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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신대 김명찬 교수, 수업 세번씩이나 거부당해

  • 법과 교회
  • 입력 2014.01.04 10:03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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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생들, 여러번 수업 거부
이번에 대전신대 총장서리에 임명된 김명찬 교수는 설교학관련 과목에서도 두번씩이나 학생들로부터 보이코트 당했고, 목회실습도 수업 보이코트를 당한 적이 있음이 드러났다. 그 때마다 황총장이 뒤에서 막았다는 것이다. 결국 총장의 후원아래 버틸 수가 있었던 것이다.
 
제보자에 의하면 김교수는 목회경험도 없는 상태이고, 가르치는 능력이나 학생들을 콘트롤하는 능력이 상당히 떨어져 학생들의 빈축을 샀다는 것. 특히 이번 총장이 되게끔 한 것은 조00 목사가 많은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동문은 원우회회장에게 전화를 해서 총장거부운동을 하고, 만일 그렇지 않다면 대전신학대학 출신자들을 충남권교회에서 부교역자로 쓰지 말하는 운동을 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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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

  • 목사그**2014-01-04 20:20:33

    제발 자격이나 갖춥시다.
    인격이 안되면, 최소한 교수 자격이라도.
    자격없으면 그냥..에혀 관둡시다.
    대전신대 교수? 교수가 교수다워야 교수지
    목사가 목사 다워야 교수지
    돈으로 교수되고 총장된거 같은데 돈으로 이 상황도 마무리 지어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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