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경호 집사 2선으로 후퇴해야
강사모의 개혁은 결국 실패로 끝났다. 강사모의 리더격인 하경호집사는 모든 실패의 책임을 지고 2선으로 후퇴해야 한다. 목사 청빙의 독선, 장로선출의 독선 때문이다. 대교회 담임목사를 선출하는데 일방적으로 개인의 힘만으로 선출한 것은 잘못된 것이다. 심명식장로가 황형택을 개인적으로 데려와 그를 비난했으면서 자신들이 똑같은 행동을 하는 것이다.
장창만목사가 후임자 청빙을 지연하자 그를 퇴출시켰으면서 자신들이 후임자 청빙을 지연하는 것이다. 황형택이 장로를 무기명비밀투표를 하지 않았다고 임직무효의 소를 신청했으면서 자신들이 비밀투표를 하지 않았고, 황형택이 교단결의를 준수하지 않았다고 위임목사무효를 시켰으면서 자신들은 정작 자신들이 만든 정관도 지키지 않는 것이다. 강사모는 모순을 갖고 있었다. 어떤 명분으로 강사모가 개혁단체라고 할 수 있을까?
강사모는 개혁단체가 아니라 과거의 자신들이 비난한 나쁜 것들을 그대로 모방하는 수구단체였다. 결국 강사모는 심장로, 장창만목사, 황형택이 가진 모든 것을 그대로 실천했고 본받았다. 욕하면서 배웠던 것이다. 그러나 그들이 하면 불륜이고 내가 하면 불륜이 로맨스로 둔갑하였다. 촛불을 들어 남의 잘못은 태워버렸지만 자신들의 모순은 태워버리지 못했다.
적어도 한 교회의 담임목사를 청빙하려면 다른 비대위원들과 논의가 되고 정보를 알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일개인만이 정보를 갖고 특정 목사를 데려온 것은 박근혜정부처럼 강사모의 불통이다. 강사모가 지나칠정도로 일개인에 의존하다 보니 다양한 사람들의 의견이 반영되지 않아 전근대적인 의사불통단체였다. 아무리 위기 상황이라고 해도 핵심위원들은 알고 공개가 되어야 했다.
두번째 지적했지만 장로선출의 실패이다. 자신들은 황형택이 교단의 결의를 지키지 않았다고 하여 위임목사청빙무효결의를 하였고, 장로임직무효의 소를 제기하였으면서 황형택과 똑같은 전철을 따르는 것은 개혁이 아니라 개악이다. 자신들이 만든 정관도 하루 아침에 지키지 않는 것은 어떤 명분도 없다. 장로선출을 일 개인이 30여명씩 임명하는 것은 지나친 독선이다. 이것은 장로교도 아니고 어떤 독재정권도 이렇게 하지 않을 것이다. 황형택이나 몰상식적인 짝퉁들도 이렇게 하지는 않는다. 기본적인 장로교의 원칙도 모르면서 무슨 개혁을 한다고 하는지 이해가 가지를 않는다.
원성현목사는 교인총회를 열어 장로선출을 무효로 선포하고 운영위원회를 조직하여 새로운 체제를 갖추도록 해야할 것이다. 신도들은 원성현목사 중심으로 똘똘 뭉쳐서 더는 개혁을 빙자하여 교권의 침해가 없도록 해야 할 것이며, 신도들은 그가 안정적으로 목회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하고, 영성과 행정력이 뛰어난 새로운 팀목회자를 선출해서 목회협력을 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돈을 밝히거나 영성이 쳐졌거나 사람의 눈치를 보는 교역자들은 모두 퇴출하고 영성이 뛰어난 사람들을 확보하도록 해야 할 것이다. 또한 원목사가 온 이상 돌아가신 윤덕수목사를 살려내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다. 고인은 고인이고 새로운 사람은 새부대에 새술을 담아야 하기 때문이다. 빈번하게 죽은 사람 무덤에 가서 그의 영을 살려내는 것은 비신앙적이다. 무덤에 안가도 그의 정신은 살아있다.
