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법인사단의 자율성을 실천..소중한 자유 상실해서는 안돼.
강북제일교회 교인총회는 민중들의 반란이었다. 그 동안 이기적 탐욕에 물든 교권주의 목사들로인해 교회는 만신창이가 되었다. 황형택을 몰아내는 것보다 황형택이후 정치적 교권주의자들을 몰아내는 것이 더 힘들었다. 이로인해 강북제일교회는 양측으로 갈라졌다. 양측으로 갈라지면서 분단된 현실을 맛보아야 했다.
장로들은 정치목사를 내세워 자신들이 교권을 움켜쥐려 하자, 신도들이 거세게 반발하면서 당회세력과 싸우게 된 것이다. 장로들이 후임자청빙을 멀리하고 자신들이 원하는 교권목사를 담임으로 내세우려고 하자, 교인들이 반발, 이들을 몰아내자, 장로파들은 세력을 결성하고 남삼욱, 최삼경과 결탁하여 끝내 무리수를 쓰고만다.
강북제일교회는 1년 6개월동안 최악의 세월을 보낸다. 남삼욱은 끊임없는 고소고발을 하고있고, 최삼경, 최기학, 박도현은 신천지로 이단조작을 하였다. 이단조작을 하면서 교인들은 약 1,000여명이 떠나게 된다. 남삼욱, 최삼경을 끌어들여 가장 피해를 본 것은 강북제일교회 이다. 남삼욱, 최삼경도 많은 봉변을 당하게 된다.
장창만목사는 이 후, 교계에서 한발자국 물러서게 되었다. 특히 연금재단이사장으로 있으면서 알박기땅으로 물의를 빚어 총대들의 공분을 사 총회에 나타나지도 못할 정도가 되었다. 총대들은 연금재단 비리와 관련하여 100만원 이상 벌금을 받으면 면직을 하자고 결의까지 하였다. 최삼경 역시 그의 이미지까지 실추돼, 이단상담소장하나 맡지를 못하였다.
총회수습전권위원회가 두번씩이나 파송되었지만 그들은 어떤 일도 하지 않았다. 평양노회는 황형택의 승소판결때문에 임시당회장하나 파송할 수 없게 되었다. 남삼욱, 조성철이 파송되었지만 교인들이 인정하지 않는 당회장이라 어떤 힘도 발휘할 수 없었다.
평양노회나 총회수습전권위도 속수무책이었다. 그러자 교인들은 더이상 행정공백을 둘 수가 없어서 발기인을 만들고 교인들의 동의 재청하에 하경호집사를 회의 소집권자로 하여 교인총회를 진행해 나갔다. 교인법을 제정하고 교인법에 입각하여 목사와 장로들을 해임하고 이탈자들을 결정하였다.
신천지로 누명받은 윤석두집사가 발기인의 대표가 되어 회의소집권자에 대한 교인들의 의중을 물었다.
그리고 교회를 어지럽힌 자들에 대해서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교인총회를 통해서 교회출입금지와 권징조치를 할 것을 다짐해서 교인들이 주가 되는 교회를 만들겠다고 했다. 목사에 대해서는 아예 교인법에 청빈한 목사를 추천할 조항을 만들었다.
목사는 5년마다 재심임을 하며, 투표는 1차 밖에 할 수 없고, 사례비는 정관을 변경하거나 은퇴할 때까지는 6,000만원이상 받지 못하게 하였고, 30평이상 아파트에 살 수 없고, 자동차는 2,000cc이상 타지 못하게 하였다. 200여명 교회의 담임목사 수준보다 못하게 했다.
교인법앞에 교단법 속수무책
이처럼 강북제일교회의 교인법은 교단법을 무용지물로 만들어 버렸다. 법원도 황형택사건으로 교단법을 무용지물로 만들었고, 교인들도 교단법을 무가치하게 만들어 버렸다. 이제 노회나 총회목사들이 큰 소리쳐도 교인들은 종이호랑이로 생각하게 되었다. 교단법은 교인법앞에 속수무책이다. 법적인 효력은 없고 단지 권고사항일 뿐이다. 정치목사들에 대해서 신물을 냈기 때문이다. 교단법은 목사.장로가 만든 법이고 교인법은 교인들이 결의해서 만든 법이다.
