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벨론 강가의 추억을 노래하라
시편 137편은 바벨론 강가에서 부른 유대 포로들의 노래이다. 바벨론 포로들의 고통을 노래하고 있다. 시인은 시온의 노래를 부를 수 없었던 이스라엘 백성들의 곤경을 감상적이며 아름다운 언어로 노래하고 있다. 언젠가는 바벨론의 포로의 속박에서 벗어나 고국 이스라엘을 찾고자 하는 자유를 갈망하는 노래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주전 587년에 바벨론으로 포로가 되어 잡혀갔다. 그들은 나라를 잃고 성전을 잃었으며, 언어와 자유를 상실하게 되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 때를 회상하면서 시온의 노래를 부르고 있다. 포로로 잡혀간 유대인들은 바벨론의 여러 강변에 앉아서 시온을 생각하면서 울었다. 그들은 흐르는 강물을 보면서 가슴에 일어나는 뜨거운 분노의 감정을 가라앉힐 수 있었다.
본문에 언급된 "바벨론의 여러 강변"은 바벨론을 가로 지르는 수많은 수로들을 의미한다. 이 강은 유프라테스와 티그리스 강 외에 다른 강들도 포함되었다. 이 외로운 강둑에서 에스겔(겔 1:3)과 다니엘(단 8:2)이 하나님의 계시를 보았다. 유대인들은 세상의 권력에 눌려 이방의 땅에 포로가 되어 있었다. 그들은 그 강변에 앉아 생각에 잠겨있을 때에 고통과 향수 속에서 눈물을 흘렸다. 그들은 주변의 자연경관을 바라보면서, 시온에 대한 그리움에 사로 잡혔다. 그들이 가졌던 큰 고민은 왜 하나님께서 그들을 버렸는가? 하는 것이었다. 그들은 왜 하나님의 백성이 이방인의 침략을 받고 성전이 불타 사라져야 하는지 이해할 수가 없었다.
유대인들은 바벨론에 포로가 되어 살고있을 때에 바벨론 강가에서 고향에 대한 향수를 달랬다. 그들은 바벨론 강가에 앉아서 버드나무에 그들의 수금을 걸어놓았다. 바벨론에 포로가 된 유대인들은 바벨론 강가에 심겨진 버드나무, 즉 슬픔을 상징하는 나무에 자기의 수금을 걸어 놓았다. 그들은 나라를 잃은 상황에서 수금을 타면서 흥을 돋울 기분이 나지 않았다. 그러므로 그들은 우울한 마음으로 수금을 나무에 걸어 놓고 처량하게 앉아 있었다. 포로가 되어 사는 유대인들은 마치 강가에 심겨진 바람에 흔들리는 버드나무와 같았다. 그들은 환난의 바람에 이리 저리 흔들리면서 우울하게 살고 있었다.
그들의 슬픈 감정은 고국에 대한 그리움 때문이기도 했지만, 하나님에 대한 사랑 때문이기도 했다.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이방 민족에게 멸망을 당하고 포로가 되어 지내는 것이 한없이 부끄럽게 느껴졌던 것이다. 큰 슬픔과 고통을 경험한 사람은 스스로 기쁨을 거부하는 이러한 포로된 유대인들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이태리 작곡가 베르디는 오페라 나부코(느부갓네살 왕)중 히브리 노예들의 합창이라는 대곡을 작곡하여 일약 세계적인 오페라 작곡가가 되었다. 1970년대 보니엠이라는 흑인싱어들도 바벨론강가라는 노래를 불러 세계적인 스타가 되었다. 이처럼 바벨론강가를 주제로 노래를 부른 곡들이 세계적인 곡이 되어 버렸다. 두 곡은 공통적으로 자유를 사모하며 그리워하는 자유의 노래이다. 베르디는 제국주의로부터의 자유를 노래했고, 보니엠은 인종차별로부터의 자유를 노래했다. 강북제일교회는 교권주의자들로부터의 자유를 노래하기를 바란다.
그러므로 강북제일교회는 두개의 자유의 노래를 불러라. 강북제일교회는 교인들 스스로의 힘으로 교권으로부터의 자유를 찾았다. 그동안 교회를 지키기 위하여 숱한 고통과 괴로움을 감내하고 교권의 목사들 및 장로들과 투쟁했다. 부패와 싸워야 했고, 노회와 총회와 싸워야 했고, 용역과 싸워야 했고, 이단조작과 싸워야 했고, 조작언론과 싸워야 했고, 법원과 싸워야 했고, 같은 신도들끼리 싸워야 했다.
