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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신학사상검증위원회 창립 발기

  • 법과 교회
  • 입력 2013.10.15 00:44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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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0여명 교수 참석...무분별한 이단정죄 방지와 바른 신학 운동 전개
▲      기독교시민연대
 
지난 10월 10일 오전 11시 종로5가 기독교100주년기념관 제1연수실에서 한국교회 신학자들이 기독교신학사상검증위원회 창립 발기를 했다. 기독교신학사상검증위원회는 한국 교회를 살리는 운동만 합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이니라” (갈 3:28)는 말씀과 취지와 목적으로 발기 창립을 했다.

본 위원회는 기독교 진리의 본질적인 신학사상에 관한 기초적인 검증을 통해 한국교회와 바른 신앙과 신학적인 질서를 확립하고, 한국교회와 교계 지도자들의 신학사상을 면밀히 살핌으로써 기독교의 정통교리를 수호하고 지킨다. 또한 절박한 심정으로 뜻있는 양심적인 신학자들과 국내외적으로 모여 기독교의 바른질서를 사명감으로 진리를 사수하기 위함이다 라고 취지를 설명 했다.

<대표고문> 감리교 감독회장을 역임한 김홍도 감독, 한기총 대표회장 홍재철 목사, <상임법률 고문> 수원지검장을 지낸 이기배 변호사.  <상임위원장> 전 장신대학원장을 역임한 나채운 박사,<총괄위원장>한신대학원장을 역임한 예영수 박사, <부위원장> 성결대 이사장과 예성교단총회장을 역임한 김재용 박사, 개신대학원 전원장인 나용화 박사, 침신대 전 총장 도한호 박사, 개신대학원 전 원장인 손석태 박사, 한세대 교수를 역임한 이재범 박사, 성결대학교 교수 유흥옥 박사, <총무겸 서기> 김경직 박사, <공동부서기 겸 조사전문위원> 온대종 목사, 이경우 박사, 서영곤 박사, 고중권 박사, <대변인겸 전문위원> 전 부산장신대 교수 신창수 박사, 기독교이단사이비대책협의회 사무총장 문병길 목사. 기독교시민연대 부산지역 대표 한용관 목사, <고문겸 연구위원> 개혁총회 직전회장 정학채 목사, 구세군 이상형 사관. 개신대학원 이사장 조경대 박사. 예장선목 총회장 이병순 목사, 정해송 목사. 서진경 목사, 지왕철 목사 <전문위원> 성결대 정연동 박사, 성결대 총장을 역임한 성기호 박사, 예장통합측 이대위원장을 역임한 김창영 목사, 나사렛대학원 원장을 역임한 안춘근 박사, 구세군 서충훈 사관, 예장개혁 총회장 김송수 목사, 기침 이대위원장 윤덕남 박사, 초교파적 교수로는 박영호 박사, 손석원 박사, 정창효 박사, 김성규 박사, 김진욱 박사, 김남기 목사, 최래승 박사, 리학민 박사. 이종휘 목사, 서영곤 박사 등 100여명이 위촉을 받았다.

<기독교신학사상검증위원회 조직>은 소위원회별로 신학위원회, 사회위원회. 윤리위원회, 조사위원회, 인권위원회, 교회질서위원회가 설치되어 활동할 예정이라고 했다. 공동 참여단체로는 기독교시민연대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국제크리스챤학술원. 기독교이단사이비대책협의회 등 이 참여하기로 했다고 위원회 관계자는 밝히고 있다. 

창립식에 참석한 100여 교수들은 한국교계 보수신학자들이 한국교회 질서를 하루바삐 바로 잡아야 한다고 이구동성으로 성토했다, 기독교신학검증위원회 한 관계자는 그동안 이단 감별사들이나 예장 통합측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가 당사자들에게 소명절차도 부여하지않고 교리적 재판도 없이 무분별하게 연구결과를 보고 채택한 것만 갖고 이단이나 이단 옹호언론으로 정죄한 것에 대해 모두 무효임을 선포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인사말에 총괄위원장인 예영수 박사는 한국교회의 일부 이단 감별사들은 생사람 잡는 이단조작과 인격 모독을 서슴없이 자행한다 이런 일들이 앞으로 한국교회에서 없어지기를 바란다고 말 했다, 예장통합측 전 이대위원장을 역임한 김창영 목사는 창립식 축사에서 한국 교회 신학 교수들과 이단 감별사 부터 먼저 검증을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부산 장신대 교수를 역임한 신창수 박사는 축사에서 한국교회의 목회자들의 신학적인 질서는 이때 바로 잡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총무로 선임된 김경직 박사는 본 위원회와 한기총과 함께 예장 통합측 이대위에서 그동안 이단으로 잘못 규정된 사람들을 소명의 기회를 주어 재심하여 그들의 인권을 하루바삐 살려서 한국교회와 함께 가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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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

