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서의 역사는 무질서에서 질서로
강북은 임직질서, 대전은 교직질서 무너져
강북제일교회는 일개 집사가 자신을 포함한 30여명을 장로로 선출하여 임직무질서가 행해지고 있고, 대전신대 이사회는 조교수이면서 제자를 총장으로 앉혀 교직질서를 흐리게 하고 있다. 임직질서와 교직질서가 무참하게 무너지고 있다. 차라리 그럴바에는 교회도 문을 닫고 학교도 문을 닫는 것이 더 나을 것이다. 우주를 코스모스라고 한다. 우주는 질서이기 때문이다. 질서는 하나님이 만드신 것이다. 첫날과 마지막날까지 질서에 입각해서 세상을 만드셨다.
그래서 모든 화학에는 원소와 원자의 질서, 생물학에서는 생명의 질서, 인문사회학에서도 역사와 사회의 질서, 예술에서도 미술과 음악의 질서, 교단도 성직의 질서와 교회정치의 질서가 있다. 그래서 미국장로교의 헌법은 Book of Order라고 한다. 이것은 '질서의 책'이라는 뜻이다. 교단헌법은 신앙질서의 책이다. 교리의 질서, 정치의 질서, 권징의 질서, 예배의 질서를 모아 놓은 책이다.
강북과 대전은 'out of office order'
그러나 강북제일교회와 대전신학교는 'out of office order'이다. 임직의 무질서, 교직의 무질서이다. 강북제일교회는 집사가 장로와 목사까지 선출해서 후보로 지명하고 가부간 통과시켜 장로, 담임목사로로 인준하였다. 교인들은 해당 집사이외에 아무도 몰랐다.
불행한 것은 무질서를 알면서도 침묵, 실제적인 무질서
더 불행한 것은 교인들은 이러한 무질서에 편승하고, 학생들 역시 이러한 무질서를 알면서도 침묵하고 있는 것이다. 선으로 악을 이기려는 기독교인들이 하나도 없기 때문이다. 의인 10여명이 없어서 소돔 고모라는 망하듯이 이 대전신학교와 강북제일교회는는 의인 10여명이 없어서 망할는지도 모른다. 모두 겁쟁이, 눈치보기쟁이, 어설픈 중도파, 알령한 은혜 신앙, 값싼 믿음을 가진 겁장이 신도, 보직이나 월급에 편승한 목사들로 되었기 때문이다. 큰소리 치고 힘으로 밀어부치고, 정치적 권위, 내용없는 주관적 강단의 권위, 마이크의 권위로 밀어부치고 있다. 독재정권은 사라졌어도 독재정권의 잔재는 여전히 민주주의의 모습을 띠고 교회와 학교에 잔재로서 남아있다.
강북제일교회와 대전신학교의 무질서의 장본인들 사퇴해야
강북제일교회와 대전신학대학교의 질서는 이미 무너졌다. 임직의 질서가 무너졌고, 교직의 질서가 무너졌다. 임직질서와 교직 질서를 무너뜨린 장본인들은 사퇴를 해야 한다. 그러나 그들은 이미 양심이 굳었은즉 아무도 사퇴하지 않을 것이다. 오히려 목사들은 자신들의 자리를 보존하기 위하여 거룩한 하나님의 이름을 앞세워 비열하게 자신들의 자리에 연연할 것이다.
돈 300-400여만원 주어지면 예언자들과 선지자들은 없고 기득권에 편승하는 것이 오늘의 사회이다. 그것이 목사들의 비겁한 세계 이다. 돈 300-400만원에 자신의 양심과 신앙을 팔아먹고 할 말은 하지 못하고 무릎을 꿇어버리고 만다. 장로눈치 보고 집사 눈치보고 아내 눈치보고, 신도들의 눈치보고 그러나 하나님의 눈치는 보지 않는다. 양심을 돈 300-400에 팔아 먹어버렸기 때문이다.