강북제일교회 사건은 그야말로 목사들의 탐욕적이고 지저분한 모습을 적나라하게 보여주었고 이에 대해서 항의하면서 승리하는 신도들의 투쟁의 역사를 그대로 보여준 사건이었다. 이제 교단은 그들에게 지역노회나 타노회로 옮길 자유를 주어야 한다. 그러나 교권주의자들은 이러한 자유마저 빼앗을 확률이 크다. 사두개인들과 바리새인들이 좋아하는 교권에 물들어있기 때문이다.
교단헌법에 1조는 양심의 자유이다. 2조는 교회의 자유이다. 강북제일교회 교인들은 교권에 침해되지 않을 양심의 자유가 있고, 자율적으로 교회의 조직을 설정할 교회의 자유가 있다. 그리고 원하는 후임자를 선택하고 원치않는 목사를 해임시킬 인사의 자유가 있다.
강북제일교회는 거대한 예장통합교권주의자들에 대해 평신도 혁명을 일으킨 것이다. 민주주의는 피를 먹고 태어난 정치제도이다. 종교개혁 역시 피를 먹고 자란 나무이다. 강북제일교회는 교권으로부터 고귀하게 얻은 자유를 더는 교권주의자들에게 상실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다. 앞으로 험난한 길이 또있다. 고소고발을 밥먹듯이 하는 자들은 다시 고소의 달콤한 마약에 중독되어 고소고발이나 소송을 제기할 것이다.
이제 2,000여명의 강북제일교회 신도들은 더욱 결속해서 소송중독자들에 대해서 무고죄나 손해배상을 청구하고, 최고의 법리를 구사하는 변호사를 고용하여 대응해야 할 것이다. 다윗은 천만인이 나를 둘러치려하여도 두려워하지 않는다고 했다.
어떤 교권이나 부패하고 고소에 중독되었고, 몰상식적인 목사들이 폭풍구름처럼 몰려와도 나 주의 믿음갖고 두려워할 필요없다. 그들은 목사의 탈을 쓴 탐욕꾼들로서 감기든 자 하나 일으키지 못하는 성령의 능력도 없는 무능한 자들이기 때문이다. 그저 자신들의 교회를 성장시킬 능력이 없으니 큰 대형교회를 거저 먹으려고 하는 것이다. 이런 자들을 위해서 지옥이 예비되어 있는 것이다. 그들은 성신예찬이 아니라 사단예찬이거나 우신예찬을 하고있는 사람들이다.
지난 2년 동안 강북제일교회 신도들의 투쟁은 부패하고 무능하고 소송중독에 걸리고, 무임승차하고, 기득권을 유지하려는 교권주의자들에 대한 투쟁이었다. 그러는 의미에서 강북제일교회의 교인총회는 교인들의 혁명을 이룬 것이다. 정치적이고 교권적인 목사장로들로부터의 자유이다. 600 여명 되는 신도들이 한 명도 반대를 하지 않았고 100%만장일치 결의한 것은 교인들이 교권에 성났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들은 하경호를 리더자로 내세워 교인들이 다스려 나가는 교회를 만들고자 원했던 것이다. 윤덕수목사나 황형택이 있을 때에도 기껏해야 교인총회는 200 여명도 안 모였다. 그러나 3배 이상 모여서 자신들 의지를 표명한 것이다.
행정적 영적 혁명이 종교개혁의 달을 맞이하여 강북에 불어닥친 것이다. 강북제일교회는 이제 소중한 신앙의 자유를 더는 교권주의자들에게 빼앗가지 않기를 바란다.
강북제일교회, 자유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
패트릭 헨리는 "자유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고 했다. 자유는 '스스로 말미암는'이라는 뜻으로 하나님의 속성이다. 하나님은 '스스로 있는 자'(I am that I am) 이다. 하나님의 속성을 버리느니 차라리 죽는게 낫다는 것이다.
강북제일교회는 이제 교권의 구속으로부터 자유를 얻었다. 죄에서도 자유를 얻었지만 교권으로부터에서도 자유를 얻었다. 강북제일교회는 시편 137편에 나라를 상실한 히브리 노예들이 자유를 갈구하면서 부르는 자유의 노래를 불러라.
https://www.youtube.com/watch?v=kTo0Inuvlxk
우리가 바벨론의 여러 강변 거기에 앉아서 시온을 기억하며 울었도다
그 중의 버드나무에 우리가 우리의 수금을 걸었나니
이는 우리를 사로잡은 자가 거기서 우리에게 노래를 청하며 우리를 황폐하게 한 자가 기쁨을 청하고 자기들을 위하여 시온의 노래 중 하나를 노래하라 함이로다 (시편 137편)
다음은 세계적인 유명한 가수 나나무스쿠리가 부르는 자유의 노래 이다.
