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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제일교회, 용역 15여명 3교대로 상근 근무

  • 법과 교회
  • 입력 2014.01.29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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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경호세력의 교회당장악 대비
물리력으로 하경호 세력을 내보내고, 교회를 장악한 당회파는 힘없는 전도사들을 밀린 사례금도 주지 않은 채, 쫓아냈으면서도 용역들 15 여명에 대해서는 3달간 근무하는 것으로 하여 개인당 250만원씩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3개월동안 하경호세력들이 들어오지 못하도록 강북제일교회를 지키는 댓가로 주어지는 것이다.
 
용역들에 대해서는 사례금을 주어도 전도사들과 교회직원들은 사례비는 주지 않는다는 입장이다. 그러면서도 이단조작에 앞장선 조남정은 "기독교진리의 핵심은 은혜"라고 설교했다. 그러면서 "그는 얼마나 고맙고 감사한 사랑인지 모른다"고 했다.
 

▲     © 법과 교회

 
강대상위에서는 이렇게 거룩한 설교를 했지만 사역을 하는 전도사들에 대해서는 교사와 학생들에게 작별인사도 고하지 못하도록 일방적으로 나오지 말라고 세속적인 문자를 보냈던 것이다.  
 
▲     ©법과 교회

 
두전도사들은 울부짖는 교사들의 눈물에도 아랑곳하지않고 인사도 못하고 떠나야 했다. 그러면서 조남정은 이러한 문자를 보내고 하나님의 은혜라는 설교를 했던 것이다. 이것이 하나님의 은혜인가? 적어도 새로운 임지를 찾으려면 3달간의 여유는 주어야 했다. 개도 엄동설한에 내쫏지 않는 법인데 사역자들을 엄동설한에 비참하게 사례비도 한푼 주지않고 내보내는 것은 정상적인 신앙인들이 아니다. 그러면서 거룩한 강단을 더럽힌 용역들에게 매달 170만원씩 3개월간 월급을 주기로 한 것은 상식적이지도 않고 신앙적이지도 않다.
 
▲     ©법과 교회
  
이러한 당회파의 행태에 대하여 많은 신도들이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고 하경호의 부활을 기다리고 는 것이다.  새로운 하경호로 태어난다면 많은 신도들이 하경호측에 서게될 전망이 크다. 이제 하경호는 옛사람을 벗어버리고 다시 태어나서 새로운 영적 개혁에 앞장서야 할 것이다.
 
이제 명령하고 호령하는 자세보다 섬기려 하고, 앞에서 끌어주는 것보다 낙오된 사람을 격려하여 뒤에서 밀어주고, 반대로 돌아섰던 사람들을 포용하고, 자신의 지혜보다 하나님과 연로한 사람들의 혜안을 구하고, 자신이 나서기보다는 다른 사람들을 배려하여 내세우고, 로비자금을 사용하여 총회사람들을 설득하려하지 말고, 하나님을 설득하려 하고, 자신이 설교하려고 하기보다는 속히 프로페셔날 한 목회자를 세우고, 자신과 다른 의견이 있다고 하더라도 소리지르거나 배제하지 말고 귀담아 들어 경청하고, 결단하기 전에 먼저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보직임명에 대해서는 자신의 권한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역할분담을 잘 하여 새롭게 변화된 모습을 보여주면 다시 많은 사람들이 하경호집사를 따를 것이다. 그러나 자신만 아는 통치가 지속된다면 하경호집사는 개혁의 선두주자에 서면 다시는 실패할 것이다. 
 
많은 젊은 집사들이 왜 하집사를 등졌는지를 알아야 할 것이다. 그러므로 하집사가 다시 살기 위해서는 더욱 겸손한 사람으로 거듭 태어나야 하고 노인들만 아니고 젊은 사람들의 힘을 얻어야 한다. 교주적이고 명령하고 호령하고, 자신만 정보독점하는 독선은 버려야 할 것이다. 그러면 젊은 집사들이 떠난다. 그리고 강북골목의 대장에 만족해서는 안될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하집사의 질질 끌려가는 비참한 모습을 보았다. 이것은 하나님의 심판이었다. 그러나 이제는 다시 태어나서 강북제일교회의 영적 질서를 회복하고 하나님의 심판이 아니고 기회였다는 것을 보여주어야 할 것이다.
 
우선 하집사는 총유권자의 권한을 침탈하고 강대상을 어지럽힌 용역을 몰아내야 한다. 그들은 하경호집사세력들을 교회당에 들어가지 못하도록 막을 권한이 전혀 없다. 그들이 교회당에 들어가는 것을 막는다면 모두 출입금지방해로 경찰에 고소고발을 하기를 바란다. 그들은 교인들의 교회당출입을 막을 권한이 없는 자들이다. 하경호는 속히 교회당을 회복해야 하고 2선으로 후퇴해야 한다.
 
하집사는 강북제일교회의 용역을 몰아내고 진실을 왜곡한 조작목사가 거룩한 단에 서지 못하도록 해야할 것이며, 새로운 강북의 개혁을 위해서 영적인 부활을 하여 교회당을 회복시킬 의무가 있다. 삼손처럼 마지막 힘을 갖고 잘못된 행정질서를 송두리째 뿌리뽑고, 새로운 질서를 개편해야 할 것이다. 당회파는 점령군처럼 점령하여 교회당의 질서를 회복시킬만한 자격이 없다.    
   
현재 당회파는 물리력장악과 비신앙적인 행동, 사역자들 내쫏기, 이단조작, 용역동원남용, 공개하지 않은 불투명한 재정, 비법인사단의 불법장악, 사회법에서 인정하지 않은 당회장으로 인한 불법당회 등으로 인해 안정적인 통치를 하지 못하고 있는 상태이다. 더군다나 힘없는 전도사는 월급도 주지않고 내쫏아 버렸고 직원들은 월급도 주지 않으면서 용역들만 170만원씩 3개월동안 매달 주기로 계약을 맺었다. 당회파는 변한 것이 하나도 없었다. 영적인 하경호의 부활을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고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될 것이다. 머리를 날카롭게 세울 것이 아니라 말씀의 검과 신앙의 검을 날카롭게 세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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