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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정교회, 한국교회에 후원요청

  • 법과 교회
  • 입력 2013.11.06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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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약 2백만명 난민...요르단에 50만명 이상 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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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과 교회'(구로앤처치)는 이번 WCC 총회에서 요르단에 있는 시리아정교회 관계자들을 만나 시리아난민에 관한 상황을 인터뷰했다. 뜻이 있는 교회들은 시리아 난민돕기에 적극 동참하기를 바란다.      
 
현재 시리아난민들이 2백만명에 달하고 있다. 각지에서 후원을 하고있지만 턱없이 부족한 상태이다. 시리아정교회에 속한 관계자들은 한국교회에 후원을 요청했다.   
 
시리아난민들은 약 2백만명에 해당되며 요르단과 레바논에 흩어져있다. 요르단에 약 50만명이상 들어와있고 계속 늘어나고 있는 상태이다. 그들은 인간적 지원을 기다리고있다. 그들은 많은 영적 지원과 물적 지원을 기다리고있다.
 
가장 필요한 것은 담요, 옷, 랜턴, 밧데리, 아이들 운동화, 체육복, 약, 의료지원이다. 요르단에 있는 시리아정교회는 이러한 일을 하고있기 때문에 한국교회들이 시리아정교회를 통하여 구호물자를 후원해야하는 상황이다. 
 
시리아난민후원을 하기원하는 교회들은 '법과 교회'에 요청하거나 직접 후원하기를 바란다.  후원물자는 요르단에 있는 시리아정교교회에 직접 전달되어 요르단에 거주하는 시리아난민들에게 전달될 것이다.
 
▲     © 법과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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