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경호세력 몰락 불가피...원성현목사도 몰락 가능성 커
강북제일교회의 새로운 세력이 부상하고 있다. 이는 하경호세력의 약화를 의미하기도 한다. 이미 장로 선출무효와 하경호가 위원장으로 있는 비대위해체를 위한 교인총회소집을 위해 700여명의 세력들이 서명을 했다. 이들 세력은 이미 하경호집사와는 결별선언을 했고 하경호집사를 따르는 무리들에 대해 해체작업을 시도하고 있는 중이다. 이미 하경호집사를 따르는 무리들은 세가 급격히 약화되었고, 남자들이 대거 떠난 상태이다.
반강사모세력도 사분 오열된 상태이고, 세파 네파로 나뉘어졌다고 한다. 그러므로 강북은 황형택파, 하경호파, 반하경호파, 반강사모파의 네파로 나뉘어진 상태이다. 그렇다면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가? 황형택파는 법적 우위를 주장할 것이지만 이미 교인들이 2년 동안 떠난 상태에서 교인지위 주장이 어려울 것이고, 반강사모는 남삼욱과 최삼경을 끌어드린 원죄로 입성하더라도 교인들의 지지를 받을 것이 어려워 주변으로 밀려날 가능성이 크고, 장로들은 재신임을 받는다고 하였으므로 재신임을 받으면 불신임받을 확률이 커서 당회원으로 사실상 활동하기 어려운 상태이다. 그러므로 대화가 사전 필요하다. 그들은 이단조작매체와 연대하여 교회를 신천지로 몰았기 때문에 이에 대한 선사과와 선입장이 필요하다.
이단조작매체 교회와 신앙으로 인해 1,000여명 신도 떠나, 손배배상필요
이단조작매체 교회와 신앙으로 인해 강북제일교회는 신천지 누명으로 신도들 약 1,000여명이 떠났다. 하나님이 살아계시면 지옥은 이들의 것이다. 강북제일교회는 이단조작매체에 대해 손해배상금을 요구해야 할 것이다. 정윤석은 삼성교회에 대한 신천지가 침투한 것처럼 글을 썼지만 전정희는 강북제일교회에 대한 신천지 조작으로 글을 썼고, 최삼경은 강북제일교회의 신천지 조작을 이끌었다. 조작은 영혼을 지옥으로 떨어뜨리는 망국적인 죄악이다.
김기동목사 교회파괴 귀신축사 안수필요
신천지 조작에 대한 피해는 한 교회를 망가뜨렸다. 성령이 역사하지 않고 악령이 역사하기 때문에 교회를 파괴하는 것이다. 김기동목사는 이들에게 붙은 교회파괴의 귀신을 내쫏기 바란다. 쫏아낸 다음에 김기동목사는 죽은 불신자 최초 이단감별사의 영이 들어갔다고 하면 될 것이다. 반강사모세력은 이들과 연대하여 교회를 신천지로 조작한 것에 대해 선사과를 해야한다. 아니면 조남정과 개척교회를 계속하는 편이 더 낫다. 하경호는 리더십의 문제이지 교리론적인 문제가 아니다.
하경호파는 지나친 독선과 로비자금요구 등으로 인해 도덕성을 면키 어려워 향후 주도권경쟁에서 밀려날 수 밖에 없는 상태이다. 그렇다면 향후 주도권은 반하경호집단으로서 주로 남자들과 젊은 사람들 등이 군집해서 이들이 교인총회이후 운영위원회를 만들면 향후 주도권을 끌고 갈 확률이 높다. 원성현목사는 영성설교의 실패와 불필요한 발언("목사를 예수님처럼 대하라", "일사부재리는 하나님도 뒤엎지 못한다")으로 인해 교회내 입지조건이 약화되어 하경호세력과 운을 함께 할 확률이 높고, 700여명이 반대하는 이상 향후 교회내 입지조건은 상당히 어려운 상태이다.
