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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로비 관련 기사삭제와 사과의 말씀

  • 법과 교회
  • 입력 2014.01.07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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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사자와 재정집사만의 주장, 확인된사실없어
법과 교회는 1. 5일 "강북제일교회, 총회에 천문학적 로비자금 수천만원"이라는 제목으로 기사를 썼는데 총회임원회측에서는 그러한 사실이 없다고 하여 전화로 기사삭제요청과 사과요청을 하였는 바(팩스는 못받았음), 기사는 과거 2013년에 보직을 맡았던 총회관련자들이었는데 현 총회임원들로 비쳐진 점에 대해서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과거일지라도 강북제일교회 재정관련자의 일방적 주장으로서 과거 및 현총회임원을 비롯 관련자들에게 마치 로비가 있다는 식으로 비쳐진 것에 대해서 사과드립니다. 
 
로비를 한 당사자는 과거수습전권위에 4,000여만이 흘러들어갔다고 주장하여 교회에 재정을 요청하여 사용하였다고 밝혔지만 수습전권위는 모이지 않아 사용한 적이 없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과거 총회재판국과 과거 총회장, 화해조정위원회에 돈이 흘러들어갔다고 주장하였지만 얼마가 흘러갔는지 당사자의 주장만 있지 확인된 상태는 아닙니다.
 
법과 교회의 기사는 당사자가 총회관계자로비를 핑계대고 금품을 갖다가 준다는 식으로 교회재정을 무분별하게 사용하였다는 것을 의도한 것으로 총회관련자들이 금품을 받았다는 의도는 아닙니다. 과거 및 현총회관련자들이 금품을 받았다는 식으로 비쳐진 것에 대해서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현재로서 당사자가 총회관계자의 로비를 핑계로 빈번하게 교회로부터 엄청난 자금을 지출받아 사용하였던 것으로 판단되는 바입니다.     
 
이로써 총회관계자들이 로비자금을 받았다는 식으로 비쳐진 것에 대해 심심한 사과를 드리며 먼저 기사를 삭제하게 되었습니다. 당사자는 다음과 같이 총회관련자들을 핑계대고 교회로 부터 수천만원의 금품을 요구하였습니다. 현재로서 경찰에 고발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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