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한 것이 없었다....."메네메네데겔 우바르신"의 글을 읽을 줄 알아야
교회안 반하경호세력 v. 교회밖 반하경호세력
하경호를 격침시킨 세력들은 하경호의 독재와, 물리력, 인권유린 등에 한을 느낀 교회내 반하경호세력과 이미 반강사모로서 입지를 굳혔던 교회밖 반하경호세력이었다. 교회밖반하경호세력은 소위 짝퉁강사모세력들로서 하경호와 대립각을 세워온 사람들이었다. 이들은 하경호로부터 물리력으로 쫏겨나자, 남삼욱과 용역을 앞세우고 하경호세력을 전복하고자 하였으나 실패하고, 심각한 폭행을 당하기도 하였다. 또한 교회에 들어오지도 못하였다.
그러자, 다시 최삼경을 앞세워 신천지 이단조작을 하여 하경호세력을 물리치고자 하였으나 오히려 역풍을 맞게 되었다.
이번에는 교회내 반하경호세력들과의 결탁으로 인해 이들이 연개소문아들처럼 성문을 열어주자, 경비업체 직원들을 앞세우고, 이번에는 남삼욱이 아니라 이단조작을 한 조남정과 함께 교회당에 들어왔고 이번에는 남삼욱을 끌어내린 것처럼 하경호를 질질 끌어냈다. 하경호의 방법과 다를 바가 없었다. 더군다나 하경호의 지나친 독선은 사람들의 마음을 떠나게 했다. 원성현의 하경호위주적 처신과 영성설교의 실패, 실언 등은 설상가상이었다.
폭력은 폭력을 낳아
이번에 하경호도 폭력으로 인해 코뼈가 부러지고, 갈비뼈가 부러지는 등 하여 적어도 6주이상의 상해진단서가 나올 예정이었다. 결국 폭력에 폭력이 강북제일교회의 자화상이다. 이번에 용역도 장로측이 동원하여 하경호세력을 쇠퇴시켰다.
또한 하경호의 폭력이 싫어서 하경호를 비난하고 그토록 저주하였는데 다시 하경호가 사용한 방법을 그대로 하경호에게 적용하는 것은 검을 검으로 갚는 것으로 예수가 원하는 방법이 아니었던 것이다. 검을 쓴 자는 검으로 망한다는 것이 예수의 논리였다. 하경호세력의 문제는 폭행을 사용했다가 폭행으로 망한 것이다. 남삼욱 역시 용역을 동원했다가 물리력으로 망했다. 철문을 용접을 한다한들, 스패너를 들었다 한들, 용역을 100여명 동원하였다 한들, 교회를 점령할 수는 없었다.
당나라 군사들의 원조를 요청하여 고구려를 치게한 연남생처럼 교회내 반하경호세력들의 힘으로 교회당으로 들어온 교회밖반하경호세력들은 또다시 경비들과 폭력을 동원하여 하경호세력을 내쫏은 것이다. 다시 폭행이 시작딘 것이다. 성난 민심을 하경호를 심각하게 구타했다. 하경호에 대한 한을 이해는 하지만 하경호가 한 그대로의 방법을 적용하는 것은 그리스도의 방법이 아니었다.
하경호에 대한 원망과 한이 많은 것은 사실이었다. 이미 장로파는 하경호세력들에 대해 당회를 열고 29명을 출교처분하였다. 신앙적인 모습은 어디에도 없었다. 또다른 복수였다.
이번 사태는 교회내반하경호세력의 일부들이 장로측과 타협을 하여 속전속결 하경호세력을 몰아내기로 하였던 것이다. 장로측은 모든 고소고발을 취하하기로 결정하였다는 것이다. 남삼욱건은 남삼욱에게 맡긴다는 것이었다. 남삼욱은 폭행건으로 많은 사람들을 고소고발한 상태이다.
장로들은 하경호의 물리력으로 교회밖으로 쫏겨났고, 다시 장로들은 물리력으로 하경호세력을 공격하려다고 실패하였고, 장로세력들은 다시 물리력으로 하경호세력을 몰아내었다. 결국 물리력은 물리력을 낳았던 것이다. 물리력은 지난 3년의 교훈처럼 물리력으로 망하게 되어있다.
