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법, 교회법, 임직, 신앙상식의 질서수립 필요
기독공보는 강북제일교회 교인총회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기사를 썼다.
그들만의 잔치 계속…이제는 불법 당회까지?
[2925호] 2013년 12월 02일 (월) 13:41:32 [조회수 : 965] 김혜미 기자 khm@pckworld.com
강북제일교회, 불법 공동의회 개최
논란이 지속되고 있는 강북제일교회가 일부 교인들을 중심으로 불법 공동의회를 열고 당회장 및 시무장로 30인을 선출한 것으로 알려져 파장이 예상된다.
지난 11월 24일 열린 불법 공동의회는 10월 초 교단 총회의 지도 거부를 선언한 1차 모임에 이어진 후속 회의로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원 모 목사를 담임으로 선출하고 시무장로 30명 및 후보 5명, 명예장로 27명 등을 선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날 모임에는 강북제일교회가 소속한 평양노회 전 노회장인 K 목사와 총회 주요 법리부서 부위원장을 두루 역임한 L 목사 등 교단 인사들이 순서를 맡은 것으로 전해져 충격을 준다.
이 자리에서 L 목사는 "교인들은 교회 안에 있어야지 밖에 나가면 안된다"며, "하나님 눈에 안보인다고 함부로 싸워서는 안된다. 그런 자세로 임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평양노회(노회장:이용희)가 파송한 강북제일교회 임시당회장 윤승열 목사는 "공동의회 소집 자체가 불법이기 때문에 그 자리에서 결의된 내용은 모두 무효"라며, "불법으로 이뤄진 것에 대해 고발을 준비 중에 있다. 순서를 맡은 사람의 경우에도 해당 노회에 고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기독공보의 무책임한 처사이다. 기독공보는 지금까지 총회수습전권위원회가 직무를 유기한 행위에 대해서는 침묵을 했으면서 불법적으로 파송된 윤승열목사의 입장을 드러내고 있다. 교인들이 교인총회를 한 것은 노회나 총회가 교인총회도 열지 않고 수습을 하지 않으니 교인들이 자체의 질서와 운영을 위하여 회의를 한 것이다. 이것이 불법이라면 그렇다면 직무유기는 합법이었는가? 직무유기도 교단법상 불법이다.
평양노회는 지금까지 법원이 황형택을 당회장으로 임명했기 때문에 임시당회장을 파송하지 못했는데 회의를 한다니까 서둘러 윤승열목사를 임시당회장으로 불법적으로 파송했다. 윤목사의 입장을 반영한 것은 불법을 정당화하는 것이다.
총회와 노회라는 치리회의 직무유기는 보도하지 않고 교인들의 불법행위만 보도하는 것은 무책임한 행위이다. 교단이 방치해두었기 때문에 교인들이 스스로 질서잡으려 하는 행위만 나무라는 것은 바람직한 자세가 아니다.
리더격인 하경호집사는 자신을 포함하여 30여명의 장로를 임명한 것은 임직의 질서를 교란한 것이다. 원성현목사에 대해서도 하경호집사가 일방적으로 추천하고, 신도들이 무조건 가부로 정하였다. 현재 원성현목사는 새능교회 부목사신분으로 되어 있는 상태에서 새능교회당회와 전혀 소통이 없는 상태에서 일방적으로 강북제일교회 담임목사직을 수락하였다.
원성현, 신앙상식질서를 파괴
원성현목사의 문제는 담임목사로서 전혀 준비가 안된 상태라 교인들의 수가 점점 감소하고 있는데다가, 일방적으로 비대위(위원장 하경호)편에 서 있고, 장로선출불법에 대해서 침묵하고 있다. 일방적으로 하경호가 추천했기 때문일 수도 있다. 그러면서 교주적 발언("목사를 예수님 처럼 대하라")과 신성모독적인 발언("하나님도 일사부재리를 뒤엎지 못한다")을 하여 신도들로부터 원성을 사고 있다. 전혀 목회준비가 안된 원성현의 한계이다. 또한 양방통행을 해야하는데 하경호집사측과만 소통이 되어 양방통행이 되지 않고 있는 상태이다.
원성현카드는 실패
그러므로 원성현목사의 실험카드는 사실상 실패로 끝났다. 교인들이 성장하지 않고 줄기 때문이다. 교회가 성장한다면 강북제일교회는 교주적 발언과 신성모독적인 발언이 먹히는 비상식적인 교회일 것이다. 원성현카드의 실패로 하경호의 입지는 나날이 약해지고 있다. 하경호의 입지약화는 결국 원성현의 입지약화로 가고 있다. 영성과 소통에 있어서 제 몫을 다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특히 하집사의 영수증처리 없는 로비자금살포에 대해서는 이미 경찰에 고발된 만큼, 하집사이든, 재정집사이든지 사적으로 사용한 것에 대해 밝혀질 것이다. 로비자금은 영수증이 없는 만큼, 영수증처리가 안되기때문에 바로 배임이나 횡령으로 처리될 확률이 높다.