교인총회가 변수, 그러나 이미 반하경호세력이 대세
앞으로 주어지는 교인총회를 통하여 하경호세력과 반하경호세력이 충돌할 가능성이 높지만 이미 하경호집사의 독선리더십과 장로선출불법건으로 인해 이미 교인들의 마음은 떠난 상태이고, 700여명의 서명으로 인해 하경호세력은 사실상 입지가 상당히 좁아진 상태이고 대부분 노인들만 지지할 뿐이다. 40대, 50대 세력들은 이미 반하경호측으로 돌아선 상태이다. 그런데다가 하집사는 재정집사로부터 횡령죄로 고발당해 로비자금으로 살포된 금액에 대해 영수증을 제출하지 못한다면 향후 입지조건은 상당히 어렵게 된다. 로비자금은 영수증이 없다.
결국 반하경호세력이 급부상하여 교회를 새로이 끌고갈 가능성이 높고, 공동의회이후 하경호세력은 급격히 약화될 가능성이 크고, 반강사모 세력은 교회에 다시 입성하여 반하경호세력과 연대할 가능성이 크지만 교회내 입지는 상당히 약화되어 주도권을 행사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그리고 하경호집사가 떠나가더라도 다수가 입성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하집사는 이제껏 리더십을 발휘해 왔다가 막판 장로선출권으로 많은 사람들이 돌아섰다.
그렇다면 어떻게 될 것인가? 속히 목사를 세워야 한다. 강북제일교회에서 요구되는 목사는 교회의 노회안정화를 취할 수 있는 정치력이 있으면서 영성으로 뛰어나 설교를 잘해서 교회를 2,000여명이상 부흥시킬 능력이 있는 목사가 와야 한다. 반하경호세력이 교인총회에서 성공한다면 속히 운영위원회에서 청빙위를 구성하여 좋은 목사를 데려와야 한다. 하경호의 실패는 지나칠정도로 담임목사를 세우지 않고 평신도가 너무 오랫동안 집권을 하였기 때문이다.
반강사모 장로들의 입지는?
반강사모의 장로들 역할은 어떻할 것인가? 장로들은 이미 지난 교인총회에서 해임되었지만 하경호가 아웃되면 새로운 담임목사가 와서 다시 교인총회를 소집해서 장로들의 재신임여부를 물어야 한다. 현재 장로들은 권위를 상실하였기 때문에 교인들의 재신임여부를 물어야 한다. 그러나 이들이 입성할지는 다시 고려해 볼 필요성이 있다. 여전히 이들에 대한 따가운 시선이 있는데다가 이들의 행위에 대해 반감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반강사모, 고소고발 취히해야
그러므로 반강사모측이 교회에 입성하려면 우선 고소고발을 모두 취하해야 하고 두번째 재정장부를 교회측에 넘겨야 한다. 그리고 타노회목사인 남삼욱과 용역, 신천지와 상관없는데 최삼경을 끌어들이고 그들이 신천지로 조작하게끔 한 것에 대해 사과해야 한다. 또한 강북제일교회측은 물리력으로 몰아내고 폭력을 휘두른 것에 대해서도 사과해야 한다. 선사과가 되고 서로를 위한 화해작업이 있어야 한다. 그렇지 않고서는 또 싸우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양측 대타협이 있어한다.
교인총회소집여부에 대해서는 원성현목사와 하경호세력들이 막을 가능성이 크지만 세가 턱없이 부족한 하경호 세력은 사실상 주변부로 밀려난 상태이고, 교인총회가 성공적으로 마쳐지면 원성현목사와 하경호집사의 입지는 약화되고 원목사도 더이상 목회하기도 어려운 상황으로 오게될 것이다. 그렇다면 하경호의 3년 천하와 원성현목사의 2달천하도 막을 내릴 가능성이 크다.