Song for Liberty 자유의 노래
When you sing, I'm singing with you libertyWhen you cry, I cry with you in sorrowWhen you suffer I'm praying for you libertyFor your struggles will bring us a new tomorrow
당신이 노래할 때, 나도 함께 자유를 노래하고 당신이 울 땐, 나도 함께 슬피 울어요.당신이 괴로워할 때, 난 당신에게 자유를 기도해요. 당신의 고통은 우리에게 새로운 내일을 가져다 줄 거니까요.
Days of sad darkness and fear must one day crumble. For the force of your kindness and love make them tremble. When you sing, I'm singing with you liberty In the void of your absence I keep searching for you .
어둠과 공포의 슬픈 날들도 언젠가는 무너져 버릴거예요.당신의 친절과 사랑이 그런 것들을 모두 쫓아버릴 거니까요.당신이 노래할 때, 나도 함께 자유를 노래하고,당신 없는 허무함 속에서, 나는 당신을 찾고 있어요.
Who are you dream illusion or just realityFaith, ideal desire, revolution. I believe you're the symbol of our humanityLighting up the world for eternity. I can see why men die to defend youTry to guard to protect and attend you.
환상 아니면 현실을 꿈꾸는, 당신은 누구일까요?신념, 이상적 욕망, 혁명 ?난 당신이 우리 인류의 상징이라고 믿어요,이 세상을 영원히 밝히는...왜 사람들이 당신을 지키기 위해서 죽는지 난 알아요.스스로를 보호하고 지키도록 노력하세요.
When you sing, I'm singing with you libertyWith your tears or your joys I love you. Let us sing and rejoice, make our own historySongs of hope with one voice guide us to victory Liberty! Liberty!
당신이 노래 할 때, 나도 함께 자유를 노래하고,당신의 눈물과 기쁨 등 모든 걸 사랑해요.함께 노래하고 기뻐하며, 우리자신의 역사를 만들어요.한 목소리의 희망의 노래가 우리를 승리로 이끌 거예요.자유여! 자유여!
이러한 소중한 자유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사용하기를 바란다. 행정보류선언은 교권으로부터의 자유를 선언한 강부그이 자유헌장이었다. 행정보류선언은 강북제일교회 교인들에게는 영적. 행정적 자유의 선언이었다. 그 자유를 얻은 기쁨이 눈물로 표출되었던 것이다.
장로들은 정치목사를 내세워 자신들이 교권을 움켜쥐려 하자, 신도들이 거세게 반발하면서 당회세력과 싸우게 된 것이다. 장로들이 후임자청빙을 멀리하고 자신들이 원하는 교권목사를 담임으로 내세우려고 하자, 교인들이 반발, 이들을 몰아내자, 장로파들은 세력을 결성하고 남삼욱, 최삼경과 결탁하여 끝내 무리수를 쓰고만다.
강북제일교회는 1년 6개월동안 최악의 세월을 보낸다. 남삼욱은 끊임없는 고소고발을 하고있고, 최삼경, 최기학, 박도현은 신천지로 이단조작을 하였다. 이단조작을 하면서 교인들은 약 1,000여명이 떠나게 된다. 남삼욱, 최삼경을 끌어들여 가장 피해를 본 것은 강북제일교회 이다. 남삼욱, 최삼경도 많은 봉변을 당하게 된다.
장창만목사는 이 후, 교계에서 한발자국 물러서게 되었다. 특히 연금재단이사장으로 있으면서 알박기땅으로 물의를 빚어 총대들의 공분을 사 총회에 나타나지도 못할 정도가 되었다. 총대들은 연금재단 비리와 관련하여 100만원 이상 벌금을 받으면 면직을 하자고 결의까지 하였다. 최삼경 역시 그의 이미지까지 실추돼, 이단상담소장하나 맡지를 못하였다.
총회수습전권위원회가 두번씩이나 파송되었지만 그들은 어떤 일도 하지 않았다. 평양노회는 황형택의 승소판결때문에 임시당회장하나 파송할 수 없게 되었다. 남삼욱, 조성철이 파송되었지만 교인들이 인정하지 않는 당회장이라 어떤 힘도 발휘할 수 없었다.
평양노회나 총회수습전권위도 속수무책이었다. 그러자 교인들은 더이상 행정공백을 둘 수가 없어서 발기인을 만들고 교인들의 동의 재청하에 하경호집사를 회의 소집권자로 하여 교인총회를 진행해 나갔다. 교인법을 제정하고 교인법에 입각하여 목사와 장로들을 해임하고 이탈자들을 결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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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로 누명받은 윤석두집사가 발기인의 대표가 되어 회의소집권자에 대한 교인들의 의중을 물었다.