질서의 파괴, out of order
이처럼 기독공보가 지금 와서 임시당회장의 정당성을 말하면서 사실상 윤승열목사의 입장을 드러내 교단법을 정당시 하는 것은 국가법의 질서를 파괴시키려는 것이고, 강북제일교회내 하경호는 임직의 질서를 파괴시켰고, 하경호에 의해 일방적으로 추천된 원성현은 교주적 발언과 신성모독적 발언을 하여 신앙상식의 질서를 파괴시켰다. 그러므로 모두 국가법질서와 교회법의 질서, 상식의 질서를 파괴하는 것이다. 그러기 때문에 신도들로부터 반발을 사고 있는 실정이다.
적어도 기독공보가 언론이라면 총회와 노회의 직무유기를 지적해야 했다. 신도의 잘못된 점만을 지적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강북의 미래는?
그렇다면 강북의 미래는 어떻게 되어야 하나? 이미 약화된 하경호세력이 더 약화되어야 하고 숫적으로도 권위적으로도 약해진 장로들을 영입해서 대화를 시도해야 한다. 대신 이들이 독선적으로 가지 않도록 운영위원들과 대화를 하면서 '함께 운영위원회'를 꾸려서 나아가야 할 것이다. 형식적 당회와 실질적 운영위원회의 목소리가 필요한 것이다.
선당회 후재신임
즉 하집사가 주동이 되어 몰아낸 장로들과 대화해서 이들을 당회원으로 인정하고, 교회내 운영위원회가 세워져 장로들과 협의하고, 대신 장로들이 독선으로 치닫지 않고 신도들의 입장을 반영해서 향후 교회내 질서가 세워질 수 있도록 해야하고 장로들의 명예를 존중해주어야 할 것이다. 이래야만 교회내 질서가 잡히게 되는 것이다. 먼저 쫏아낸 장로들의 입지를 세우고,후에 남삼욱과 최삼경을 끌어들인 것에 대해서는 새로운 담임목사가 오면 재신임을 받으면 된다. 선당회후재신임이다.
하경호, 원성현 2선으로 후퇴해야
교회내 질서가 잡히기위해서는 이미 약화된 하경호세력을 더 약화시켜야 하고, 하경호집사 역시 더이상 버티지 말고, 30여명의 독선적 장로선출과 독선적 목회자청빙, 교회헌금의 영수증 처리없는 사용 및 로비의혹으로 2선에서 후퇴해야 한다.
원성현목사 역시 자신의 부적절한 발언으로 인해 영성의 권위가 상실된 만큼, 2선으로 후퇴할 준비를 해야할 것이다. 이 상태로 계속 가다가는 교회는 1,000여명 이하로 감소될 것이다. 그러므로 임직질서와 재정질서, 신앙상식의 질서를 파괴한 사람들은 속히 2선으로 후퇴해야 할 것이다. 교회는 다시 신앙적 질서를 세워야한다.
하경호반대측은 교회질서의 수립을 위하여 교회의 질서와 신앙상식의 질서를 파괴한 하경호집사와 원성현목사에 대해 교회의 질서수립을 위하여 2선으로 후퇴하도록 이끌고 스스로 후퇴하지 않으면 교회정관에 입각하여 교인총회를 통하여 다수의 힘으로 후퇴시키면 된다.
강북제일은 이미 타이타닉호가 되었다
교회신도수는 점점 감소함으로 매달 5천만원 이상 적자이고, 직원들 월급도 6개월 이상 밀려있는 상태이다. 성가대의 적자도 6,000만원 이상이 넘었다. 교인의 수는 1,100여명 정도이다. 교회는 현재 이미 적자의 임계점을 넘은 지 오래이고, 1,000여명 선에 와있고, 교육부서와 각부서는 무질서하고 거의 와해된 상태이다.
교회는 만성적인 침체와 재정적자로 이해 절망감과 침울의 분위기가 흐르고 있고, 원목사는 전혀 목회계획도 없는 상태에서 매주 설교만 하고 있는 상태이다. 미래가 없다. 이미 타이타닉이 된 지 오래이다. 신도들은 교회의 앞날을 위한다면 속히 장로들과 대화해서 수렁에 빠진 교회를 속히 건지기를 바란다. 지금 강북제일교회는 임직과 신앙상식의 질서가 파괴되고 있어 점점 수렁속으로 빠져가고 있다. 타이타닉노래는 무질서의 바다에 빠져가는 강북제일교회를 더욱 구슬프게 하고 있다. http://www.youtube.com/watch?v=peMlT_xpH38
그들만의 잔치 계속…이제는 불법 당회까지?
