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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과 교회, 당분간 유지

  • 법과 교회
  • 입력 2013.10.15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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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과 교회는 폐간을 하려고 하였지만 다시 유보하기로 하였다. 필자는 시간상 더 깊은 연구를 위하여 법과 교회를 폐간하려고 하였지만 여러 교계 언론사 기자들과 법조인, 법과 교회를 아끼는 사람들의 열화와 같은 권고에 힘입어 폐간하지 않기로 했다. 한 변호사는 법과 교회(로앤처치)를 통해서 많은 자료를 얻고있다며 폐지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했다. 다른 신문사 기자들은 법과 교회를 폐지하면 좋아할 사람들이 많다며, 어렵더라도 계속 유지하기를 바란다고 했다.
 
법과 교회는 3번째 폐간하려고 하였지만, 그 때 그 때마다 권고하는 사람들이 나타나 폐간의 고비를 넘기곤 하였다. 필자는 처음에는 핀란드 선교사로 가고자 폐간하려고 하였지만 어떤 여성분이 맡아서한다며 명맥을 유지했고, 두번째도 폐간하려고 하였지만, 창원에 있는 한 집사가 갑자기 전화가 와서 폐간하지 말라고 권고하여 폐간을 정지하였다. 이번에는 법조인 및 언론사 기자들, 교계신도들이 전화가 와서 폐간을 하지 말라고 권고하였다. 필자는 에클레시안부터 지금까지 약 5,000편의 기사와 칼럼을 써왔다.   
        
앞으로는 이단감별사들, 강북제일교회사건, 광성교회사건 등 다양한 교회사건들을 책으로 엮을 예정이다. 책을 엮어 당시 사건 당사자들은 길이 길이 남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단조작, 학력조작, 재판조작, 남의 교회를 탐내는 염탐꾼들, 교권주의자들, 마녀사냥꾼, 예장통합 이대위, 이단감별사들에 대해서 책으로 엮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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