인내의 한계를 느낀 신도들은 자발적으로 교인총회를 하여 교인들이 다스려 나가는 교회를 만들고자 했다. 교권으로부터의 자유를 추구하고 쟁취한 것이다. 교인들은 시온을 생각하면서 울은 것이다. 모든 언론이 신천지 이단으로 매도했고 심지어는 총회이대위와 해당노회까지 이단신천지로 매도했다.
이번 교인총회는 이러한 조작과 술수, 부패와 기득권, 물리력과 어둠의 세력과 싸운 교인자유의 열매이다. 강북제일교인들이 이렇게 한 이유는 진정한 자유를 갈망했기 때문이다. 그들은 양심의 자유와 교회의 자유를 갈망했다. 또하나 있다면 교권으로부터의 자유를 갈망했다. 이제 자유의 노래를 실컷 불러 보아야 할 것이다. 더이상 교권과 부패자들에게 구속당하지 않기 위해서이다.
먼저 베르디의 히브리 노예들의 합창을 불러 보아라.
https://www.youtube.com/watch?v=c_SzQwpjveE
다음은 나나무스쿠리의 자유의 노래를 불러 보아라
https://www.youtube.com/watch?v=Le2TVHzE4_Q
When you sing I'm singing with you liberty
When you cry I cry with you in sorrow
When you suffer I'm praying for you liberty
For your struggles will bring us a new tomorrow
Days of sad darkness and fear must one day crumble
For the force of your kindness and love make them tremble
When you sing I'm singing with you liberty
In the void of your absence I keep searching for you
당신이 노래할 때 나는 당신과 함께 노래해요 자유여
당신이 울때 나도 슬퍼서 당신과 함께 웁니다
당신이 괴로워하면 난 당신을 위해 기도해요 자유여
왜냐면 당신의 투쟁은 우리에게 새로운 내일을 가져오기 때문이에요
슬픈 어둠과 공포의 날들이 언젠가는 허물어져 버리겠지요
당신의 사랑과 친절이 그들을 떨게 만들기 때문에요
당신이 노래할때 나는 당신과 함께 노래해요 자유여
당신이 없는 공허감 속에 나는 당신을 계속 찾습니다
Who are you dream illusion or just reality
Faith ideal desire revolution
I believe you're the symbol of our humanity
Lighting up the world for eternity
당신은 누구죠? 꿈속 환상, 아니면 실상인가요
믿음, 이상적인 욕망의 혁명
나는 당신이 우리 인류애의 상징이라고 믿습니다
이 세상을 영원히 불을 밝혀요
I can see why men die to defend you
Try to guard to protect and attend you
When you sing I'm singing with you liberty
With your tears or your joys I love you
Let us sing and rejoice make our own history
Songs of hope with one voice guide us to victory
Liberty, Liberty
나는 사람들이 왜 당신을 지키기 위해 죽는지 알 수 있어요
당신을 보호하고 당신에게 참여하기 위해서 지키려 노력해요
당신이 노래 할 때 나는 당신과 함께 노래해요 자유여
당신의 눈물과 당신의 기쁨을 나는 사랑해요
노래하고 기뻐해요 우리자신의 역사를 만들어요
한 목소리로 부르는 희망의 노래들은 우리에게 승리를 안겨줍니다
자유여, 자유여
다음은 바벨론강가를 부른 보니엠의 노래도 불러보라.
https://www.youtube.com/watch?v=jePi5lYJvvk
By the rivers of Babylon there we sat down
Yeah we wept, when we remembered Zion
By the rivers of Babylon there we sat down
Yeah we wept, when we remembered Zion
바빌론의 강가에서 우린 앉아있었죠
우리들은 시온을 생각하며 눈물을 흘렸답니다
바빌론의 강가에서 우린 앉아있었죠
우리들은 시온을 생각하며 눈물을 흘렸답니다
When the wicked carried us away in captivity
required of us a song
Now, how shall we sing the Lord's song
in a strange land?
When the wicked carried us away in captivity
requiring of us a song
Now, how shall we sing the Lord's song
in a strange land?
침략자들이 우리를 끌고 와서 노래를 하래요
하지만 우리가 어떻게 이방의 땅에서 주님의 노래를 부를 수 있겠어요
우리를 포로로 잡아간 침략자들이 노래를 하랍니다.
