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장신동문 평양노회, 총회, 강북제일교회 모두 합력해서 선을 이루어야
부산장신출신들은 원일병을 구해야 한다. 부산장신출신으로서 다른 여러명들도 훌륭한 사람들도 있지만 두 명의 훌륭한 사람들이 있다. 김용관목사와 원성현목사이다.
김용관목사는 부산장신학교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에 들어가서 홍익대학교에서 교육학박사학위를 받고 현재 오산고등학교 교목으로 있으면서 부산장신대학교 이사로 있다. 다른 한 명은 원성현목사이다. 원성현목사도 부산장신을 졸업하고 나이 40에 연세대학교에 들어가서 연세대 120년사에 전과목만점을 받고 수석으로 졸업을 했다. 전무후무한 일들이다. 앞으로도 전과목 만점(A+)을 받고 졸업생이 나오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것이다. 연세대학교의 불세출의 사람이다. 그는 수석으로 대학원에 들어갔고, 박사학위(칼빈전공)도 무사히 잘 마쳤다.
그러나 그의 인생은 험난했다. 부산장신대학교에서 안착을 하지 못하고 초빙교수로서만 만족해야 했고, 현재는 외래교수로 되어 있다. 그러한 원박사가 강북제일교회를 담임하게 되었다. 그러나 강북제일교회는 자체의 소송과 분쟁으로 교단에 대해서는 행정보류를 한 상태이고, 황형택측으로부터 법적 압박을 당하고 있는 상태이다.
원일병이 살기 위해서는 부산장신출신들이 도움을 주어야 하고, 교단헌법을 끝까지 붙들어야 하고, 평양노회의 지지를 받고 교인들이 원일병에게 힘을 실어주어야 한다. 강북제일교회는 교권정치에 실망한 교인들이 노회를 통하거나 황형택을 통하여 교인총회소집이 어렵게 되자 자발적으로 교인총회를 하여 담임목사를 선출하고 장로 30여명을 피택하였다.
원칙대로 하기 위해서는 노회의 청원허락을 받아야 하고, 노회에서 파송한 임시당회장이 주도적 역할을 해야하지만 평양노회가 대리당회장이나 임시당회장을 파송하는 것은 국가법을 위반하는 꼴이 되어 누구하나 파송하기 어려운 실정이었다. 직전 노회임원회는 총회에 수습전권위원회를 요청하였지만 수습위는 성수가 안되어 회의 한번 열지 조차 못했다.
이런 상황에서 강북제일교회는 총회가 황형택으로부터 소송에 패소함으로 황형택의 소송에 맞서기 위해서 더이상 평신도 대표는 어렵다고 판단, 새로운 목사출신 대표자를 선정하게되었다. 더군다나 평신도들이 계속 교회를 끌고가기는 어려운 입장이다. 신천지 사태 파문으로 교인 1,000여명이 강북제일교회를 떠나 현재는 약 2,000여명만 남은 상태이다.
교인들도 원성현목사에게 힘을 실어주어 목사의 고유권한을 행사할 수 있게끔 해야 한다. 현재 교인총회효력정지가처분이 제기된 상태이다. 교인총회효력정지에 패소하면 앞으로 황형택에게 질질 끌려가는 상황이 될 것이지만 기각되면 교회는 힘을 얻게 될 것이다. 그러나 만일 패소하더라도 교회가 성장하고 교인들이 결집하면 극복해 나갈 수 있다. 강북제일교회가 살 길은 성장하는 것이다. 그러기위해서는 목사가 가질 수 있는 권한을 수행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만들어 주어야 한다.
총회 역시 원성현목사가 편안하게 목회해서 강북제일교회를 살릴 수 있도록 도움을 주어야 한다. 부산 장신 동문들 역시 원박사에게 힘을 실어주어야 하고, 노회도 그를 도와주어야 한다. 교회는 다시는 용역이나 신천지 파동에 시달려서는 안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부산장신동문, 평양노회, 총회, 강북제일교회 모두 원일병을 구하는데 합력해서 선을 이루어야 할 것이다.