강북제일교회 교인들과 대전신학교 학생들은 돈 300-400에 신앙과 양심을 팔아먹지 않기를 바란다. 임직의 무질서와 교직의 무질서에 대해서 하나님의 질서를 회복하고자 저항하기를 바란다. 성서의 역사는 아담과 하와를 통해서 잃어버린 실낙원의 질서를 회복하여 복락원으로 가고자 하는 역사이다. 질서를 무너뜨리는 것은 사단의 역사이다.
여성들, 얼굴만이 아니라 교회와 학교질서회복에 최선을 다해야
여교인과 여학생들은 얼굴에 화장(cosmetics)을 하면서 교회와 학교에 질서를 회복하기를 바란다. Cosmetic은 cosmos에서 파생된 단어로서 공허하고 혼돈된 무질서한 얼굴에 질서를 회복하라는 뜻이다. 이제는 얼굴에 질서만 회복하지 말고 교회와 학교에도 질서를 회복하기를 바란다. 돈에 찌들은 목사들은 무질서에 편승하여 무질서가 질서라고 거짓 예언을 행할 것이다. 신도들과 학생들은 이러한 거짓 예언에 속지말고 무질서를 질서로 회복하는 일에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다. 이 길만이 교회와 학교를 회복하는 길이다. 하나님은 질서의 하나님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faith of order'.'church of order', 'office of order'가 2014년 여러분들의 인생의 좌우명이 되어야 할 것이다.
질서를 파괴시키는 것은 사단의 역사...그리스도는 파괴된 자연과 구원의 질서를 회복하기 위하여 오심
질서를 파괴시키는 장본인은 사단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될 것이다. 사단으로 인해서 에덴동산의 질서, 하늘의 질서, 자연의 질서, 언어의 질서, 구원의 질서, 임직의 질서가 파괴되었다. 이것은 사단의 역사이다. 사도 바울은 모든 일을 행하되 질서대로 행하라고 하였다. 예수그리스도와 성령의 사역은 질서를 회복시키는 것이다. 그러나 교권주의자들, 독재자들, 독선주의자들, 비겁한 자들, 정치적 목사들, 겁장이 삯군 목사들은 질서를 회복시키기 보다는 질서를 파괴시키는데 앞장서고 있다. 그것도 하나님의 이름으로 말이다.
강북제일교회는 일개 집사가 자신을 포함한 30여명을 장로로 선출하여 임직무질서가 행해지고 있고, 대전신대 이사회는 조교수이면서 제자를 총장으로 앉혀 교직질서를 흐리게 하고 있다. 임직질서와 교직질서가 무참하게 무너지고 있다. 차라리 그럴바에는 교회도 문을 닫고 학교도 문을 닫는 것이 더 나을 것이다. 우주를 코스모스라고 한다. 우주는 질서이기 때문이다. 질서는 하나님이 만드신 것이다. 첫날과 마지막날까지 질서에 입각해서 세상을 만드셨다.
그래서 모든 화학에는 원소와 원자의 질서, 생물학에서는 생명의 질서, 인문사회학에서도 역사와 사회의 질서, 예술에서도 미술과 음악의 질서, 교단도 성직의 질서와 교회정치의 질서가 있다. 그래서 미국장로교의 헌법은 Book of Order라고 한다. 이것은 '질서의 책'이라는 뜻이다. 교단헌법은 신앙질서의 책이다. 교리의 질서, 정치의 질서, 권징의 질서, 예배의 질서를 모아 놓은 책이다.
강북과 대전은 'out of office order'
그러나 강북제일교회와 대전신학교는 'out of office order'이다. 임직의 무질서, 교직의 무질서이다. 강북제일교회는 집사가 장로와 목사까지 선출해서 후보로 지명하고 가부간 통과시켜 장로, 담임목사로로 인준하였다. 교인들은 해당 집사이외에 아무도 몰랐다.
