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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만원대 교회건축의 신화, 끝나지 않았다

  • 법과 교회
  • 입력 2013.12.10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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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냉난방까지 포함한 200만원대 교회건축의 신화 계속 이어져
평당 200만원대 교회건축으로 승부하는 '처치앤하우스' 김경수집사는 '법과 교회'의 건축광고가 나간 이후 매년 교회건축을 두개씩 행하고 있다.
 
강원도 영월 나눔의 교회가 50번째 교회로 건축한 교회이고, 다시 거제도에서 다섯번째 건축문의가 들어온 상태이다. 김집사는 교회가 건축으로 인해 빚더미에 쌓은 상황에서 궂이 호화판으로 교회건축을 할 필요가 없다고 한다.
 
김집사는 요즈음은 방음과 단열효과가 좋은 친환경건축소 자재도 많이 있어서 굳이 비싼 자재를 쓸 필요가 없고, 신도들이 점점 줄어들고 성장시대가 지났기 때문에 지나칠정도로 교회건축에 많은 자금을 쓸 필요가 없다고 말을 한다. 김집사는 예배활동을 위한 처소만 있으면 되고, 대궐짓듯이 교회건축을 할 필요가 없다고 말을 한다. 김집사는 어떤 교회든지 냉난방까지 포함해서 200만원대에 교회건축을 하고 있다.
 
김집사는 "성도들이 피와 땀으로 드린 헌금이 헛되이 사용되지 않고, 선교와 영혼구원에 사용되어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는 곳에 쓰시기를 바란다"고 하면서 "교회건축에 많은 자금을 투자하지 말고 그 돈이 있으면 선교와 구제비에 많은 부분을 할애하라"고 주장한다. 그의 200만원대 교회건축의 신화는 당분간 계속 될 것이다.

문의처 : 김경수 집사 010 - 5422 - 0455
(031) 656 - 6005 (대표전화) 팩스 (031) 656 - 9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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