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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 서명주도는 총신대 박용규교수

  • 법과 교회
  • 입력 2013.09.18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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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일장신은 구춘서 교수...결국 최삼경사단이 주도
장신대 교회사 박경수 교수도 박용규교수의 이메일을 받고서 서명주도요청을 받았다고 했고, 고신대 변00 교수도 친구로부터 2013. 6. 16일자로 친구로 부터 박용규 교수의 이메일을 전달 받고 서명에 동참했다고 했다. 결국 총신대 박용규교수가 서명을 주도한 것으로 드러났다.

한일장신은 구춘서교수가 학교전체 교수들에 이메일을 보내 반대의사가 없으면 자동 찬성하는 것으로 이메일을 보냈다고 했다.  
 

▲     © 법과 교회

 
박용규교수는 총신대출신인 한기총으로부터 마리아월경잉태론과 삼신론으로 이단정죄를 당한 최삼경목사와의 꾸준히 이단감별역할을 해 온 사람이다. 구춘서교수 역시 마리아월경잉태론자및 삼신론자와 이대위에서 같이 사역을 해왔다. 그래서 한기총측은 이 서명주도에 최삼경사단이 주도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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