강사모는 더는 개혁단체라고 운운하지 말고 황형택이나 짝퉁들에 대해서도 비난할 명분을 모두 잃어 버렸다. 이제 강사모는 해체해야 하고, 강사모의 리더격인 하경호집사는 2선으로 후퇴해야 한다. 개혁의 명분이 사라졌기 때문이다. 이제까지 할만큼 다했고 많은 일을 했지만 새로운 목사가 온 이상 목회자에게 모든 중심축이 이전되어야 한다.
원성현목사는 칼빈이 전공인만큼 이제는 장로교의 체제와 원칙대로 교회를 이끌어 가고, 평신도들이 지나칠정도로 교권까지 침투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다. 새벽기도, 수요예배, 심방까지 하여 담임목사로서의 본분을 지켜야 하고, 설교목사의 신분에서 속히 벗어나 담임목사의 신분을 회복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담임목사이기 때문에 매일 새벽기도를 인도해야 한다. 설교아르바이트 목사가 아니라는 것을 인식해야 할 것이다. 부목사가 담임목사인지 담임목사가 부목사인지의심이 들 정도이다.
신도들은 의식이 깨어서 스스로 더이상 독선이나 독재 방식에서 벗어나 교인들의 권리를 되찾고, 지나칠정도로 평신도가 교권에 관여하지 않도록 하고 무게중심이 평신도가 아니라 목회자에게 이동할 수 있도록 목회자를 보호해 주어야 한다. 교회는 독재가 아니라 민주적인 대의정치와 직접적인 회중정치가 이루어지는 작은 하나님의 나라이다. 개인의 독단적인 행위가 있는 곳은 하나님의 나라가 아니라 가이사의 나라이다.
담임목사의 일인 독단적 청빙과 장로선출의 일인 독단적 결정은 장로교의 원칙을 훼손하는 행위이다. 모두 교인들의 참정권을 훼손하는 행위로서 교단헌법과 자신들이 만든 정관을 위배하는 불법적인 행위로서 교인들은 더이상 이러한 불법이 판을 치지 않도록 해야할 것이다. 적어도 신앙인들이면 선으로 악을 극복할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이제 신도들은 원성현목사에게 힘을 실어주어야 할 때이다.
장창만목사가 후임자 청빙을 지연하자 그를 퇴출시켰으면서 자신들이 후임자 청빙을 지연하는 것이다. 황형택이 장로를 무기명비밀투표를 하지 않았다고 임직무효의 소를 신청했으면서 자신들이 비밀투표를 하지 않았고, 황형택이 교단결의를 준수하지 않았다고 위임목사무효를 시켰으면서 자신들은 정작 자신들이 만든 정관도 지키지 않는 것이다. 강사모는 모순을 갖고 있었다. 어떤 명분으로 강사모가 개혁단체라고 할 수 있을까?
강사모는 개혁단체가 아니라 과거의 자신들이 비난한 나쁜 것들을 그대로 모방하는 수구단체였다. 결국 강사모는 심장로, 장창만목사, 황형택이 가진 모든 것을 그대로 실천했고 본받았다. 욕하면서 배웠던 것이다. 그러나 그들이 하면 불륜이고 내가 하면 불륜이 로맨스로 둔갑하였다. 촛불을 들어 남의 잘못은 태워버렸지만 자신들의 모순은 태워버리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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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한 교회의 담임목사를 청빙하려면 다른 비대위원들과 논의가 되고 정보를 알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일개인만이 정보를 갖고 특정 목사를 데려온 것은 박근혜정부처럼 강사모의 불통이다. 강사모가 지나칠정도로 일개인에 의존하다 보니 다양한 사람들의 의견이 반영되지 않아 전근대적인 의사불통단체였다. 아무리 위기 상황이라고 해도 핵심위원들은 알고 공개가 되어야 했다.