반하경호 세력 급부상
결국 반하경호세력이 주축을 이룰 것이고, 향후 황형택세력과 협상대상이 되거나 당사자 대상이 되어 협상, 소송, 물리력투쟁에 임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양측 물리력은 부담이 되기 때문에 더이상 무리수를 두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이제 강북은 반하경호집단인 신세력이 주도세력이 되어 새로운 교회를 꿈꾸고 나아가야 할 것이다. 하경호집사는 기드온의 말로처럼 개혁의 영이 떠난 상태이다. 하경호집사는 속히 2선으로 후퇴하여 대세의 물결이 춤을 추도록 해야할 것이다.
반강사모세력도 사분 오열된 상태이고, 세파 네파로 나뉘어졌다고 한다. 그러므로 강북은 황형택파, 하경호파, 반하경호파, 반강사모파의 네파로 나뉘어진 상태이다. 그렇다면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가? 황형택파는 법적 우위를 주장할 것이지만 이미 교인들이 2년 동안 떠난 상태에서 교인지위 주장이 어려울 것이고, 반강사모는 남삼욱과 최삼경을 끌어드린 원죄로 입성하더라도 교인들의 지지를 받을 것이 어려워 주변으로 밀려날 가능성이 크고, 장로들은 재신임을 받는다고 하였으므로 재신임을 받으면 불신임받을 확률이 커서 당회원으로 사실상 활동하기 어려운 상태이다. 그러므로 대화가 사전 필요하다. 그들은 이단조작매체와 연대하여 교회를 신천지로 몰았기 때문에 이에 대한 선사과와 선입장이 필요하다.
이단조작매체 교회와 신앙으로 인해 1,000여명 신도 떠나, 손배배상필요
이단조작매체 교회와 신앙으로 인해 강북제일교회는 신천지 누명으로 신도들 약 1,000여명이 떠났다. 하나님이 살아계시면 지옥은 이들의 것이다. 강북제일교회는 이단조작매체에 대해 손해배상금을 요구해야 할 것이다. 정윤석은 삼성교회에 대한 신천지가 침투한 것처럼 글을 썼지만 전정희는 강북제일교회에 대한 신천지 조작으로 글을 썼고, 최삼경은 강북제일교회의 신천지 조작을 이끌었다. 조작은 영혼을 지옥으로 떨어뜨리는 망국적인 죄악이다.
김기동목사 교회파괴 귀신축사 안수필요
신천지 조작에 대한 피해는 한 교회를 망가뜨렸다. 성령이 역사하지 않고 악령이 역사하기 때문에 교회를 파괴하는 것이다. 김기동목사는 이들에게 붙은 교회파괴의 귀신을 내쫏기 바란다. 쫏아낸 다음에 김기동목사는 죽은 불신자 최초 이단감별사의 영이 들어갔다고 하면 될 것이다. 반강사모세력은 이들과 연대하여 교회를 신천지로 조작한 것에 대해 선사과를 해야한다. 아니면 조남정과 개척교회를 계속하는 편이 더 낫다. 하경호는 리더십의 문제이지 교리론적인 문제가 아니다.
하경호파는 지나친 독선과 로비자금요구 등으로 인해 도덕성을 면키 어려워 향후 주도권경쟁에서 밀려날 수 밖에 없는 상태이다. 그렇다면 향후 주도권은 반하경호집단으로서 주로 남자들과 젊은 사람들 등이 군집해서 이들이 교인총회이후 운영위원회를 만들면 향후 주도권을 끌고 갈 확률이 높다. 원성현목사는 영성설교의 실패와 불필요한 발언("목사를 예수님처럼 대하라", "일사부재리는 하나님도 뒤엎지 못한다")으로 인해 교회내 입지조건이 약화되어 하경호세력과 운을 함께 할 확률이 높고, 700여명이 반대하는 이상 향후 교회내 입지조건은 상당히 어려운 상태이다.
교인총회가 변수, 그러나 이미 반하경호세력이 대세
앞으로 주어지는 교인총회를 통하여 하경호세력과 반하경호세력이 충돌할 가능성이 높지만 이미 하경호집사의 독선리더십과 장로선출불법건으로 인해 이미 교인들의 마음은 떠난 상태이고, 700여명의 서명으로 인해 하경호세력은 사실상 입지가 상당히 좁아진 상태이고 대부분 노인들만 지지할 뿐이다. 40대, 50대 세력들은 이미 반하경호측으로 돌아선 상태이다. 그런데다가 하집사는 재정집사로부터 횡령죄로 고발당해 로비자금으로 살포된 금액에 대해 영수증을 제출하지 못한다면 향후 입지조건은 상당히 어렵게 된다. 로비자금은 영수증이 없다.