전치 6-8주 진단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하경호는 다시 남삼욱처럼 고소고발을 하게된다면 다시 소송에 휩싸이게 될 것이다. 그렇다면 다시 하경호를 폭행한 사람들은 구공판을 당하게 될 확률이 높다. 같은 신도들끼리 밀고, 때리고, 몰아내고, 용역동원하고, 이단조작하고, 독선을 행하고, 수시로 목사(황형택, 장창만, 남삼욱, 원성현, 조남정)를 바꾸는 것이 지난 3년간 강북제일교회의 자화상이다.
지속된 독선, 목사에서 집사까지
목사가 힘이 있거나 권력을 잡으면 부패하거나 독선을 행하고, 장로 역시 신도들의 의견을 반영하지 않고 독선을 행하였고, 집사 역시 권력을 잡으면 독재를 하였다. 목사, 장로, 집사들에게 힘만 주어지면 이들은 모두 독선을 행한 것이 강북제일교회의 특징이었다. 조금만 힘만 주어져도 물리력으로서 상대방을 폭행하거나 밀어내고 욕하고 소리지르고 행정적으로 조치를 취하는 것이 다반사였다. 법과 그리스도의 정신은 저만치 멀리서 있었다. 힘이 곧 법이었다. 힘만 주어지면 약자를 내리누르는 것이다. 그리스도의 정신도 모두 물리력앞에 온 데 간 데 없이 사라져버렸다. 하나님이 찾는 인간이 없고, 인간이 찾는 하나님만 있었던 것이다.
그들은 결정은 했지만 하나님이 아니라 자신들이 원하는 결정이었고, 목사는 세웠지만 하나님이나 신도들이 요구하는 목사가 아니라 세우는 자들이 요구하는 목사였고, 목사는 하나님을 기쁘게 설교를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세운 사람을 기쁘게 하기 위한 설교를 하였던 것이다. 형식은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것이었지만 내용은 사람을 기쁘게 하였던 것이다.
다시 돌아온 장로파들은 천사를 동원하고 나타난 것이 아니라 다시 용역을 동원하고 나타난 것이다. 하경호세력을 밀언려면 어쩔 수 없었을 것이다. 그러나 하경호 세력은 30여명만 남은 상태이다.
이미 하경호세력들에 대해 출교를 동원하고 나타났다. 그리스도의 정신은 간 데 온 데 없이 사라져버린 것이다. 장로파는 데리고 들어온 20여명의 경호파들을 교회직원으로 채용한다는 것이다.
현재 교회는 만성적인 적자이고, 외부의 경비업체사람들이 왜 필요한지 생각해 보아야 할 때이다. 이제 영적인 것이 아니면 인간의 힘과 관련한 모든 것들은 후퇴시켜야 한다. 하경호와 장로들이 사용했던 방법은 물리력이었다. 용역을 동원하고, 철망을 치고, 교회당에 못들어오도록 막고, 밀어내고 하는 것들은 사단이 동원하는 방법들이다. 예수는 힘을 동원할 능력이 있어도 양처럼 순순히 자신을 내주었다.
마하트마 간디 역시 비기독교인임에도 불구하고 비폭력저항운동을 일으켰고 , 만델라 역시 비폭력과 용서와 화해를 추구했다. 그러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이 용역과 물리력을 의존하는 것이 강북제일교회의 자화상이다. 강북제일교회에 모든 용역과 경비들은 철수시켜야 한다. 이제 사람을 의존하지 말고 하나님을 의존해야 한다. 하경호세력들을 출교하지 말고 사랑으로 포용해야 한다.
신도의 마음 장악하지 않은 건물장악은 의미없어
지난 3년동안을 되돌아보면 웹사이트(카페)도 신앙적인 말로 가득찬 것이 아니라 읽기 조차 거북하고 권리침해로 삭제될만한 글로서 근거없는 선정적 비난과 거짓, 비아냥 이었고, 행위도, 용역, 폭력, 고소, 고발, 횡령, 밀어내기 등이다. 이것이 강북제일교회의 자화상이다. 돌아온 반하경호세력들이 변한 것이 없이 옛모습 그대로라면 교회장악은 의미없는 것이다. 결국 다시 황형택세력들에 의하여 전복당하게 될 것이다. 하나님은 차라리 황형택을 선택할 것이다. 그렇다면 원상대로 돌아가는 것이다. 황형택이 싫어서 개혁을 추구하였는데 자신들끼리 싸워서 어두운 모습을 드러내었고, 계속 빛대신 어두움에 처하게 된다면 하나님은 강북제일교회의 주인으로서 황형택을 선택하실 수도 있다.