  • 문다니엘2014-02-01 23:36:06

    할렐루야 기독교신학사상검증위원회 창립을 치하하고 설립이상을 기뻐합니다. 주 예수님의 도우심과 이 단체에 가입하신 주님의 일꾼들의 동심합의된 활동으로 억울하게 이단으로 몰려 복음전파 확산과 교회 성장을 저해받고 이단으로 정죄된 단체나 교회들을 속히 검증하여 성경에 근거하여 올바르다면 족쇄를 풀어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74세의 은퇴목사요 선교사로 31년을 해외에서 목사 선교사로 주님을 섬기다가 은퇴 후에 고국에 와서 지방교회(일명 회복교회)에 들어와 워치만 이와 위트니스 리의 심오하고 명백한 성경에 근거한 진리를 추구하며 복음을 확산하며 주님을 섬기는 형제입니다. 20세기에 가장 영향력있는 그리스도인 100명 중 한명으로 크리스챠니티 투데이 지가 추대했고 미국 하원에서는 중국 기독교의 위대한 개척자요 25여년간 복음을 위해 감옥에 갇혀 진리를 지키다가 순교한 워치만 이의 영적 업적을 국회의사록에 남기고 존경함을 의사당에서 표명했습니다. 워치만 이와 그의 신학을 집대성한 동역자 위트니스 리의 온전히 성경에 근거한 주장을 따르는 지방 교회를 이단으로 규정한 장로교 통합측 총회 결의는 "모두 무효임을 선포한다"는 귀 기관의 한분의 말씀에 동의하고 감사합니다. 미국의 CRI(기독교 이단 연구소)가 1980년에 당시 잘못 평가하여 지방교회-생명흐름사역(Living Stream Ministry)을 신흥이단으로 발표하였지만 어필을 받도 그후 수년을 연구한 끝에 "지방 교회는 정통적이고 성경적인 단체이다" 라고 말햇고 2006년에 "우리가 잘못되었섰다"(We were wrong.) 라고 만천하에 사과하고 잘못했슴을 기사화해서 천명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유명한 풀러신학교(Fuller Seminary)도 한때 이단시했으나 총장과 여러 신학박사들이 함께 지방교회의 주창하는 내용을 철저히 연구한 결과 조금도 틀림이 없고 건전하며 성경적이라고 2006년 1월 5일 성명서를 냈습니다. 그런데 온 세계에서 오직 한국에서만 유일하게 지방교회가 이단으로 낙인찍혀 아직도 족쇄가 채워진 것은 하나님의 진리와 그의 권위를 짓밟는 행위임을 엄중히 항의하고 "소명의 기회를 주시어 재심하여 그들의 인권을 하루 바삐 살려서 한국교회와 함께 가야한다"는 귀 기관의 총무 김경직 박사님의 말씀이 곧 실현되는 날을 확수 고대합니다. 소명전이나 그날이나 필요한 모든 재료를 청구가 하신다면 다 준비하여 제출하겠습니다. 교권을 휘두르는 목회자들과 교권 이권 지향적인 분들이 양심의 소리를 접고 주님의 진리를 홀대한다면 얼마나 가련한 일입니까. 신학사상검증위원회가 천명한 대로 정확한 검증을 기대합니다. 긴세월 피해받고 있는 지방교회의 한 성도로써 어필합니다.저의 호소를 받아주시기를 간청합니다. 지방교회를 대표하는 분들과도 교제가 있으리라 믿습니다.귀기관의 무궁한 발전과 정당한 기능을 기원합니다. 연락처 010-4738-5776 문대규 성도 은퇴 목사 선교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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