사의 임면권은 교인들이 주체
필자의 권징과 관련한 논문이 중앙대학교 법대학술지에서 채택이 되었다. 필자는 이 논문에서 최근의 권징 판결경향은 비법인사단인 교인들이 권징의 주체로 되어 가는 현실이고, 갈수록 법원이 권징을 각하로 하는 것과 달리, 최근에는 재산권, 절차하자건, 사회정의와 관련된 권징건은 재판의 대상으로 삼고 있다고 주장했다. 중앙대 심사위원들의 논문의 평가는 창의적이고 논리적이고 학술적 가치가 있다는 것이었다.
 
이번 논문은 기존의 것과는 달리 비법인사단의 자율성을 중시한 것이다. 권징재판이 이전에는 교단위주였지만 갈수록 법원이 교단이 아니라 신도들의 위주로 판결하고 있고 갈수록 권징을 재판대상에서 각하하지 않고 재판대상으로 삼고 있다는 것이다.  
 
이 논문은 저작권(중앙대법대) 침해로 인해 전부 공개하지 못하지만 일부분만 공개한다. 
 
 

▲     © 법과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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