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기총, 교회와 신앙은 이단조작전문업체
교회와 신앙의 이단조작녀 전정희와 이단조작남 최삼경은 강북제일교회에에 신천지가 있다며 매도한 바 있지만 이번 원성현박사를 청빙함으로 사실이 아님이 드러났다.
일부 짝퉁강사모 사람들도 이들은 신천지로 매도하였지만 법원은 신천지라는 사실이 없음을 확인했고, 원성현박사는 칼빈박사이어서 누구보다도 복음주의와 개혁주의 노선을 걷고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신천지를 배격하는 학자로서 정통복음주의 이다.
이만희가 아니라 이남순이었다.
하경호, 윤석두가 신천지세력이었다면 이만희를 데려다가 사회를 시켜야 했는데 이만희가 아니라 이남순목사를 청빙해서 사회를 보게했다.
이남순목사 역시 강북제일교회에 신천지가 없었다고 판단하여 대리당회장으로서 사회를 보게되었다고 했다. 결국 교회와 신앙과 전문 이단조작목사 최삼경은 다시 이단조작함이 온 천하에 드러나게 되었다.
한기총은 1,200만명 성도들에게 드리는 글에서 교회와 신앙이 이단조작전문업체라고 판단한 바 있다.
교회와 신앙이라는 소위 이단조작 전문 매체가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 교단 내에서의 문제를 해결해주겠다는 명목으로 아멘충성교회 이인강 목사에게 수천 내지 수억의 금품을 요구했었다는 주장이 제기된 것입니다.
교회와 신앙(현재 기독교포탈)의 정윤석기자는 대전 삼성교회건에 대해서도 목사반대편에 선 사람들중에 신천지교도가 있는 식으로 조작했고, 전정희는 강북제일교회 하경호, 윤석두가 신천지가 맞다고 조작한 바 있다.
결국 상임이사 최삼경, 정윤석, 전정희, 신현욱은 성한 신도들도 신천지로 조작을 하고 있는 것이 드러났다.
교회와 신앙은 이인강에 대해서도 금품을 받았고, 일방적으로 이단으로 매도하여 이단조작전문업체라는 말을 꾸준히 듣고 있다. 최삼경은 마리아월경잉태론을 주장했고 이단조작을 끊이없이 해왔다. 마리아월경잉태론은 93차 총회 보고서에 의하면 이단으로 규정된 이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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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짝퉁강사모 사람들도 이들은 신천지로 매도하였지만 법원은 신천지라는 사실이 없음을 확인했고, 원성현박사는 칼빈박사이어서 누구보다도 복음주의와 개혁주의 노선을 걷고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신천지를 배격하는 학자로서 정통복음주의 이다.
이만희가 아니라 이남순이었다.
하경호, 윤석두가 신천지세력이었다면 이만희를 데려다가 사회를 시켜야 했는데 이만희가 아니라 이남순목사를 청빙해서 사회를 보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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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순목사 역시 강북제일교회에 신천지가 없었다고 판단하여 대리당회장으로서 사회를 보게되었다고 했다. 결국 교회와 신앙과 전문 이단조작목사 최삼경은 다시 이단조작함이 온 천하에 드러나게 되었다.
한기총은 1,200만명 성도들에게 드리는 글에서 교회와 신앙이 이단조작전문업체라고 판단한 바 있다.
교회와 신앙이라는 소위 이단조작 전문 매체가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 교단 내에서의 문제를 해결해주겠다는 명목으로 아멘충성교회 이인강 목사에게 수천 내지 수억의 금품을 요구했었다는 주장이 제기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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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상임이사 최삼경, 정윤석, 전정희, 신현욱은 성한 신도들도 신천지로 조작을 하고 있는 것이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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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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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삼경, 정윤석, 전정희, 신현욱 이 인간들은 신천지가 밥줄이니 신천지가 없어지면 큰일날 인간들이다.
신천지가 더 번성하게 해달라고 기도할 인간들이다 -
최삼경은 이미 양심에 화인 맞은자인데 그런자가 지금도 기독교계에 있다는 것 자체가 기독교의 수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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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 전문가들이 아니라 이단을 만드는 전문가들이네요. 돈만주면 정통도 이단 만들고 이단은 정통 만드는 이단 제조자들. 천벌을 피할 수 있을까요? 그들의 말을 믿는 사람들도 같은 결과를 초래하겠죠? 그래도 이런 사람들 불러서 이단 세미나 하는 사람들은 진짜 바보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