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장통합 93차 총회보고서, 최삼경은 사실상 이단

  • 법과 교회
  • 입력 2013.11.26 18:59
  • 댓글 1
  • 글자크기설정

  • 인성이나 신성, 양성 약화시킨 자는 명백한 이단으로 규정
예장통합 교단 93차 총회 보고서에 의하면 "정통적인 기독론은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이고 구세주이시며, 그의 동정녀 탄생과 십자가의 고난과 대속적 죽음과 육체적 부활을 가르친다. 그런데 스스로를 메시야나 구세주 또는 재림예수라 주장하거나 예수의 신성을 강조하고 인성을 약화시킨 가현설이나 인성을 강조하고 신성을 약화시킨 양자설이나 예수의 유죄설은 모두 명백한 이단으로 규정된다"고 했다.    
 
장신대 이형기 명예 교수는 최삼경목사가 예수그리스도의 인성을 강조하다가 신인양성의 통일성을 약화시켰다고 주장한다.  

▲     © 황규학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의 이단정의에 의하면 최삼경은 인성을 강조하고 신성을 약화시키거나 통일성을 약화시켰기 때문에 이단이다. 
 
사이비(파당)와 사이비성(개인)은 "기독교신앙의 기본교리(신론, 기독론, 성령론, 삼위일체론, 성경론, 교회론, 구원론)에 부수되는 주요한 교리를 부인하거나 현저히 왜곡하여 가르치는 경우라 할 수 있다"고 정의했다. 
 
▲     © 황규학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1

  • 임경은2013-11-28 16:45:50

    최삼경을 이단대책위원장으로 세운 곳이 한기총이었다. 그렇다면 한기총도 이단이다. 그러면서 남을 이단이라고 판단할 자격이 있는가? 한국교회를 다 이단으로 만든 곳이 한기총이고 이단대책위원들이다. 진정한 이단은 한기총과 이단대책위원들이다. 그들의 소속이 된 곳도 결국 같은 이단이다. 누구를 이단이라 판단할 자격은 아무도 없다. 오직 하나님만 판단하실뿐.

추천뉴스

  • 예장합동 목회자 수급 불균형 우려… 평신도 신학 교육 대안 주목
  • 종교개혁의 정신, 오늘의 한국교회는 개혁되고 있는가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 K팝 성공에서 한국교회 다음세대 사역의 길 찾는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 선교의 주체를 넓혀라…교회는 모두 선교사다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예장통합 93차 총회보고서, 최삼경은 사실상 이단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