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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임목사청빙이 무효로 된 목사는 모두 장신대신대원 출신

  • 법과 교회
  • 입력 2013.11.30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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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신대신대원 출신, 가방끈 길었지만 양심의 끈 짧아
위임목사청빙이 무효로 된 목사는 대부분이 신대원출신인 것으로 드러났다. 교단목사들 중 2/3는 정상적인 대학을 나오지 못한 목사들이며 나왔어도 경쟁력이 없는 대학출신자들이 대부분이고, 신대원을 나온 목회자들 중 위임목사가 무효로 된 이유는 위임목사청빙서류절차하자(이성곤), 이력서하자(방수성, 전중식), 타국시민권자(황형택)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은 모두 장신대신대원출신이다. 이성희 목사 역시 이력서 하자로 인해 총회장 꿈이 좌절되었다. 조성기목사도 이력서하자로 인천제일교회에서 그만두게 되었고, 포항북부교회에서는 설교표절로 그만두게 되었다. 모두 장신대 출신들이다.
 
이 중 숭실대 출신이 2명이며, 최근 숭실대 출신인 이상인도 이력서의 하자로 인해 중도탈락된 바 있다. 숭실대 출신자들이 양심의 끈이 짧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숭실대 출신 한경직목사는 템풀턴 수상식에서 "자신은 신사참배한 사람"이라고 고백하여 한목사는 양심의 끈이 긴 숭실대 출신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이력서, 설교, 시민권자 문제 등으로 중도 탈락된 사람들은 모두 장신대 신대원출신들이다. 그리고 장신대 신대원출신들은 대부분 대형교회를 이어받았고, 스스로 개척해서 대형교회로 성장시킨 이는 나겸일, 이승영, 민경설 목사 등 이고, 신대원출신자들 중에서 최근 총회장을 지낸 사람은 김정서목사뿐이다. 그러나 비인가학력신학교출신자들은 지용수, 김삼환목사를 비롯 개척해서 대형교회를 이룬 목회자들이 많이 있다. 대형교회로 성장시킨 이들은 대부분 비인가학력신학교 출신이다.
 
비인가학력신학교출신자들은 많은 사람들이 공부하기 어려운 환경에 있었거나 일찍 소명을 받은 사람들이 많이 있고, 그러한 어려운 환경이 오직 하나님만을 의존하여 대형교회로 성장시키게 되었고, 신대원출신자들은 대부분 학력으로 인해 대형교회에 들어가 목회를 하고 있으며, 대체로 신대원출신자들은 설교를 액설런트하는 사람들이 별로 없는 것으로 나타났고, 나겸일, 이승영, 원강기, 민경설, 류영모, 정성진목사 이외에는 자신이 개척을 해서 대형교회로 성장시켜 두각을 나타낸 사람들이 많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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