김용관목사는 부산장신학교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에 들어가서 홍익대학교에서 교육학박사학위를 받고 현재 오산고등학교 교목으로 있으면서 부산장신대학교 이사로 있다. 다른 한 명은 원성현목사이다. 원성현목사도 부산장신을 졸업하고 나이 40에 연세대학교에 들어가서 연세대 120년사에 전과목만점을 받고 수석으로 졸업을 했다. 전무후무한 일들이다. 앞으로도 전과목 만점(A+)을 받고 졸업생이 나오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것이다. 연세대학교의 불세출의 사람이다. 그는 수석으로 대학원에 들어갔고, 박사학위(칼빈전공)도 무사히 잘 마쳤다.
그러나 그의 인생은 험난했다. 부산장신대학교에서 안착을 하지 못하고 초빙교수로서만 만족해야 했고, 현재는 외래교수로 되어 있다. 그러한 원박사가 강북제일교회를 담임하게 되었다. 그러나 강북제일교회는 자체의 소송과 분쟁으로 교단에 대해서는 행정보류를 한 상태이고, 황형택측으로부터 법적 압박을 당하고 있는 상태이다.
원일병이 살기 위해서는 부산장신출신들이 도움을 주어야 하고, 교단헌법을 끝까지 붙들어야 하고, 평양노회의 지지를 받고 교인들이 원일병에게 힘을 실어주어야 한다. 강북제일교회는 교권정치에 실망한 교인들이 노회를 통하거나 황형택을 통하여 교인총회소집이 어렵게 되자 자발적으로 교인총회를 하여 담임목사를 선출하고 장로 30여명을 피택하였다.
원칙대로 하기 위해서는 노회의 청원허락을 받아야 하고, 노회에서 파송한 임시당회장이 주도적 역할을 해야하지만 평양노회가 대리당회장이나 임시당회장을 파송하는 것은 국가법을 위반하는 꼴이 되어 누구하나 파송하기 어려운 실정이었다. 직전 노회임원회는 총회에 수습전권위원회를 요청하였지만 수습위는 성수가 안되어 회의 한번 열지 조차 못했다.
이런 상황에서 강북제일교회는 총회가 황형택으로부터 소송에 패소함으로 황형택의 소송에 맞서기 위해서 더이상 평신도 대표는 어렵다고 판단, 새로운 목사출신 대표자를 선정하게되었다. 더군다나 평신도들이 계속 교회를 끌고가기는 어려운 입장이다. 신천지 사태 파문으로 교인 1,000여명이 강북제일교회를 떠나 현재는 약 2,000여명만 남은 상태이다.
교인들도 원성현목사에게 힘을 실어주어 목사의 고유권한을 행사할 수 있게끔 해야 한다. 현재 교인총회효력정지가처분이 제기된 상태이다. 교인총회효력정지에 패소하면 앞으로 황형택에게 질질 끌려가는 상황이 될 것이지만 기각되면 교회는 힘을 얻게 될 것이다. 그러나 만일 패소하더라도 교회가 성장하고 교인들이 결집하면 극복해 나갈 수 있다. 강북제일교회가 살 길은 성장하는 것이다. 그러기위해서는 목사가 가질 수 있는 권한을 수행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만들어 주어야 한다.
총회 역시 원성현목사가 편안하게 목회해서 강북제일교회를 살릴 수 있도록 도움을 주어야 한다. 부산 장신 동문들 역시 원박사에게 힘을 실어주어야 하고, 노회도 그를 도와주어야 한다. 교회는 다시는 용역이나 신천지 파동에 시달려서는 안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부산장신동문, 평양노회, 총회, 강북제일교회 모두 원일병을 구하는데 합력해서 선을 이루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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