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는 죽음에서 부활, 전목사는 무임목사에서 설교목사로 부활
예수는 죽음에서 부활했고, 전중식목사 역시 직분의 죽음에서 부활했다. 그러나 그의 심령은 부활하지 못했다. 편법이고 탈법이기 때문이다. 예수의 부활은 육체적 죽음에서 부활했지만 전중식목사는 위임목사무효에서 설교목사로 부활한 것이다. 전목사의 부활은 성령의 힘이 아니라 서울 남노회 임원들의 힘이다. 그들은 임시당회장으로 김길홍목사를 파송했고 김길홍목사는 죽은 전중식목사를 설교목사로 살려내었다. 서울남노회에서만 죽은 목사의 부활이 가능했다. 김길홍목사는 사람을 살리고 세우는데 목회비전을 갖고 있다.
현재 위임목사청빙무효로 판정난 목사는 이성곤, 황형택, 방수성, 전중권 목사 이다. 그 중에서 전중권목사만이 다시 설교목사로서 살아았다. 서울남노회는 노회장이 없이 임원들끼리 회의를 하여 임시당회장(반포교회 김길홍목사)을 파송하고 임시당회장은 자신의 친구인 전중식 목사를 다시 설교목사로 파송했다.
전중식 목사는 사회법정에서는 직무정지 가처분이 되고, 교단법정에서는 위임목사 무효가 된 상태인데도 설교목사로 부활되어 효성교회에서 사역을 하고 있다. 이형규장로는 여전히 예배당에 들어가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전중식목사는 이력서의 허위기재로 위임목사가 무효로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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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위임목사청빙무효로 판정난 목사는 이성곤, 황형택, 방수성, 전중권 목사 이다. 그 중에서 전중권목사만이 다시 설교목사로서 살아았다. 서울남노회는 노회장이 없이 임원들끼리 회의를 하여 임시당회장(반포교회 김길홍목사)을 파송하고 임시당회장은 자신의 친구인 전중식 목사를 다시 설교목사로 파송했다.
전중식 목사는 사회법정에서는 직무정지 가처분이 되고, 교단법정에서는 위임목사 무효가 된 상태인데도 설교목사로 부활되어 효성교회에서 사역을 하고 있다. 이형규장로는 여전히 예배당에 들어가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전중식목사는 이력서의 허위기재로 위임목사가 무효로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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