교인들은 추천에 의하여 하경호집사를 회의소집권자로 동의 재청하여 하경호집사가 회의를 주재하게 되었다. 하경호집사는 교인법(정관)을 먼저 통과시키고 교인법에 근거 황형택이하 다른 장로들과 이탈자들에 대해서 해임결의를 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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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교회를 어지럽힌 자들에 대해서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교인총회를 통해서 교회출입금지와 권징조치를 할 것을 다짐해서 교인들이 주가 되는 교회를 만들겠다고 했다. 목사에 대해서는 아예 교인법에 청빈한 목사를 추천할 조항을 만들었다.
목사는 5년마다 재심임을 하며, 투표는 1차 밖에 할 수 없고, 사례비는 정관을 변경하거나 은퇴할 때까지는 6,000만원이상 받지 못하게 하였고, 30평이상 아파트에 살 수 없고, 자동차는 2,000cc이상 타지 못하게 하였다. 200여명 교회의 담임목사 수준보다 못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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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법앞에 교단법 속수무책
이처럼 강북제일교회의 교인법은 교단법을 무용지물로 만들어 버렸다. 법원도 황형택사건으로 교단법을 무용지물로 만들었고, 교인들도 교단법을 무가치하게 만들어 버렸다. 이제 노회나 총회목사들이 큰 소리쳐도 교인들은 종이호랑이로 생각하게 되었다. 교단법은 교인법앞에 속수무책이다. 법적인 효력은 없고 단지 권고사항일 뿐이다. 정치목사들에 대해서 신물을 냈기 때문이다. 교단법은 목사.장로가 만든 법이고 교인법은 교인들이 결의해서 만든 법이다.
강북제일교회 사건은 그야말로 목사들의 탐욕적이고 지저분한 모습을 적나라하게 보여주었고 이에 대해서 항의하면서 승리하는 신도들의 투쟁의 역사를 그대로 보여준 사건이었다. 이제 교단은 그들에게 지역노회나 타노회로 옮길 자유를 주어야 한다. 그러나 교권주의자들은 이러한 자유마저 빼앗을 확률이 크다. 사두개인들과 바리새인들이 좋아하는 교권에 물들어있기 때문이다.
교단헌법에 1조는 양심의 자유이다. 2조는 교회의 자유이다. 강북제일교회 교인들은 교권에 침해되지 않을 양심의 자유가 있고, 자율적으로 교회의 조직을 설정할 교회의 자유가 있다. 그리고 원하는 후임자를 선택하고 원치않는 목사를 해임시킬 인사의 자유가 있다.
강북제일교회는 거대한 예장통합교권주의자들에 대해 평신도 혁명을 일으킨 것이다. 민주주의는 피를 먹고 태어난 정치제도이다. 종교개혁 역시 피를 먹고 자란 나무이다. 강북제일교회는 교권으로부터 고귀하게 얻은 자유를 더는 교권주의자들에게 상실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다. 앞으로 험난한 길이 또있다. 고소고발을 밥먹듯이 하는 자들은 다시 고소의 달콤한 마약에 중독되어 고소고발이나 소송을 제기할 것이다.
이제 2,000여명의 강북제일교회 신도들은 더욱 결속해서 소송중독자들에 대해서 무고죄나 손해배상을 청구하고, 최고의 법리를 구사하는 변호사를 고용하여 대응해야 할 것이다. 다윗은 천만인이 나를 둘러치려하여도 두려워하지 않는다고 했다.
어떤 교권이나 부패하고 고소에 중독되었고, 몰상식적인 목사들이 폭풍구름처럼 몰려와도 나 주의 믿음갖고 두려워할 필요없다. 그들은 목사의 탈을 쓴 탐욕꾼들로서 감기든 자 하나 일으키지 못하는 성령의 능력도 없는 무능한 자들이기 때문이다. 그저 자신들의 교회를 성장시킬 능력이 없으니 큰 대형교회를 거저 먹으려고 하는 것이다. 이런 자들을 위해서 지옥이 예비되어 있는 것이다. 그들은 성신예찬이 아니라 사단예찬이거나 우신예찬을 하고있는 사람들이다.