하지만 우리가 어떻게 주님의 노래를 이방인의 땅에서 부를 수 있겠냐구요
히브리노예들이 부른 애절한 노래는 하나님께 전달되어 그들은 바벨론포로에서 벗어나 잃어버렸던 땅을 다시 찾게 되었다. 강북제일교회 신도들도 교회회복을 위해 애절하게 부른 노래는 교권의 포로에서 벗어나 잃어버린 교인의 자유를 되찾게 되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주전 587년에 바벨론으로 포로가 되어 잡혀갔다. 그들은 나라를 잃고 성전을 잃었으며, 언어와 자유를 상실하게 되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 때를 회상하면서 시온의 노래를 부르고 있다. 포로로 잡혀간 유대인들은 바벨론의 여러 강변에 앉아서 시온을 생각하면서 울었다. 그들은 흐르는 강물을 보면서 가슴에 일어나는 뜨거운 분노의 감정을 가라앉힐 수 있었다.
본문에 언급된 "바벨론의 여러 강변"은 바벨론을 가로 지르는 수많은 수로들을 의미한다. 이 강은 유프라테스와 티그리스 강 외에 다른 강들도 포함되었다. 이 외로운 강둑에서 에스겔(겔 1:3)과 다니엘(단 8:2)이 하나님의 계시를 보았다. 유대인들은 세상의 권력에 눌려 이방의 땅에 포로가 되어 있었다. 그들은 그 강변에 앉아 생각에 잠겨있을 때에 고통과 향수 속에서 눈물을 흘렸다. 그들은 주변의 자연경관을 바라보면서, 시온에 대한 그리움에 사로 잡혔다. 그들이 가졌던 큰 고민은 왜 하나님께서 그들을 버렸는가? 하는 것이었다. 그들은 왜 하나님의 백성이 이방인의 침략을 받고 성전이 불타 사라져야 하는지 이해할 수가 없었다.
유대인들은 바벨론에 포로가 되어 살고있을 때에 바벨론 강가에서 고향에 대한 향수를 달랬다. 그들은 바벨론 강가에 앉아서 버드나무에 그들의 수금을 걸어놓았다. 바벨론에 포로가 된 유대인들은 바벨론 강가에 심겨진 버드나무, 즉 슬픔을 상징하는 나무에 자기의 수금을 걸어 놓았다. 그들은 나라를 잃은 상황에서 수금을 타면서 흥을 돋울 기분이 나지 않았다. 그러므로 그들은 우울한 마음으로 수금을 나무에 걸어 놓고 처량하게 앉아 있었다. 포로가 되어 사는 유대인들은 마치 강가에 심겨진 바람에 흔들리는 버드나무와 같았다. 그들은 환난의 바람에 이리 저리 흔들리면서 우울하게 살고 있었다.
그들의 슬픈 감정은 고국에 대한 그리움 때문이기도 했지만, 하나님에 대한 사랑 때문이기도 했다.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이방 민족에게 멸망을 당하고 포로가 되어 지내는 것이 한없이 부끄럽게 느껴졌던 것이다. 큰 슬픔과 고통을 경험한 사람은 스스로 기쁨을 거부하는 이러한 포로된 유대인들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이태리 작곡가 베르디는 오페라 나부코(느부갓네살 왕)중 히브리 노예들의 합창이라는 대곡을 작곡하여 일약 세계적인 오페라 작곡가가 되었다. 1970년대 보니엠이라는 흑인싱어들도 바벨론강가라는 노래를 불러 세계적인 스타가 되었다. 이처럼 바벨론강가를 주제로 노래를 부른 곡들이 세계적인 곡이 되어 버렸다. 두 곡은 공통적으로 자유를 사모하며 그리워하는 자유의 노래이다. 베르디는 제국주의로부터의 자유를 노래했고, 보니엠은 인종차별로부터의 자유를 노래했다. 강북제일교회는 교권주의자들로부터의 자유를 노래하기를 바란다.
그러므로 강북제일교회는 두개의 자유의 노래를 불러라. 강북제일교회는 교인들 스스로의 힘으로 교권으로부터의 자유를 찾았다. 그동안 교회를 지키기 위하여 숱한 고통과 괴로움을 감내하고 교권의 목사들 및 장로들과 투쟁했다. 부패와 싸워야 했고, 노회와 총회와 싸워야 했고, 용역과 싸워야 했고, 이단조작과 싸워야 했고, 조작언론과 싸워야 했고, 법원과 싸워야 했고, 같은 신도들끼리 싸워야 했다.
인내의 한계를 느낀 신도들은 자발적으로 교인총회를 하여 교인들이 다스려 나가는 교회를 만들고자 했다. 교권으로부터의 자유를 추구하고 쟁취한 것이다. 교인들은 시온을 생각하면서 울은 것이다. 모든 언론이 신천지 이단으로 매도했고 심지어는 총회이대위와 해당노회까지 이단신천지로 매도했다.