결국 반하경호세력이 급부상하여 교회를 새로이 끌고갈 가능성이 높고, 공동의회이후 하경호세력은 급격히 약화될 가능성이 크고, 반강사모 세력은 교회에 다시 입성하여 반하경호세력과 연대할 가능성이 크지만 교회내 입지는 상당히 약화되어 주도권을 행사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그리고 하경호집사가 떠나가더라도 다수가 입성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하집사는 이제껏 리더십을 발휘해 왔다가 막판 장로선출권으로 많은 사람들이 돌아섰다.
그렇다면 어떻게 될 것인가? 속히 목사를 세워야 한다. 강북제일교회에서 요구되는 목사는 교회의 노회안정화를 취할 수 있는 정치력이 있으면서 영성으로 뛰어나 설교를 잘해서 교회를 2,000여명이상 부흥시킬 능력이 있는 목사가 와야 한다. 반하경호세력이 교인총회에서 성공한다면 속히 운영위원회에서 청빙위를 구성하여 좋은 목사를 데려와야 한다. 하경호의 실패는 지나칠정도로 담임목사를 세우지 않고 평신도가 너무 오랫동안 집권을 하였기 때문이다.
반강사모 장로들의 입지는?
반강사모의 장로들 역할은 어떻할 것인가? 장로들은 이미 지난 교인총회에서 해임되었지만 하경호가 아웃되면 새로운 담임목사가 와서 다시 교인총회를 소집해서 장로들의 재신임여부를 물어야 한다. 현재 장로들은 권위를 상실하였기 때문에 교인들의 재신임여부를 물어야 한다. 그러나 이들이 입성할지는 다시 고려해 볼 필요성이 있다. 여전히 이들에 대한 따가운 시선이 있는데다가 이들의 행위에 대해 반감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반강사모, 고소고발 취히해야
그러므로 반강사모측이 교회에 입성하려면 우선 고소고발을 모두 취하해야 하고 두번째 재정장부를 교회측에 넘겨야 한다. 그리고 타노회목사인 남삼욱과 용역, 신천지와 상관없는데 최삼경을 끌어들이고 그들이 신천지로 조작하게끔 한 것에 대해 사과해야 한다. 또한 강북제일교회측은 물리력으로 몰아내고 폭력을 휘두른 것에 대해서도 사과해야 한다. 선사과가 되고 서로를 위한 화해작업이 있어야 한다. 그렇지 않고서는 또 싸우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양측 대타협이 있어한다.
교인총회소집여부에 대해서는 원성현목사와 하경호세력들이 막을 가능성이 크지만 세가 턱없이 부족한 하경호 세력은 사실상 주변부로 밀려난 상태이고, 교인총회가 성공적으로 마쳐지면 원성현목사와 하경호집사의 입지는 약화되고 원목사도 더이상 목회하기도 어려운 상황으로 오게될 것이다. 그렇다면 하경호의 3년 천하와 원성현목사의 2달천하도 막을 내릴 가능성이 크다.
반하경호 세력 급부상
결국 반하경호세력이 주축을 이룰 것이고, 향후 황형택세력과 협상대상이 되거나 당사자 대상이 되어 협상, 소송, 물리력투쟁에 임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양측 물리력은 부담이 되기 때문에 더이상 무리수를 두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이제 강북은 반하경호집단인 신세력이 주도세력이 되어 새로운 교회를 꿈꾸고 나아가야 할 것이다. 하경호집사는 기드온의 말로처럼 개혁의 영이 떠난 상태이다. 하경호집사는 속히 2선으로 후퇴하여 대세의 물결이 춤을 추도록 해야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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