앞으로 황형택이 대법원에서 승소한다면 사태는 급속도로 변하게 된다. 그래서 '법과 교회'도 비법인사단은 숫자가 힘이기 때문에 숫자를 부풀려서 교회를 성장시켜야 한다는 것을 주장하여 왔다. 교회를 성장시켜도 이길까 말까 한데 옛모습 그대로를 재현한다면 강북제일교회는 소망이 없는 것이다. 단지 구공판 고소고발취하에 만족할 것이 아니라 교회가 가라앉는 것을 염두해 두어야 할 것이다. 하경호세력이 약화되었다 한들, 교회성장과는 별개의 문제 이다.
당분간 교회는 성장하지 않을 것
앞으로 교회는 더 쇠락할 가능성이 많고 당분간 부흥하지는 않을 것이고, 신도들은 이번 사태로인해서 다시 빠져나갈 것이다. 당회가 교회행정력을 장악했다고 할지라도 하나님과 신도들의 마음은 장악하지 못하였을 것이고, 현재로서는 사회법에서 임시당회장을 인정하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당회가 결정한 모든 것은 효력정지될 것이고, 황형택측은 다시 압박할 것이다. 계엄사 점령군으로서 만족할 때가 아니다. 행정적 장악이 아니라 교인이 1,000여명 밖에 안남았기 때문에 교인의 마음을 장악해야 하고, 나아가 멀리있는 것 같으면서도 항시 가까이에 있는 하나님의 마음을 장악해야 할 것이다. 또한 교회밖에서는 황형택이 으르렁 거리고 있다는 것도 주목해야 할 것이다.
그러므로 임시당회장파견은 불법이기 때문에 교회측은 당회조차 열 수 없는 상황에서 속히 운영위원회를 만들어서 지난간 양측의 폭력사태와 이단조작행위에 먼저 입장을 밝히고 사과하면서 교인들을 달래고, 더는 하경호식의 방법이나 개혁은 추구하지 말고, 또한 속히 청빙위원회를 구성해서 현교회 상황을 깊이 인식하고 헤쳐나갈 양심이 있고, 법적 능력이 있고, 교단적으로 영향력이 있고, 경험이 많은 목사를 세워서 교회를 안정시켜야 할 것이다.
더는 일방적인 옛당회의 모습에서 벗어나 신도들과 함께 하고 신도들의 의사를 반영하는 당회로서 자리매김을 해야할 것이다. 장로파들은 교회성장정책을 속히 추진하고 교회안정과 사랑과 용서를 바탕으로 더불어 함께 갈 수 있는 방법을 추구해야 할 것이다. 현재로서 하경호의 재기는 어렵다. 서로 안고 갈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하다. 신도들 역시 당회원들을 존중하여 교회가 안정되게 가도록 해야할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장로들의 용역동원, 장애인 동원, 이단조작에 대해 사과가 앞서야 할 것이다. 장로로서 해서는 안될 일들을 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장로는 교인들 존중하고, 교인은 서로 화합하고 타협을 해야할 것이다. 한 명도 내치지 말고 함께 갈 수 있도록 아량을 베풀어야할 것이다. 하경호의 실패는 지나친 독선과 임직월권과 목회자의 위치, 청빙적기를 놓친 것이다. 아예 목사를 청빙할 의도도 없었다.
메네메네데겔 우바르신 읽을 줄 알아야
이처럼 강북제일교회는 독재와 독선의 최후에 대해서 누구보다도 실감했을 것이다. 독선과 독재가 있을 경우, 망하는 쪽으로 갔다. 하나님은 제2의 하경호를 통하여 심판을 하실 것이다. 이제 장로파는 특정개인을 미워하거나 심판하거나 정죄하지 말고 원죄가 있는 만큼, 낮은 자세로 처하고, 교회전체를 생각하여 모든 교인에 대해서 그리스도의 정신을 갖고 포용하고 설득하고, 타협하고, 이해하여 신도들의 마음을 사로잡아야 할 것이다. 행정적 파워갖고 다시 독선을 행한다면 성난 민심은 제2의 하경호를 내세워 물리적 파워갖고 다시 대할 것이다. 검은 검을 낳는 법이기 때문이다. 이제는 모든 돌을 내려놓고. 강북제일교회의 벽에 "메네메네 데겔 우바르신" 이라고 쓴, 손가락의 글씨를 눈여겨 보아야 할 것이다.
