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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디오피아의 슈바이처, 명성 크리스천메디컬 센터

  • 법과 교회
  • 입력 2013.11.09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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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성교회 영성, 이디오피아 땅끝까지 이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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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가 세운 명성크리스천 메디컬 센터(http://mcmet.org/)가 이디오피아에서 슈바이처의 역할을 대신하고있다. 이디오피아에서 온 WCC관계자는 명성크리스천 메디컬 센터(http://mcmet.org/movie_play.php)가 이디오피아에서 가장 큰 병원 중의 하나이며 좋은 시설을 갖고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주장했다. 이병원에 대해서는 국제의료기구가 잘 소개하고 있다.(http://www.inmed.us/service-learning/training-sites/myungsung-christian-medical-center-addis-ababa-ethiopia/ ) 
 
이디오피아 한 여성은 명성크리스천 메디컬센터에서 새생명을 탄생시켜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Dereje와 그의 아내는 두번째 아이를 출산하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고 했다.

It is my joy to announce that Dereje (Sasiga Education Manager) and his wife are the happy parents of a little girl. She was born Tuesday morning at 8:30 in Addis Ababa at the Myungsung Christian Medical Center. She is their second child. They came to Addis due to some complications that arose during their first delivery and their doctor’s recommendation .

Please pray for their new little gift from God. Although it is not serious, she has not been feeling too well. Mom is doing great. I had the pleasure of visiting them yesterday in the hospital.

 



Joyous Dereje and family



Welcome to the world!

 
WCC관계자는 이 병원이 이디오피아에 있는 정교회와 협력을 맺어 많은 난민을 돕고 있다고 전했다. 필자가 핀란드에 있을 때, 이디오피아사람을 만났는데 "한국 사람"이라고 하니, 필자에 대해 "KOREA NO 1"이라고 했을 정도로 이디오피아사람들은 명성교회가 세운 병원으로 인해 한국에 대한 좋은 정서를 갖고 있다.
 
박지성이 영국에서 한국인의 지위를 높여주었고, 차범근이 독일에서 한국인의 지위를 높여준 것 처럼  명성교회가 세운 병원으로 이디오피아인들에게 한국인의 지위를 높여주었다. 
 
이디오피아는 6.25동란 때 육군 6,200명을 참전시켰고, 이중 121명이 전사하였다. 이번에 명성교회가 이디오피아의 빚을 갚은 셈이 되었다. 6,200여명 이상의 현지인을 돕고 있기 때문이다.    
 
명성 크리스천메디컬 센터는 WCC 행사 중 명성교회가 이디오피아에 세운 병원을 공개했다. 
 

▲     © 법과 교회
 
김삼환목사는 이 병원이 김영삼정부와 이디오피아정부의 협조하에 개원되었다며 많은 사람들이 진료를 받고있으며 현재는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다고 했다. 
 
지난 번에는 이디오피아의 하원의장까지 명성교회를 방문한 바 있고 영국 BBC 에서도 이 병원을 소개한 바 있다. 현재 명성교회는 새로운 건물을 짓기 위해서 계획하고 있는 중이다.   
 

▲     © 법과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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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과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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