[2925호] 2013년 12월 02일 (월) 13:41:32 [조회수 : 965] 김혜미 기자 khm@pckworld.com
강북제일교회, 불법 공동의회 개최
논란이 지속되고 있는 강북제일교회가 일부 교인들을 중심으로 불법 공동의회를 열고 당회장 및 시무장로 30인을 선출한 것으로 알려져 파장이 예상된다.
지난 11월 24일 열린 불법 공동의회는 10월 초 교단 총회의 지도 거부를 선언한 1차 모임에 이어진 후속 회의로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원 모 목사를 담임으로 선출하고 시무장로 30명 및 후보 5명, 명예장로 27명 등을 선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날 모임에는 강북제일교회가 소속한 평양노회 전 노회장인 K 목사와 총회 주요 법리부서 부위원장을 두루 역임한 L 목사 등 교단 인사들이 순서를 맡은 것으로 전해져 충격을 준다.
이 자리에서 L 목사는 "교인들은 교회 안에 있어야지 밖에 나가면 안된다"며, "하나님 눈에 안보인다고 함부로 싸워서는 안된다. 그런 자세로 임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평양노회(노회장:이용희)가 파송한 강북제일교회 임시당회장 윤승열 목사는 "공동의회 소집 자체가 불법이기 때문에 그 자리에서 결의된 내용은 모두 무효"라며, "불법으로 이뤄진 것에 대해 고발을 준비 중에 있다. 순서를 맡은 사람의 경우에도 해당 노회에 고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기독공보의 무책임한 처사이다. 기독공보는 지금까지 총회수습전권위원회가 직무를 유기한 행위에 대해서는 침묵을 했으면서 불법적으로 파송된 윤승열목사의 입장을 드러내고 있다. 교인들이 교인총회를 한 것은 노회나 총회가 교인총회도 열지 않고 수습을 하지 않으니 교인들이 자체의 질서와 운영을 위하여 회의를 한 것이다. 이것이 불법이라면 그렇다면 직무유기는 합법이었는가? 직무유기도 교단법상 불법이다.
평양노회는 지금까지 법원이 황형택을 당회장으로 임명했기 때문에 임시당회장을 파송하지 못했는데 회의를 한다니까 서둘러 윤승열목사를 임시당회장으로 불법적으로 파송했다. 윤목사의 입장을 반영한 것은 불법을 정당화하는 것이다.
총회와 노회라는 치리회의 직무유기는 보도하지 않고 교인들의 불법행위만 보도하는 것은 무책임한 행위이다. 교단이 방치해두었기 때문에 교인들이 스스로 질서잡으려 하는 행위만 나무라는 것은 바람직한 자세가 아니다.
리더격인 하경호집사는 자신을 포함하여 30여명의 장로를 임명한 것은 임직의 질서를 교란한 것이다. 원성현목사에 대해서도 하경호집사가 일방적으로 추천하고, 신도들이 무조건 가부로 정하였다. 현재 원성현목사는 새능교회 부목사신분으로 되어 있는 상태에서 새능교회당회와 전혀 소통이 없는 상태에서 일방적으로 강북제일교회 담임목사직을 수락하였다.
원성현, 신앙상식질서를 파괴
원성현목사의 문제는 담임목사로서 전혀 준비가 안된 상태라 교인들의 수가 점점 감소하고 있는데다가, 일방적으로 비대위(위원장 하경호)편에 서 있고, 장로선출불법에 대해서 침묵하고 있다. 일방적으로 하경호가 추천했기 때문일 수도 있다. 그러면서 교주적 발언("목사를 예수님 처럼 대하라")과 신성모독적인 발언("하나님도 일사부재리를 뒤엎지 못한다")을 하여 신도들로부터 원성을 사고 있다. 전혀 목회준비가 안된 원성현의 한계이다. 또한 양방통행을 해야하는데 하경호집사측과만 소통이 되어 양방통행이 되지 않고 있는 상태이다.
원성현카드는 실패
그러므로 원성현목사의 실험카드는 사실상 실패로 끝났다. 교인들이 성장하지 않고 줄기 때문이다. 교회가 성장한다면 강북제일교회는 교주적 발언과 신성모독적인 발언이 먹히는 비상식적인 교회일 것이다. 원성현카드의 실패로 하경호의 입지는 나날이 약해지고 있다. 하경호의 입지약화는 결국 원성현의 입지약화로 가고 있다. 영성과 소통에 있어서 제 몫을 다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특히 하집사의 영수증처리 없는 로비자금살포에 대해서는 이미 경찰에 고발된 만큼, 하집사이든, 재정집사이든지 사적으로 사용한 것에 대해 밝혀질 것이다. 로비자금은 영수증이 없는 만큼, 영수증처리가 안되기때문에 바로 배임이나 횡령으로 처리될 확률이 높다.