불행한 것은 무질서를 알면서도 침묵, 실제적인 무질서
더 불행한 것은 교인들은 이러한 무질서에 편승하고, 학생들 역시 이러한 무질서를 알면서도 침묵하고 있는 것이다. 선으로 악을 이기려는 기독교인들이 하나도 없기 때문이다. 의인 10여명이 없어서 소돔 고모라는 망하듯이 이 대전신학교와 강북제일교회는는 의인 10여명이 없어서 망할는지도 모른다. 모두 겁쟁이, 눈치보기쟁이, 어설픈 중도파, 알령한 은혜 신앙, 값싼 믿음을 가진 겁장이 신도, 보직이나 월급에 편승한 목사들로 되었기 때문이다. 큰소리 치고 힘으로 밀어부치고, 정치적 권위, 내용없는 주관적 강단의 권위, 마이크의 권위로 밀어부치고 있다. 독재정권은 사라졌어도 독재정권의 잔재는 여전히 민주주의의 모습을 띠고 교회와 학교에 잔재로서 남아있다.
강북제일교회와 대전신학교의 무질서의 장본인들 사퇴해야
강북제일교회와 대전신학대학교의 질서는 이미 무너졌다. 임직의 질서가 무너졌고, 교직의 질서가 무너졌다. 임직질서와 교직 질서를 무너뜨린 장본인들은 사퇴를 해야 한다. 그러나 그들은 이미 양심이 굳었은즉 아무도 사퇴하지 않을 것이다. 오히려 목사들은 자신들의 자리를 보존하기 위하여 거룩한 하나님의 이름을 앞세워 비열하게 자신들의 자리에 연연할 것이다.
돈 300-400여만원 주어지면 예언자들과 선지자들은 없고 기득권에 편승하는 것이 오늘의 사회이다. 그것이 목사들의 비겁한 세계 이다. 돈 300-400만원에 자신의 양심과 신앙을 팔아먹고 할 말은 하지 못하고 무릎을 꿇어버리고 만다. 장로눈치 보고 집사 눈치보고 아내 눈치보고, 신도들의 눈치보고 그러나 하나님의 눈치는 보지 않는다. 양심을 돈 300-400에 팔아 먹어버렸기 때문이다.
강북제일교회 교인들과 대전신학교 학생들은 돈 300-400에 신앙과 양심을 팔아먹지 않기를 바란다. 임직의 무질서와 교직의 무질서에 대해서 하나님의 질서를 회복하고자 저항하기를 바란다. 성서의 역사는 아담과 하와를 통해서 잃어버린 실낙원의 질서를 회복하여 복락원으로 가고자 하는 역사이다. 질서를 무너뜨리는 것은 사단의 역사이다.
여성들, 얼굴만이 아니라 교회와 학교질서회복에 최선을 다해야
여교인과 여학생들은 얼굴에 화장(cosmetics)을 하면서 교회와 학교에 질서를 회복하기를 바란다. Cosmetic은 cosmos에서 파생된 단어로서 공허하고 혼돈된 무질서한 얼굴에 질서를 회복하라는 뜻이다. 이제는 얼굴에 질서만 회복하지 말고 교회와 학교에도 질서를 회복하기를 바란다. 돈에 찌들은 목사들은 무질서에 편승하여 무질서가 질서라고 거짓 예언을 행할 것이다. 신도들과 학생들은 이러한 거짓 예언에 속지말고 무질서를 질서로 회복하는 일에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다. 이 길만이 교회와 학교를 회복하는 길이다. 하나님은 질서의 하나님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faith of order'.'church of order', 'office of order'가 2014년 여러분들의 인생의 좌우명이 되어야 할 것이다.
질서를 파괴시키는 것은 사단의 역사...그리스도는 파괴된 자연과 구원의 질서를 회복하기 위하여 오심
질서를 파괴시키는 장본인은 사단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될 것이다. 사단으로 인해서 에덴동산의 질서, 하늘의 질서, 자연의 질서, 언어의 질서, 구원의 질서, 임직의 질서가 파괴되었다. 이것은 사단의 역사이다. 사도 바울은 모든 일을 행하되 질서대로 행하라고 하였다. 예수그리스도와 성령의 사역은 질서를 회복시키는 것이다. 그러나 교권주의자들, 독재자들, 독선주의자들, 비겁한 자들, 정치적 목사들, 겁장이 삯군 목사들은 질서를 회복시키기 보다는 질서를 파괴시키는데 앞장서고 있다. 그것도 하나님의 이름으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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