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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제일교회는 현재 신도들끼리 대치중

  • 법과 교회
  • 입력 2014.01.19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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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하경호세력 장로파와 연대, 조남정 설교시켜
강북제일교회가 신도들끼리 대치중에 있다. 1. 19. 현재 반하경호세력이 장로측과 손을 잡으면서 원성현목사를 단위에 못올라가게 하고, 대신 장로측이 내세운 조남정을 1부 설교자로 했고, 2부 설교자를 내세우기 위하여 서로 대치중에 있다. 당회파들은 대거 입성했다. 전에는 문전박대당했으나 반하경호세력과 연대하여 입성했다.
 
반하경호측은 장로파들이 오늘 들어와야 총회재판국에서 유리하고, 그러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장로측의 요구대로 조남정을 세웠다고 전했다.
 

▲     © 법과 교회
 
현재 하경호세력은 세가 약해져 장로측을 막지 못했고, 원성현을 여전히 지지하고 있는 상태이지만 이미 민심이 하경호의 독선에 싫증낸 상태에서 하경호세력의 입지는 갈수록 약화될 전망이다. 현재 앞으로 교회는 걷잡수 없는 상태로 갈 가능성이 크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안정될 가능성이 크다. 그러나 여전히 장로측의 불신을 갖고 있는 상태에서 반하경호측과 밀월관계가 어느정도까지 갈 예정인지는 알기 어려운 상태이다.
 
현재로서는 양측이 하경호세력을 약화시키기위하여 연대한 상태임에는 분명하다. 결국 하경호의 독선이 양측의 힘을 연대하게 만들었다. 결국 다시 용역을 거룩한 강단에 끌고와 강북제일교회는 용역천국이 되었다. 황형택의 부패, 당회의 무능, 하경호의 독선, 교단의 직무유기가 오늘의 강북제일교회를 만들고 말았다. 강북제일교회는 용역을 끌어들이는 것이 만성화 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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