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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대 교수들마저, 편법안수 교수 추천

  • 법과 교회
  • 입력 2014.01.15 20:56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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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국전임 황형택은 무효, 최진봉은 교수추천...사람에 따라 차별
장신대 실천신학교 교수 임용에 대해 장신대 교수들은 침신대학교와 장로회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콜롬비아에서 석사학위를 하고 박사는 캐나다 존낙스대학에서 학위를 마친를 최진봉교수를 장신대 교수로 추천했다. 이미 인사위원회(위원장 임성빈교수)에서 통과가 되어 이사들의 결정을 기다리고 있다. 그러나 장신대 실친신학과 교수들과 인사위원회 교수들은 최진봉교수가 합법적으로 전임사역을 하고 안수를 받았는지, 부목사로서 정식으로 풀타임 사역을 3년 했는지 검토하고 추천을 했는지 의구심이 든다. 
 
최박사는 2009년 9월에 출국해서 미국과 캐나다에서 박사학위를 마칠때까지 국내에 귀국해서 사역한 적이 없다. 아버지 교회에 부목사로서 이름만 걸어놓았다. 장신대 교수들이 이러한 자격없는 교수들을 추천한 이유를 알 수 없다. 이는 교수들의 인사시스템에 문제가 있는 것이다. 황형택 사건이 잊혀지지도 않았는데 장신대 교수들이 이러한데 휩쓸려 인사를 만사로 하는 것은 정치편 1조 양심의 자유를 위반하는 것이다.     
 
최진봉교수와 장신대 교수들은 최교수가 2년 전임을 어디서 하고 안수를 받았는지, 3년 전임은 어디서 하고 교수를 지원했는지 밝혀야 할 것이다. 그리고 장신대 교수들은 이러한 교수를 왜 추천했는지 밝혀야 할 것이다. 특히 장신대 실천신학부 교수들은 이러한 편법과 불법의 전임사역을 알면서도 왜 그를 교수로 추천했는지 입장을 드러내고 편법이나 불법이거나 정치법이라면 이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 오래 전에도 학위가 없는 조성노교수를 교수로 임용했다가 나중에 탄로나서 장신대가 물의를 빚은 적이 있었다. 
 
조성노교수는 당시 독일에서 박사학위가 없는데 있는 것 처럼 서류를 조작했었다. 서정운전총장, 정장복 전한일장신대 총장의 학위도 장신대에서 교수생활에 필요한 정상적인 Th. D, 나 Ph, D가 아니었다. 보편적 학위가 아닌 샌프란시스코 신학교에만 있는 S.T.D(Science of Theology Doctor)였다. 실천과학 학위 이다. D.Min 학위에 준하는 것이다. 
 
영화 변호인, 부러진 화살, 도가니를 보라. 기준이 어디있는가? 기준은 정치판사의 입이다. 교단안에서도 기준은 정치집단의 결정이거나 결의, 힘있는 자의 입 뿐 이다. 진실을 적어도 한국법조계, 교단에서 찾을 수가 있을까? 누명 씌우기, 증거없이 판단하기, 정치적으로 판단하기, 법보다 결의 중시하기, 학맥, 인맥적으로 판단하기. 이것이 법조계, 교계의 현실이다. 이단 감볋사들도 똑같이 이러한 일을 해왔다. 모두 거룩한 까운에 그들의 양심과 진실을 감추어 버렸다. 판단과 권위, 결의만이 법이 된 사회가 되었다. 그래서 양심인들이 우는 사회가 한국교계이며 한국사회이다. 증거는 의미없다. 힘이 증거이다. 법은 갖다가 버려라, 결의가 법이다.      
 
판사들은 의심스럽거든 원고편에 서야하는데 이단감별사들처럼 검사편에 서 있는 것이 한국법조계의 현실이다. 한국땅에서는 법조계나 정치계나 교계나 힘이 법인 것이다. 결국 예장통합교단이나 장신대에서는 힘있는 자만이 살아남는 것이다. 제자를 총장으로 만들고, 학위장사를 총장으로, 학위없는 자를 총장으로 만드는 것은 힘을 법으로 생각하는 자들의 소행이다. 하나님나라안에 독재나라가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숨겨져 있는 것이다. 하나님의 나라의 미명으로 모든 것을 은혜로 덧칠한다.                  
 