하경호를 격침시킨 세력들은 하경호의 독재와, 물리력, 인권유린 등에 한을 느낀 교회내 반하경호세력과 이미 반강사모로서 입지를 굳혔던 교회밖 반하경호세력이었다. 교회밖반하경호세력은 소위 짝퉁강사모세력들로서 하경호와 대립각을 세워온 사람들이었다. 이들은 하경호로부터 물리력으로 쫏겨나자, 남삼욱과 용역을 앞세우고 하경호세력을 전복하고자 하였으나 실패하고, 심각한 폭행을 당하기도 하였다. 또한 교회에 들어오지도 못하였다.
그러자, 다시 최삼경을 앞세워 신천지 이단조작을 하여 하경호세력을 물리치고자 하였으나 오히려 역풍을 맞게 되었다.
이번에는 교회내 반하경호세력들과의 결탁으로 인해 이들이 연개소문아들처럼 성문을 열어주자, 경비업체 직원들을 앞세우고, 이번에는 남삼욱이 아니라 이단조작을 한 조남정과 함께 교회당에 들어왔고 이번에는 남삼욱을 끌어내린 것처럼 하경호를 질질 끌어냈다. 하경호의 방법과 다를 바가 없었다. 더군다나 하경호의 지나친 독선은 사람들의 마음을 떠나게 했다. 원성현의 하경호위주적 처신과 영성설교의 실패, 실언 등은 설상가상이었다.
폭력은 폭력을 낳아
이번에 하경호도 폭력으로 인해 코뼈가 부러지고, 갈비뼈가 부러지는 등 하여 적어도 6주이상의 상해진단서가 나올 예정이었다. 결국 폭력에 폭력이 강북제일교회의 자화상이다. 이번에 용역도 장로측이 동원하여 하경호세력을 쇠퇴시켰다.
또한 하경호의 폭력이 싫어서 하경호를 비난하고 그토록 저주하였는데 다시 하경호가 사용한 방법을 그대로 하경호에게 적용하는 것은 검을 검으로 갚는 것으로 예수가 원하는 방법이 아니었던 것이다. 검을 쓴 자는 검으로 망한다는 것이 예수의 논리였다. 하경호세력의 문제는 폭행을 사용했다가 폭행으로 망한 것이다. 남삼욱 역시 용역을 동원했다가 물리력으로 망했다. 철문을 용접을 한다한들, 스패너를 들었다 한들, 용역을 100여명 동원하였다 한들, 교회를 점령할 수는 없었다.
당나라 군사들의 원조를 요청하여 고구려를 치게한 연남생처럼 교회내 반하경호세력들의 힘으로 교회당으로 들어온 교회밖반하경호세력들은 또다시 경비들과 폭력을 동원하여 하경호세력을 내쫏은 것이다. 다시 폭행이 시작딘 것이다. 성난 민심을 하경호를 심각하게 구타했다. 하경호에 대한 한을 이해는 하지만 하경호가 한 그대로의 방법을 적용하는 것은 그리스도의 방법이 아니었다.
하경호에 대한 원망과 한이 많은 것은 사실이었다. 이미 장로파는 하경호세력들에 대해 당회를 열고 29명을 출교처분하였다. 신앙적인 모습은 어디에도 없었다. 또다른 복수였다.
이번 사태는 교회내반하경호세력의 일부들이 장로측과 타협을 하여 속전속결 하경호세력을 몰아내기로 하였던 것이다. 장로측은 모든 고소고발을 취하하기로 결정하였다는 것이다. 남삼욱건은 남삼욱에게 맡긴다는 것이었다. 남삼욱은 폭행건으로 많은 사람들을 고소고발한 상태이다.
장로들은 하경호의 물리력으로 교회밖으로 쫏겨났고, 다시 장로들은 물리력으로 하경호세력을 공격하려다고 실패하였고, 장로세력들은 다시 물리력으로 하경호세력을 몰아내었다. 결국 물리력은 물리력을 낳았던 것이다. 물리력은 지난 3년의 교훈처럼 물리력으로 망하게 되어있다.
