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위임목사청빙무효 목사, 설교목사로 부활

  • 법과 교회
  • 입력 2013.11.30 16:5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예수는 죽음에서 부활, 전목사는 무임목사에서 설교목사로 부활
예수는 죽음에서 부활했고, 전중식목사 역시 직분의 죽음에서 부활했다. 그러나 그의 심령은 부활하지 못했다. 편법이고 탈법이기 때문이다. 예수의 부활은 육체적 죽음에서 부활했지만 전중식목사는 위임목사무효에서 설교목사로 부활한 것이다. 전목사의 부활은 성령의 힘이 아니라 서울 남노회 임원들의 힘이다. 그들은 임시당회장으로 김길홍목사를 파송했고 김길홍목사는 죽은 전중식목사를 설교목사로 살려내었다. 서울남노회에서만 죽은 목사의 부활이 가능했다.  김길홍목사는 사람을 살리고 세우는데 목회비전을 갖고 있다.  
 
▲     ©법과 교회

 
현재 위임목사청빙무효로 판정난 목사는 이성곤, 황형택, 방수성, 전중권 목사 이다. 그 중에서 전중권목사만이 다시 설교목사로서 살아았다. 서울남노회는 노회장이 없이 임원들끼리 회의를 하여 임시당회장(반포교회 김길홍목사)을 파송하고 임시당회장은 자신의 친구인 전중식 목사를 다시 설교목사로 파송했다. 
 
전중식 목사는 사회법정에서는 직무정지 가처분이 되고, 교단법정에서는 위임목사 무효가 된 상태인데도 설교목사로 부활되어 효성교회에서 사역을 하고 있다. 이형규장로는 여전히 예배당에 들어가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전중식목사는 이력서의 허위기재로 위임목사가 무효로 되었다. 
▲     © 법과 교회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예장합동 목회자 수급 불균형 우려… 평신도 신학 교육 대안 주목
  • 종교개혁의 정신, 오늘의 한국교회는 개혁되고 있는가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 K팝 성공에서 한국교회 다음세대 사역의 길 찾는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 선교의 주체를 넓혀라…교회는 모두 선교사다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위임목사청빙무효 목사, 설교목사로 부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