이번에 실천신학교수직에는 3명이 지원을 했는데 최진봉교수가 천거되었다. 그러나 전임할 때도 미국에 있었다. 그렇다면 제2의 황형택이다. 안수만 받을 때 한국에 들어온 것이다. 이외에 교수자격 3년 전임도 교수 겸임을 하면서 아버지가 사역하는 성민교회에서 무늬전임을 했다는 지적이다. 총회재판국은 황형택이 한국에서 전임사역을 하지않자 안수무효를 시킨 바 있다.
 
그렇다면 왜 황형택은 퇴출시키고, 최진봉은 교수로 추천해야 하는가? 장신대는 왜 사람을 차별하는지 말해야 한다. 그리고 학부는 침례교로 옷입은 사람인데 과연 장신대에서 석사학위를 하였다고 장로교 맨이 되었는지 신학을 점검했는지도 궁금하다. 이단으로 몰린 김기동 목사도 침례교 사람이다. 
 
그러면 황형택은 목사를 전도사로 만들고 최진봉은 교수로 만드려는 저의는 무엇인가? 이에 대해 장신대 김명용총장은 말해야 한다. 장신대라고 해서 법을 어겨도 되는 치외법권지역에 있는지, 아니면 도피성에 있는 것인지, 거룩한 사당에 있는 것인지 말해야 할 것이다. 
   
최진봉교수가 시무했던 성민교회의 연혁을 보면 2007년 10. 2. 아버지 최용호목사가 시무하는 교회로부터 부목사로 청빙허락을 받고, 2008년, 1년 만에 설교학박사학위를 받고 귀국하여 첫 설교를 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목사로 청빙되었으면서도 미국에서 공부한 것이다. 편법이다.  아버지의 혜택을 받은 것은 방수성목사와 유사하고, 외국에서 2년 이상 있으면서 한국에서 안수를 받은 것은 황형택과 비슷하다. 성민교회 연혁을 보자.      
 
2007년
 
4월 10일  ~15 태국 라후신학교 학생 내한 방문 교육 
10월 22일  제111회 대전 서노회 정기 총회에서 최진봉 목사 부목사로 청빙 허락받다.
10월 27일  태국 라후산족 교회를 건축하여 입당예배를 드리다.
 
2008년
 
3월 2일  교회 창립 27주년 기념예배를 드리다.
5월 18일  최진봉 부목사 설교학 박사학위 받고 귀국 첫 설교를 하다.
6월 2일  최용호 목사님은 대전 서노회 국내선교부장으로 미자립교회 지도자 성지순례를
은혜 가운데 마치다. 

 
전임사역을 국내에서 2년 이상 하지 않은 상태에서 아버지가 시무하는 교회로부터 형식상 부목사 청빙을 받고 다음 해 설교학박사학위를 받고 귀국 첫설교를 하였다. 부목사 적만 걸어놓고 미국에서 공부를 한 것이다. 장신대 교수가 되기위해서는 적어도 3년동안 풀타임목회를 해야 한다. 그렇다면 최진봉목사는 한국 어느 교회에서 3년 동안 전임사역을 하고 교수를 지원했는지 밝혀야 할 것이다. 교수를 하면서 사역전임은 편법이다.  
 
만일 3년간의 전임사역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교수로 천거했다면 장신대 교수들은 왜 법을 준수하지 않는지 말해야 할 것이다. 교수로서 선임되기는 커녕 황형택 사례라면 안수조차 무효가 될 수 있다. 장로회신학대학교 교수들이 법을 준수하지 않는 것이다. 
 
  제26조 목사의 자격
① 무흠한 세례교인(입교인)으로 7년을 경과한 자.
② 30세 이상 된 자로서 총회 직영 신학대학원을 졸업한 후 2년 이상 교역 경험을 가진 자. 다만, 군목과 선교목사는 예외로 한다.
 
이번 사태 역시 직영신학교의 인사질서가 무너져 내렸고, 교수들의 탈법, 편법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것이 드러났다. 이런 비정상적인 상황에서 설교학 교수가 되었다 한들, 무어라고 설교학을 가르칠 것인가?  양심이 제거된 상태에서 설교기법만 가르칠 것인가?
 
