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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성현목사 로비자금 4,000만원 밝혀야

  • 법과 교회
  • 입력 2014.01.08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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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인이 착복했는지, 수습위로 들어갔는지 밝혀야
강북제일교회 원성현목사는 교회재정집사가 특정 집사에 대해서 총회관련자들의 로비를 이유로 빈번하게 교회재정을 지출한 사건에 대해 실제적으로 로비가 있었는지 밝혀야 할 것이고, 만일 로비가 없었는데 교회재정만 지출했다면 이는 횡령죄로 징계가 불가피하다. 교회재정집사는 교회통장이 없었기 때문에 대부분 현찰로 지급했고, 근거는 자신이 기록한 영수증이며, 돈을 요구할 때마다 전화로 금액을 말해, 전화 통화내역이 밝혀지면 얼마를 가져갔는지 나올 것이라고 했다.
 
원성현박사는 칼빈주의자인만큼 엄격하게 교회재정횡령 및 배임에 대해서 다루어야 할 것이다. 또한 A집사는 여러 사람이 듣는 가운데(녹취됨) 총회수습전권위원회에 4,000여만원을 로비자금으로 지출했다고 한 것에 대해 사실인지, 명명백백하게 밝혀야 하고, 만일 증거를 대지 못한다면 이에 대한 책임을 지어야 할 것이다. 
 
그러나 5. 13일 먼저 4백만원의 자금이 주어지는 것으로 나타난다. 한 수습위원은 당시 이들이 대접을 잘 받고 나왔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고 해, 수습위원들의 금품의혹윽 더욱 증폭되고 있다. 수습전권위는 5. 19일 강북제일교회에 왔다. 교회 리더격인 A집사는 수시로 빈번하게 매주마다 수습전권위가 모여 4,000 만원을 갖다주었다고 신도들 앞에서 진술한 바가 있다. 그러나 수습전권위는 강북제일교회에 한번만 방문했고 거의 모인 적이 없었다. 
 

▲     © 법과 교회

▲     © 법과 교회
▲     © 법과 교회
 
그러므로 A집사는 400 이 흘러갔는지, 4,000이 실제 흘러갔는지, 배달사고가 났는지 밝혀야 할 것이고, 원성현 박사 역시 A집사의 4,000만원 로비자금살포의 발언이 나온 만큼, 무조건 덮으려 하지말고 교회차원에서 감사위를 조직하여 한 치 의혹없이 철두철미하게 조사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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