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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경호는 부활해야 한다

  • 법과 교회
  • 입력 2014.01.27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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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부분 사람들 멘붕...분규교회 장로들, 하경호는 다시 부활해야
하경호집사가 끌려나가고 교회지도권을 상실한 것에 대해 대부분 허탈한 상황이고 멘붕상태이다. 최근 교회 분규를 겪은 대형교회 장로들은 이구동성으로 하경호가 다시 살아나야 한다는 것이다. 평신도의 개혁을 보여주라는 것이다. 하경호가 막판에 실수를 했지만 다시 일어서서 교권에 투쟁하는 평신도의 리더십을 보여주라는 것이다.
 
하경호집사의 실수는 1) 장로임명 2) 청빙실기 3) 독선에 있다. 그러나 이제 다시 태어나서 교권주의자들에 대한 개혁을 일구어 내야 한다. 강북제일교회에는 하경호집사만큼 조직력과 리더십, 판단력, 이타성, 통찰력이 강한 사람도 없다. 하경호집사는 막판에 지나칠정도로 견제장치가 없었다. 누구의 말도 듣지 않았다. 독선과 교만으로인해 붕괴했지만 다시 일어서야 한다. 현재 하경호세력은 100여명 이상 모이고 다음주는 더욱 세가 점점 불어나는 추세라는 것. 이는 하경호에 대한 열망과 기대가 크기 때문이다.
 
다시 정권을 장악한 당회파들이 지나칠정도로 보복과 정치성, 사역자 월급도 안주고 쫏아내기, 하경호가 임명한 사역자 모두 쫏아내기, 직원들 월급도 하경호집사에게 받으라고 하는 등, 신도들에 대한 배려가 전혀 없자, 내부적인 불만이 거세지고 있다. 이번 사태는 독선을 하는 하경호에게 불만을 품은 반하경호파들이 구공판사건의 병합, 하경호에게 한계를 느낀 나머지 교회바로세우기 라는 명분을 갖고 당회파와 조건없이 타협을 한 것이다. 하경호에의 리더십을 싫증낸 나머지 장로들의 리더십을 택한 것이다. 그러나 혹시했더니 역시였다.  
  
당회파가 재판없이 다수의 하경호파를 면직출교를 한 상태에서 들어왔다. 당회파와 남삼욱도 들어오자마자 집단권징을 하려고 하였다. 그래서 당시 철문을 만들었다.
 
남삼욱이 들어올 때나 당회파가 들어올 때나 용역과 집단권징을 한 것은 공통적이다. 재판없이 출교면직하는 것 조차가 불법이다. 당시는 황형택이 당회장이기 때문에 남삼욱이나 윤승열목사를 임시당회장으로 하는 것 조차가 불법이다. 평양노회는 취소하지 않으면 간접강제를 당할 것이다. 그러므로 지금이나 그 때는 집단권징, 용역동원, 불법당회장(사회법적으로)이다. 
 
당시는 남삼욱과 용역을 앞세우고 들어왔고, 이번에는 조남정과 용역을 앞세우고 들어왔다.
 

▲     © 법과 교회

 
 
▲     ©법과 교회

당회파, 천사가 아니라 항시 용역 동원 

목사만 바뀌었다. 행동양태는 하나도 바뀌지 않았다. 장로들은 천사를 동원한 것이 아니라 항시 용역을 동원하고 들어왔다. 그리고 이단조작에 대한 해명이 없고, 15억 재정사역에 대한 해명도 없고, 오히려 신천지 이단세력과 연합하고 있다. 자신들이 신천지라고 했으면서 자신들이 신천지세력들과 연대하고 있는 것이다. 결국 당회파는 신천지가 된 것이다.
 
하경호는 병원에서 퇴원하여 전열을 가다듬고 오히려 사기가 드높은 상태에 있다고 한다. 즉 포기하지 않고 재기하겠다는 것이다. 이제 당회파는 법적으로는 황형택, 내적으로는 하경호세력들의 압박을 당해야 할 것이다. 하경호는 일인 독선체제보다는 집단지도체제, 독선적 결정보다는 민주적 결정, 이견자에 대한 존중과 배려, 청빙적기, 순리적 임직, 투명한 절차적 재정, 교만보다는 겸손함만 유지한다면 다시 재기할 수 있다. 옛모습 그대로라면 하경호의 개혁은 개악으로 끝날 수가 있다. 100여명 이상이면 새로운 교회를 세워서 개혁의 모델을 보여주어야 할 것이다.
 
분명한 사실은 이미 강북제일교회는 교인총회를 통하여 행정보류한 상태이고, 교회정관에 입각하여 장로세력들을 모두 해임한 상태이기 때문에 당회파들이 불법을 행하고 있는 것이다.
 

▲     © 법과 교회

 
▲     © 법과 교회

 
▲     © 법과 교회

▲     © 법과 교회
 
 
강북제일교회는 21조 10항에 따라 이미 비법인사단 교인총회에서 장로들을 해임했다.

하경호가 행정보류선언을 하고 정관에 입각 당회파를 해임했기 때문에 하경호세력이 합법
 
그러나 교인총회나 정상적인 당회의 결정도 없는 상태에서 자연인 장로들이 연대하여 교회당을 장악한 것이다. 강북제일교회는 교단의 행정적 터치를 받는 교회라기 보다는 이미 비법인사단교회가 되었다. 그러기 때문에 하경호세력이 합법이고 장로들이 불법을 행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면서 자신들이 규정한 신천지 세력과 연대하고 있다.
 
특히 이단조작에 앞장섰던 조남정을 메인 설교자로 내세우는 것은 어떤 정당성도 없다. 많은 교회의 평신도들이 하경호의 행동을 주목하고 있다. 하경호집사는 이제 다시 태어나야 한다. 새로운 자세로서 개혁이 임하고, 기독교의 정신으로 개혁을 마치고, 더는 임직과 청빙의 실기가 없도록 해야할 것이다. 하경호는 마지막 자신의 몸을 불살라 결연한 의지로 교회개혁을 이루어야 할 것이다. 예수의 삶은 W 이다. 하늘에서 내려왔고 사람들이 다시 임금으로 세우려 했지만 다시 십자가에 매달려 땅으로 내려왔다.
 
하경호 다시 영적으로 태어나서 부활해야
 
그러나 하나님은 그를 다시 부활시켜서 하늘나라로 다시 올라갔다. 삶자체가 W이다. 하경호 역시 W자로서의 삶을 살아야 한다. 최하까지 내려왔다. 다시 신앙의 힘으로 부활하여 올라가야 한다. 한과 복수의 인간적 부활이 아니라 화해와 용서, 정의, 선을 추구하는 신앙적 부활이 필요하다. 교만대신 겸손의 부활로, 독선대신 협의의 부활로, 물리력대신 영력의 부활로, 인간적 임직이나 청빙보다 하나님의 임직과 청빙의 부활로 다시 태어난다면 진정한 교회개혁을 이룩할 수가 있을 것이다.    
 
현재의 당회파는 자신들이 규정한 신천지 세력과 연대하고 있고, 합법적인 당회장없이 면직출교를 하고, 전도사들 월급도 주지않고 내쫏고, 구공판 고소고발을 아직 취하도 하지 않고, 반대파 숙청을 하는 자세를 보여주고 있어 사실상 영운보다는 전운이 감도는 상태이다. 당회파는 신앙적 모습을 전혀 보여주지 않았다. 합법을 한다면서 오히려 불법에 앞서고 있는 것이다. 하경호는 이제 이러한 불법을 합법으로 바꿀 영적 소명감을 느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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