질서의 파괴, out of order
이처럼 기독공보가 지금 와서 임시당회장의 정당성을 말하면서 사실상 윤승열목사의 입장을 드러내 교단법을 정당시 하는 것은 국가법의 질서를 파괴시키려는 것이고, 강북제일교회내 하경호는 임직의 질서를 파괴시켰고, 하경호에 의해 일방적으로 추천된 원성현은 교주적 발언과 신성모독적 발언을 하여 신앙상식의 질서를 파괴시켰다. 그러므로 모두 국가법질서와 교회법의 질서, 상식의 질서를 파괴하는 것이다. 그러기 때문에 신도들로부터 반발을 사고 있는 실정이다.
적어도 기독공보가 언론이라면 총회와 노회의 직무유기를 지적해야 했다. 신도의 잘못된 점만을 지적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강북의 미래는?
그렇다면 강북의 미래는 어떻게 되어야 하나? 이미 약화된 하경호세력이 더 약화되어야 하고 숫적으로도 권위적으로도 약해진 장로들을 영입해서 대화를 시도해야 한다. 대신 이들이 독선적으로 가지 않도록 운영위원들과 대화를 하면서 '함께 운영위원회'를 꾸려서 나아가야 할 것이다. 형식적 당회와 실질적 운영위원회의 목소리가 필요한 것이다.
선당회 후재신임
즉 하집사가 주동이 되어 몰아낸 장로들과 대화해서 이들을 당회원으로 인정하고, 교회내 운영위원회가 세워져 장로들과 협의하고, 대신 장로들이 독선으로 치닫지 않고 신도들의 입장을 반영해서 향후 교회내 질서가 세워질 수 있도록 해야하고 장로들의 명예를 존중해주어야 할 것이다. 이래야만 교회내 질서가 잡히게 되는 것이다. 먼저 쫏아낸 장로들의 입지를 세우고,후에 남삼욱과 최삼경을 끌어들인 것에 대해서는 새로운 담임목사가 오면 재신임을 받으면 된다. 선당회후재신임이다.
하경호, 원성현 2선으로 후퇴해야
교회내 질서가 잡히기위해서는 이미 약화된 하경호세력을 더 약화시켜야 하고, 하경호집사 역시 더이상 버티지 말고, 30여명의 독선적 장로선출과 독선적 목회자청빙, 교회헌금의 영수증 처리없는 사용 및 로비의혹으로 2선에서 후퇴해야 한다.
원성현목사 역시 자신의 부적절한 발언으로 인해 영성의 권위가 상실된 만큼, 2선으로 후퇴할 준비를 해야할 것이다. 이 상태로 계속 가다가는 교회는 1,000여명 이하로 감소될 것이다. 그러므로 임직질서와 재정질서, 신앙상식의 질서를 파괴한 사람들은 속히 2선으로 후퇴해야 할 것이다. 교회는 다시 신앙적 질서를 세워야한다.
하경호반대측은 교회질서의 수립을 위하여 교회의 질서와 신앙상식의 질서를 파괴한 하경호집사와 원성현목사에 대해 교회의 질서수립을 위하여 2선으로 후퇴하도록 이끌고 스스로 후퇴하지 않으면 교회정관에 입각하여 교인총회를 통하여 다수의 힘으로 후퇴시키면 된다.
강북제일은 이미 타이타닉호가 되었다
교회신도수는 점점 감소함으로 매달 5천만원 이상 적자이고, 직원들 월급도 6개월 이상 밀려있는 상태이다. 성가대의 적자도 6,000만원 이상이 넘었다. 교인의 수는 1,100여명 정도이다. 교회는 현재 이미 적자의 임계점을 넘은 지 오래이고, 1,000여명 선에 와있고, 교육부서와 각부서는 무질서하고 거의 와해된 상태이다.
교회는 만성적인 침체와 재정적자로 이해 절망감과 침울의 분위기가 흐르고 있고, 원목사는 전혀 목회계획도 없는 상태에서 매주 설교만 하고 있는 상태이다. 미래가 없다. 이미 타이타닉이 된 지 오래이다. 신도들은 교회의 앞날을 위한다면 속히 장로들과 대화해서 수렁에 빠진 교회를 속히 건지기를 바란다. 지금 강북제일교회는 임직과 신앙상식의 질서가 파괴되고 있어 점점 수렁속으로 빠져가고 있다. 타이타닉노래는 무질서의 바다에 빠져가는 강북제일교회를 더욱 구슬프게 하고 있다. http://www.youtube.com/watch?v=peMlT_xpH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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