이번 사태로 인해 실천신학과 교수들은 무엇을 실천하기 전에 먼저 교단법과 학교정관을 준수해야 할 것부터 배워야 할 것이다. 설교잘하기, 영성, 예전만이 실천신학이 아니라 법을 준수하는 것도 실천신학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리고 자신들의 행위가 정당하다면 학생들에게 가르칠 수가 있어야 한다. 대전신대 이사들도 제자를 총장으로 피택하고, 장신대 교수들은 편법으로 안수를 받고 전임사역을 한 최박사를 교수로 추천했다.
 
또한 부산장신대 이사들, 대전신대 이사들은 필립핀 바탕가스 학위장삿군들을 총장으로 추천해 물의를 빚은 바도 있다. 이번에는 서울장신대 이사들은 학사학위도 없는 목사를 총장으로 추천하려 하고있다. 교수들이 학생들에게도 당당하게 가르칠 자신이 없는 선을 이루고 있다. 
 
결국 직영신학대학교 이사들, 교수들은 합력하여 학맥, 인맥, 정맥을 이루어 자신들의 기득권쌓기를 계속 하고 있다. 이러한 맥은 그리스도가 원하는 맥이 아니다. 일부 교수들과 이사들만 원할 뿐이다. 기독교가 정체하는 이유도 이러한 면이 일부 섞여 있는 것이고, 단지 이것도 인사비리의 일부만 드러난 것일 게다. 
 
김인수 교수는 D.Min학위를 갖고 가르치다 학생들의 항의가 심해서 미국버지니아 신학교에 가서 Ph. D를 받고 다시 교수를 역임하였다. 그렇다면 김인수교수는 D.Min 학위가 있었는데 같은 박사인데 왜 Ph. D를 요구했고, 서정운, 정장복교수에게는 왜 Ph. D를 요구하지 않았는가? 그렇다면 어차피 이론적 박사학위가 없기는 마찬가지인데 왜 조성노 교수만 퇴출시켰는가? 이는 장신대가 결의하면 로맨스라고 하는 시각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 법은 힘있는 자의 것이 되었다.  
 
장신대는 황형택은 아웃시키고, 최진봉은 왜 선택하려고하는지 교수들 답게 논리성과 신학성을 바탕으로 멋있게 해명하기를 바란다. 인사위원장은 기독교윤리학적 관점을 갖고, 실천신학과 교수들은 영적인 관점을 갖고, 총장은 조직신학적인 관점을 갖고 멋있게 해명하기를 바란다. 장신대가 살아야 교단이 살기 때문이다. 그리고 대전신대 이사들도 제자를 총장으로 임명하려고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서울장신대 이사들은 학위없는 자를 총장으로 임명하려는 이유가 무엇인지, 300백만 예장통합 신도들을 논리성있게 설득하기를 바란다.   
 
최진봉교수가 장신대 교수를 하려면 안수를 위한 2년 전임을 다시하고, 교수자격을 위한 3년 전임을 정식적으로 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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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

  • 영광2014-01-16 09:32:59

    세상의 부정,부패,타락에서도 교회와 신학교가 원칙과 상식이 살아있는 최종안식처라고 생각하였는데 그것도 완전히 무너져 가슴이찢어지는 것 같습니다.일부교회가 원칙과 상식이 무너지는 것,일부 목회자가 무너졌기 때문,일부 목회자가 권력과 명예로 부패한 것은 그 목회자를 배출하는 신학교와 교수가 무너졌기 때문입니다.회개합니다.
    1.신학교 교수는 죽도록 공부하고,연구하여 강단에서만 학생을 가르치면 되는데 일부 교수는 무슨 시간이 그렇케 많이 남아 국내,외로 돌아다니면서 돈 받고 설교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2 JOB이 금지되어 있으니 받은 돈 학교에 장학금으로 기증 해야 할 것입니다.
    2 상기 당사자도 "검은조직"으로부터도 피해자이니 불법의 경위를 설명하고 즉각 초심으로 돌아 가야 할 것이며 "검은조직"들도 회개하면 원칙과 상식이 살아 잇는 신학교가 될 것이며 목회자들은 무릎이 망가지도록 기도 할 것이며 한국 교회는 반석위에서 서
    주님에게 영광 돌리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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