전치 6-8주 진단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하경호는 다시 남삼욱처럼 고소고발을 하게된다면 다시 소송에 휩싸이게 될 것이다. 그렇다면 다시 하경호를 폭행한 사람들은 구공판을 당하게 될 확률이 높다. 같은 신도들끼리 밀고, 때리고, 몰아내고, 용역동원하고, 이단조작하고, 독선을 행하고, 수시로 목사(황형택, 장창만, 남삼욱, 원성현, 조남정)를 바꾸는 것이 지난 3년간 강북제일교회의 자화상이다.
지속된 독선, 목사에서 집사까지
목사가 힘이 있거나 권력을 잡으면 부패하거나 독선을 행하고, 장로 역시 신도들의 의견을 반영하지 않고 독선을 행하였고, 집사 역시 권력을 잡으면 독재를 하였다. 목사, 장로, 집사들에게 힘만 주어지면 이들은 모두 독선을 행한 것이 강북제일교회의 특징이었다. 조금만 힘만 주어져도 물리력으로서 상대방을 폭행하거나 밀어내고 욕하고 소리지르고 행정적으로 조치를 취하는 것이 다반사였다. 법과 그리스도의 정신은 저만치 멀리서 있었다. 힘이 곧 법이었다. 힘만 주어지면 약자를 내리누르는 것이다. 그리스도의 정신도 모두 물리력앞에 온 데 간 데 없이 사라져버렸다. 하나님이 찾는 인간이 없고, 인간이 찾는 하나님만 있었던 것이다.
그들은 결정은 했지만 하나님이 아니라 자신들이 원하는 결정이었고, 목사는 세웠지만 하나님이나 신도들이 요구하는 목사가 아니라 세우는 자들이 요구하는 목사였고, 목사는 하나님을 기쁘게 설교를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세운 사람을 기쁘게 하기 위한 설교를 하였던 것이다. 형식은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것이었지만 내용은 사람을 기쁘게 하였던 것이다.
다시 돌아온 장로파들은 천사를 동원하고 나타난 것이 아니라 다시 용역을 동원하고 나타난 것이다. 하경호세력을 밀언려면 어쩔 수 없었을 것이다. 그러나 하경호 세력은 30여명만 남은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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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하경호세력들에 대해 출교를 동원하고 나타났다. 그리스도의 정신은 간 데 온 데 없이 사라져버린 것이다. 장로파는 데리고 들어온 20여명의 경호파들을 교회직원으로 채용한다는 것이다.
현재 교회는 만성적인 적자이고, 외부의 경비업체사람들이 왜 필요한지 생각해 보아야 할 때이다. 이제 영적인 것이 아니면 인간의 힘과 관련한 모든 것들은 후퇴시켜야 한다. 하경호와 장로들이 사용했던 방법은 물리력이었다. 용역을 동원하고, 철망을 치고, 교회당에 못들어오도록 막고, 밀어내고 하는 것들은 사단이 동원하는 방법들이다. 예수는 힘을 동원할 능력이 있어도 양처럼 순순히 자신을 내주었다.
마하트마 간디 역시 비기독교인임에도 불구하고 비폭력저항운동을 일으켰고 , 만델라 역시 비폭력과 용서와 화해를 추구했다. 그러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이 용역과 물리력을 의존하는 것이 강북제일교회의 자화상이다. 강북제일교회에 모든 용역과 경비들은 철수시켜야 한다. 이제 사람을 의존하지 말고 하나님을 의존해야 한다. 하경호세력들을 출교하지 말고 사랑으로 포용해야 한다.
신도의 마음 장악하지 않은 건물장악은 의미없어
지난 3년동안을 되돌아보면 웹사이트(카페)도 신앙적인 말로 가득찬 것이 아니라 읽기 조차 거북하고 권리침해로 삭제될만한 글로서 근거없는 선정적 비난과 거짓, 비아냥 이었고, 행위도, 용역, 폭력, 고소, 고발, 횡령, 밀어내기 등이다. 이것이 강북제일교회의 자화상이다. 돌아온 반하경호세력들이 변한 것이 없이 옛모습 그대로라면 교회장악은 의미없는 것이다. 결국 다시 황형택세력들에 의하여 전복당하게 될 것이다. 하나님은 차라리 황형택을 선택할 것이다. 그렇다면 원상대로 돌아가는 것이다. 황형택이 싫어서 개혁을 추구하였는데 자신들끼리 싸워서 어두운 모습을 드러내었고, 계속 빛대신 어두움에 처하게 된다면 하나님은 강북제일교회의 주인으로서 황형택을 선택하실 수도 있다.
