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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형택측, 이건행, 김종평 장로 엄무상 배임행위로 고발

  • 법과 교회
  • 입력 2013.12.16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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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강사모측. 이제껏 사용한 자금내역 밝혀질 듯
황형택측은 이건행장로와 김종평장로에 대해서 당회 결의 없이 교회공금을 사용한 내역에 대해서 경찰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황형택측은 자신들의 돈이기 때문에 사용하면 횡령이나 업무상배임행위가 된다는 것. 
 
따라서 통장내역은 검찰에서 밝혀질 전망이다. 남삼욱도 장로들로부터 선교비와 교통비를 받은 바 있다고 법정에서 진술한 만큼, 그 내역에 대해서도 밝혀질지 의문이다.
 
강사모측은 이건행장로가 약 15억을 사용했다고 주장한 바 있다. 강사모는 많은 돈이 남삼욱을 위한 오피스텔, 철문, 용역비와 임시당회장품위 유지비에 사용되었다고 주장하였다. 
 

▲     ⓒ 법과 교회

 
일각에서는 결국 당회결의 없이 무분별하게 교회공금을 사용하여 발목이 잡히지 않는 지 궁금증을 드러내고 있다. 이건행 장로는 자신의 집까지 아내 이름으로 증여한 바 있다.
 
▲     ⓒ 법과 교회

 
황형택측은 교회의 대표자가 황형택목사인 만큼, 황목사와 당회의 결의 없이 사용한 것에 대해서는 업무상 배임행위에 해당한다고 고발했다. 황형택측은 자신들의 돈이기 때문에 이건행장로와 김종평장로가 일방적으로 사용하면 업무상 배임행위 내지는 횡령행위에 해당한다고 했다.  
 
따라서 앞으로 새로운 국면이 전개되고 있다.  황형택측은 이미 교회의 통장까지도 사용하지 못하도록 압류해 놓은 바 있다. 돈이 모두 인출되어 단지 500만원 압류된 상태. 그러나 이미 이건행 장로는 미리 돈을 인출하여 다른 통장에 보관해 왔다. 이번에는 이 돈 사용내역에 대해서 고발을 한 것이다.  강북제일교회 한 교인은 이제 올 것이 왔다며 명명백백하게 밝혀저 통장내역이 드러나 누가 얼마나 썼는지, 밝혀져야 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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