두번째 지적했지만 장로선출의 실패이다. 자신들은 황형택이 교단의 결의를 지키지 않았다고 하여 위임목사청빙무효결의를 하였고, 장로임직무효의 소를 제기하였으면서 황형택과 똑같은 전철을 따르는 것은 개혁이 아니라 개악이다. 자신들이 만든 정관도 하루 아침에 지키지 않는 것은 어떤 명분도 없다. 장로선출을 일 개인이 30여명씩 임명하는 것은 지나친 독선이다. 이것은 장로교도 아니고 어떤 독재정권도 이렇게 하지 않을 것이다. 황형택이나 몰상식적인 짝퉁들도 이렇게 하지는 않는다. 기본적인 장로교의 원칙도 모르면서 무슨 개혁을 한다고 하는지 이해가 가지를 않는다.
원성현목사는 교인총회를 열어 장로선출을 무효로 선포하고 운영위원회를 조직하여 새로운 체제를 갖추도록 해야할 것이다. 신도들은 원성현목사 중심으로 똘똘 뭉쳐서 더는 개혁을 빙자하여 교권의 침해가 없도록 해야 할 것이며, 신도들은 그가 안정적으로 목회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하고, 영성과 행정력이 뛰어난 새로운 팀목회자를 선출해서 목회협력을 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돈을 밝히거나 영성이 쳐졌거나 사람의 눈치를 보는 교역자들은 모두 퇴출하고 영성이 뛰어난 사람들을 확보하도록 해야 할 것이다. 또한 원목사가 온 이상 돌아가신 윤덕수목사를 살려내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다. 고인은 고인이고 새로운 사람은 새부대에 새술을 담아야 하기 때문이다. 빈번하게 죽은 사람 무덤에 가서 그의 영을 살려내는 것은 비신앙적이다. 무덤에 안가도 그의 정신은 살아있다.
강사모는 더는 개혁단체라고 운운하지 말고 황형택이나 짝퉁들에 대해서도 비난할 명분을 모두 잃어 버렸다. 이제 강사모는 해체해야 하고, 강사모의 리더격인 하경호집사는 2선으로 후퇴해야 한다. 개혁의 명분이 사라졌기 때문이다. 이제까지 할만큼 다했고 많은 일을 했지만 새로운 목사가 온 이상 목회자에게 모든 중심축이 이전되어야 한다.
원성현목사는 칼빈이 전공인만큼 이제는 장로교의 체제와 원칙대로 교회를 이끌어 가고, 평신도들이 지나칠정도로 교권까지 침투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다. 새벽기도, 수요예배, 심방까지 하여 담임목사로서의 본분을 지켜야 하고, 설교목사의 신분에서 속히 벗어나 담임목사의 신분을 회복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담임목사이기 때문에 매일 새벽기도를 인도해야 한다. 설교아르바이트 목사가 아니라는 것을 인식해야 할 것이다. 부목사가 담임목사인지 담임목사가 부목사인지의심이 들 정도이다.
신도들은 의식이 깨어서 스스로 더이상 독선이나 독재 방식에서 벗어나 교인들의 권리를 되찾고, 지나칠정도로 평신도가 교권에 관여하지 않도록 하고 무게중심이 평신도가 아니라 목회자에게 이동할 수 있도록 목회자를 보호해 주어야 한다. 교회는 독재가 아니라 민주적인 대의정치와 직접적인 회중정치가 이루어지는 작은 하나님의 나라이다. 개인의 독단적인 행위가 있는 곳은 하나님의 나라가 아니라 가이사의 나라이다.
담임목사의 일인 독단적 청빙과 장로선출의 일인 독단적 결정은 장로교의 원칙을 훼손하는 행위이다. 모두 교인들의 참정권을 훼손하는 행위로서 교단헌법과 자신들이 만든 정관을 위배하는 불법적인 행위로서 교인들은 더이상 이러한 불법이 판을 치지 않도록 해야할 것이다. 적어도 신앙인들이면 선으로 악을 극복할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이제 신도들은 원성현목사에게 힘을 실어주어야 할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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