이번 교인총회는 이러한 조작과 술수, 부패와 기득권, 물리력과 어둠의 세력과 싸운 교인자유의 열매이다. 강북제일교인들이 이렇게 한 이유는 진정한 자유를 갈망했기 때문이다. 그들은 양심의 자유와 교회의 자유를 갈망했다. 또하나 있다면 교권으로부터의 자유를 갈망했다. 이제 자유의 노래를 실컷 불러 보아야 할 것이다. 더이상 교권과 부패자들에게 구속당하지 않기 위해서이다.
먼저 베르디의 히브리 노예들의 합창을 불러 보아라.
https://www.youtube.com/watch?v=c_SzQwpjveE
다음은 나나무스쿠리의 자유의 노래를 불러 보아라
https://www.youtube.com/watch?v=Le2TVHzE4_Q
When you sing I'm singing with you liberty
When you cry I cry with you in sorrow
When you suffer I'm praying for you liberty
For your struggles will bring us a new tomorrow
Days of sad darkness and fear must one day crumble
For the force of your kindness and love make them tremble
When you sing I'm singing with you liberty
In the void of your absence I keep searching for you
당신이 노래할 때 나는 당신과 함께 노래해요 자유여
당신이 울때 나도 슬퍼서 당신과 함께 웁니다
당신이 괴로워하면 난 당신을 위해 기도해요 자유여
왜냐면 당신의 투쟁은 우리에게 새로운 내일을 가져오기 때문이에요
슬픈 어둠과 공포의 날들이 언젠가는 허물어져 버리겠지요
당신의 사랑과 친절이 그들을 떨게 만들기 때문에요
당신이 노래할때 나는 당신과 함께 노래해요 자유여
당신이 없는 공허감 속에 나는 당신을 계속 찾습니다
Who are you dream illusion or just reality
Faith ideal desire revolution
I believe you're the symbol of our humanity
Lighting up the world for eternity
당신은 누구죠? 꿈속 환상, 아니면 실상인가요
믿음, 이상적인 욕망의 혁명
나는 당신이 우리 인류애의 상징이라고 믿습니다
이 세상을 영원히 불을 밝혀요
I can see why men die to defend you
Try to guard to protect and attend you
When you sing I'm singing with you liberty
With your tears or your joys I love you
Let us sing and rejoice make our own history
Songs of hope with one voice guide us to victory
Liberty, Liberty
나는 사람들이 왜 당신을 지키기 위해 죽는지 알 수 있어요
당신을 보호하고 당신에게 참여하기 위해서 지키려 노력해요
당신이 노래 할 때 나는 당신과 함께 노래해요 자유여
당신의 눈물과 당신의 기쁨을 나는 사랑해요
노래하고 기뻐해요 우리자신의 역사를 만들어요
한 목소리로 부르는 희망의 노래들은 우리에게 승리를 안겨줍니다
자유여, 자유여
다음은 바벨론강가를 부른 보니엠의 노래도 불러보라.
https://www.youtube.com/watch?v=jePi5lYJvvk
By the rivers of Babylon there we sat down
Yeah we wept, when we remembered Zion
By the rivers of Babylon there we sat down
Yeah we wept, when we remembered Zion
바빌론의 강가에서 우린 앉아있었죠
우리들은 시온을 생각하며 눈물을 흘렸답니다
바빌론의 강가에서 우린 앉아있었죠
우리들은 시온을 생각하며 눈물을 흘렸답니다
When the wicked carried us away in captivity
required of us a song
Now, how shall we sing the Lord's song
in a strange land?
When the wicked carried us away in captivity
requiring of us a song
Now, how shall we sing the Lord's song
in a strange land?
침략자들이 우리를 끌고 와서 노래를 하래요
하지만 우리가 어떻게 이방의 땅에서 주님의 노래를 부를 수 있겠어요
우리를 포로로 잡아간 침략자들이 노래를 하랍니다.
하지만 우리가 어떻게 주님의 노래를 이방인의 땅에서 부를 수 있겠냐구요
히브리노예들이 부른 애절한 노래는 하나님께 전달되어 그들은 바벨론포로에서 벗어나 잃어버렸던 땅을 다시 찾게 되었다. 강북제일교회 신도들도 교회회복을 위해 애절하게 부른 노래는 교권의 포로에서 벗어나 잃어버린 교인의 자유를 되찾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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