앞으로 황형택이 대법원에서 승소한다면 사태는 급속도로 변하게 된다. 그래서 '법과 교회'도 비법인사단은 숫자가 힘이기 때문에 숫자를 부풀려서 교회를 성장시켜야 한다는 것을 주장하여 왔다. 교회를 성장시켜도 이길까 말까 한데 옛모습 그대로를 재현한다면 강북제일교회는 소망이 없는 것이다. 단지 구공판 고소고발취하에 만족할 것이 아니라 교회가 가라앉는 것을 염두해 두어야 할 것이다. 하경호세력이 약화되었다 한들, 교회성장과는 별개의 문제 이다.
당분간 교회는 성장하지 않을 것
앞으로 교회는 더 쇠락할 가능성이 많고 당분간 부흥하지는 않을 것이고, 신도들은 이번 사태로인해서 다시 빠져나갈 것이다. 당회가 교회행정력을 장악했다고 할지라도 하나님과 신도들의 마음은 장악하지 못하였을 것이고, 현재로서는 사회법에서 임시당회장을 인정하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당회가 결정한 모든 것은 효력정지될 것이고, 황형택측은 다시 압박할 것이다. 계엄사 점령군으로서 만족할 때가 아니다. 행정적 장악이 아니라 교인이 1,000여명 밖에 안남았기 때문에 교인의 마음을 장악해야 하고, 나아가 멀리있는 것 같으면서도 항시 가까이에 있는 하나님의 마음을 장악해야 할 것이다. 또한 교회밖에서는 황형택이 으르렁 거리고 있다는 것도 주목해야 할 것이다.
그러므로 임시당회장파견은 불법이기 때문에 교회측은 당회조차 열 수 없는 상황에서 속히 운영위원회를 만들어서 지난간 양측의 폭력사태와 이단조작행위에 먼저 입장을 밝히고 사과하면서 교인들을 달래고, 더는 하경호식의 방법이나 개혁은 추구하지 말고, 또한 속히 청빙위원회를 구성해서 현교회 상황을 깊이 인식하고 헤쳐나갈 양심이 있고, 법적 능력이 있고, 교단적으로 영향력이 있고, 경험이 많은 목사를 세워서 교회를 안정시켜야 할 것이다.
더는 일방적인 옛당회의 모습에서 벗어나 신도들과 함께 하고 신도들의 의사를 반영하는 당회로서 자리매김을 해야할 것이다. 장로파들은 교회성장정책을 속히 추진하고 교회안정과 사랑과 용서를 바탕으로 더불어 함께 갈 수 있는 방법을 추구해야 할 것이다. 현재로서 하경호의 재기는 어렵다. 서로 안고 갈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하다. 신도들 역시 당회원들을 존중하여 교회가 안정되게 가도록 해야할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장로들의 용역동원, 장애인 동원, 이단조작에 대해 사과가 앞서야 할 것이다. 장로로서 해서는 안될 일들을 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장로는 교인들 존중하고, 교인은 서로 화합하고 타협을 해야할 것이다. 한 명도 내치지 말고 함께 갈 수 있도록 아량을 베풀어야할 것이다. 하경호의 실패는 지나친 독선과 임직월권과 목회자의 위치, 청빙적기를 놓친 것이다. 아예 목사를 청빙할 의도도 없었다.
메네메네데겔 우바르신 읽을 줄 알아야
이처럼 강북제일교회는 독재와 독선의 최후에 대해서 누구보다도 실감했을 것이다. 독선과 독재가 있을 경우, 망하는 쪽으로 갔다. 하나님은 제2의 하경호를 통하여 심판을 하실 것이다. 이제 장로파는 특정개인을 미워하거나 심판하거나 정죄하지 말고 원죄가 있는 만큼, 낮은 자세로 처하고, 교회전체를 생각하여 모든 교인에 대해서 그리스도의 정신을 갖고 포용하고 설득하고, 타협하고, 이해하여 신도들의 마음을 사로잡아야 할 것이다. 행정적 파워갖고 다시 독선을 행한다면 성난 민심은 제2의 하경호를 내세워 물리적 파워갖고 다시 대할 것이다. 검은 검을 낳는 법이기 때문이다. 이제는 모든 돌을 내려놓고. 강북제일교회의 벽에 "메네메네 데겔 우바르신" 이라고 쓴, 손가락의 글씨를 눈여겨 보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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