지난 2년 동안 강북제일교회 신도들의 투쟁은 부패하고 무능하고 소송중독에 걸리고, 무임승차하고, 기득권을 유지하려는 교권주의자들에 대한 투쟁이었다. 그러는 의미에서 강북제일교회의 교인총회는 교인들의 혁명을 이룬 것이다. 정치적이고 교권적인 목사장로들로부터의 자유이다. 600 여명 되는 신도들이 한 명도 반대를 하지 않았고 100%만장일치 결의한 것은 교인들이 교권에 성났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들은 하경호를 리더자로 내세워 교인들이 다스려 나가는 교회를 만들고자 원했던 것이다. 윤덕수목사나 황형택이 있을 때에도 기껏해야 교인총회는 200 여명도 안 모였다. 그러나 3배 이상 모여서 자신들 의지를 표명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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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적 영적 혁명이 종교개혁의 달을 맞이하여 강북에 불어닥친 것이다. 강북제일교회는 이제 소중한 신앙의 자유를 더는 교권주의자들에게 빼앗가지 않기를 바란다.
강북제일교회, 자유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
패트릭 헨리는 "자유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고 했다. 자유는 '스스로 말미암는'이라는 뜻으로 하나님의 속성이다. 하나님은 '스스로 있는 자'(I am that I am) 이다. 하나님의 속성을 버리느니 차라리 죽는게 낫다는 것이다.
강북제일교회는 이제 교권의 구속으로부터 자유를 얻었다. 죄에서도 자유를 얻었지만 교권으로부터에서도 자유를 얻었다. 강북제일교회는 시편 137편에 나라를 상실한 히브리 노예들이 자유를 갈구하면서 부르는 자유의 노래를 불러라.
https://www.youtube.com/watch?v=kTo0Inuvlxk
우리가 바벨론의 여러 강변 거기에 앉아서 시온을 기억하며 울었도다
그 중의 버드나무에 우리가 우리의 수금을 걸었나니
이는 우리를 사로잡은 자가 거기서 우리에게 노래를 청하며 우리를 황폐하게 한 자가 기쁨을 청하고 자기들을 위하여 시온의 노래 중 하나를 노래하라 함이로다 (시편 137편)
다음은 세계적인 유명한 가수 나나무스쿠리가 부르는 자유의 노래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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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 for Liberty 자유의 노래
When you sing, I'm singing with you libertyWhen you cry, I cry with you in sorrowWhen you suffer I'm praying for you libertyFor your struggles will bring us a new tomorrow
당신이 노래할 때, 나도 함께 자유를 노래하고 당신이 울 땐, 나도 함께 슬피 울어요.당신이 괴로워할 때, 난 당신에게 자유를 기도해요. 당신의 고통은 우리에게 새로운 내일을 가져다 줄 거니까요.
Days of sad darkness and fear must one day crumble. For the force of your kindness and love make them tremble. When you sing, I'm singing with you liberty In the void of your absence I keep searching for you .
어둠과 공포의 슬픈 날들도 언젠가는 무너져 버릴거예요.당신의 친절과 사랑이 그런 것들을 모두 쫓아버릴 거니까요.당신이 노래할 때, 나도 함께 자유를 노래하고,당신 없는 허무함 속에서, 나는 당신을 찾고 있어요.
Who are you dream illusion or just realityFaith, ideal desire, revolution. I believe you're the symbol of our humanityLighting up the world for eternity. I can see why men die to defend youTry to guard to protect and attend you.
환상 아니면 현실을 꿈꾸는, 당신은 누구일까요?신념, 이상적 욕망, 혁명 ?난 당신이 우리 인류의 상징이라고 믿어요,이 세상을 영원히 밝히는...왜 사람들이 당신을 지키기 위해서 죽는지 난 알아요.스스로를 보호하고 지키도록 노력하세요.
When you sing, I'm singing with you libertyWith your tears or your joys I love you. Let us sing and rejoice, make our own historySongs of hope with one voice guide us to victory Liberty! Liberty!
당신이 노래 할 때, 나도 함께 자유를 노래하고,당신의 눈물과 기쁨 등 모든 걸 사랑해요.함께 노래하고 기뻐하며, 우리자신의 역사를 만들어요.한 목소리의 희망의 노래가 우리를 승리로 이끌 거예요.자유여! 자유여!
이러한 소중한 자유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사용하기를 바란다. 행정보류선언은 교권으로부터의 자유를 선언한 강부그이 자유헌장이었다. 행정보류선언은 강북제일교회 교인들에게는 영적. 행정적 자유의 선언이었다. 그 자유를 얻은 기쁨이 눈물로 표출되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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