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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덕수목사, 몸은 중풍이었지만 설교는 영풍

  • 법과 교회
  • 입력 2014.01.30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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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북제일의 스피커들, 윤덕수목사 반만이라도 흉내내라
강북제일교회의 목사들이 윤덕수목사의 설교를 반만이나 한다면 이렇게는 되지않았을 것이다. 강북의 문제는 윤덕수목사사후 목사들의 영성의 문제이다. 설교가 힘이 없고 성경외적인 이야기들이 많아 비복음적이거나 비영적인 설교투성이 이다. 설교자 개인도 본인의 설교에 은혜를 받지 못할 것이다. 이는 영성이 없는 채 설교를 흉내내기만 하기 때문이다. 이단조작에 앞장 서거나  신성모독적인 발언을 하거나 구태의연한 설교를 하고, 교주적 발언을 서슴지 않는 사람들에게 영성있는 설교를 기대하기란 어려운 얘기 이다.
 
강북의 문제는 설교가가 없다. 폼만 잡고 흉내만 내고, 논리성이 약하고, 성경에 대한 해박한 지식이 없고, 본문에 대한 분석력이나 통찰력이 떨어지고, 원문의 의미에 대한 접근을 전혀 하지 않는다. 이는 원어실력이 턱없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하다못해 영어성경도 참조하지 않는다. 설교자들이 게으르거나 그렇게 할 능력이 없는 것이다. 영성도 부족한데다가 학리까지 부족하기 까지 하다. 들을만한 설교가 없는 것이다.
 
강북은 당회파이건 하경호파이건 설교에 뛰어난 메인스피커 고용에 실패했다. 이들이 윤덕수목사 반만 하더라라도 교회는 이렇게 되지 않았을 것이다. 윤목사는 몸은 중풍이리도 설교는 영풍이었다. 설교가 약하다 보니 양측이 쉽게 무너지고 정당성을 상실하고 보편적인 신도들의 지지를 얻지 못하는 것이다. 원목사만 어느정도 영성설교로 뒫받침만 해주었더라도 하경호체제는 무너져 내리지 않았을 것이다. 당회파도 마찬가지이다. 영성이 없다 보니 용역을 수시로 고용하는 것이다. 그러나 용역을 관리하기는 쉽지 않다. 영성은 돈이 필요치 않지만 용역은 돈이 필요하다.   
 
강북제일교회 헌금은 하나님이 아니라 용역에게로
 
강북제일교회 용역은 1인당 월급 170만원씩이면 한달 30여명에 대해 약 5000만원씩 들어간다. 현재로서 한달 헌금액이 5,000만원도 안나오는데 그렇다면 강북제일교회의 헌금은 모두 용역에게 들어가야 한다. 장로들도 15억을 갖고 나갔지만 지난 3년 동안 거의 다 쓰고 현재로서는 돈이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직원들에 대해 밀린 월급도 주지 못하고 있다. 그렇다면 교회를 장악해서 결국 용역비를 충당하는 것 밖에 없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강북제일교회신도들은 헌금을 할 이유가 없는 것이다.  용역에게 다간다.
 
현재 강북제일교회 당회파는 재정이 모자른다면 교회를 수권할 이유가 없는 것이다. 하경호체제에서 가장 힘들었던 것은 매달 5,000만원 이상 적자이다 보니 신도들에게 수천만원씩 여러명에게 돈을 빌려 약 3-4억 이상 채무가 있다. 그만큼 교회를 운영하기 힘든 것이다. 교육부서는 거의 예산이 없었다. 자체적으로 예산을 조달하여 운영하였다. 거지 교육부였다. 평신도체제가 오래가다 보니 각부서는 거지예산이 되었던 것이다. 직원들은 월급하나 받지 못했다. 하경호의 실패는 지나칠정도로 오랫동안 교권을 장악했던 것이다. 3년 하경호집권의 결과는 교회를 만성적자로 만들어 버렸다. 강북제일교회는 현재 만성적인 재정적자상태에 시달리고 있다. 
 
장로들도 교회당을 장악하였지만 수십명의 직원, 30여명의 용역, 여러명의 교역자, 수도, 전기세 등 적어도 매달 1억은 헌금이 들어와야 겨우 유지된다. 그러나 매주헌금이 천만원도 안나오는 상태에서 교회당을 유지하기는 하늘의 별따기이다. 더군다나 장로들이 신도들을 신천지로 누명을 씌웠기 때문에 신도들은 헌금을 낼 필요가 없다. 헌금을 내면 모두 용역들의 월급으로 쓰여질 것이다. 
 
헌금은 1,000자리면 족해
 
특히 교회내분이 장기화되면서 신도들의 마음은 더욱 움추려 들었다. 헌금을 더이상 낼 필요도 없다. 영성없는 설교 한번 듣고 1,000원자리 한장 내고 가면 된다. 설교가 은혜가 되면 10,000원자리 한장 내면 된다. 어차피 하나님은 돈이 필요없고 하나님이 받아달라고 기도끝나면 인간들이 사용하는 돈이다. 돈을 많이 내어봤자 하나님한테 가지 않고 용역들한테 모두 돌아간다.  강북제일교회는 차라리 헌금기도를 하는 것 보다 유대인들처럼 돈을 위로 던져서 하나님이 가져가면 다 하나님 것이고 가져가지 않으면 인간들이 가지면 되는 것이다.    
 
강북제일교회가 살기 위해서는 돈을 하늘에 던져 하나님이 가져가지 않으면, 떨어지는 것은 모두 다 쓰기 바란다. 일단 하나님께 먼저 드린 자세가 중요하다. 또한가지 고무해야 할 것은 만성적인 적자와 교회부흥을 하기위해서는 윤덕수목사 반만이라도 하는 스피커를 고용해야 한다. 그러나 현재로서는 그러한 스피커가 양측에 없다는 것이다. 그러기 때문에 신도들의 대대적 지지를 받지 못하는 것이다. 하경호의 실패는 메인스피커를 검증없이 고용한 것이다.  

강북제일의 만성적 징크스, 메인스피커 청빙에 실패
 
더 문제는 당회측도 점령하자마자 메인스피커고용에 실패한 것이다. 일단 스피커들이 설교를 잘해서 신도들을 부풀려야 하는데, 영성이 약하다. 양측 어느 쪽이 교회정권을 잡든지 현행 스피커갖고서는 교회부흥은 어려운 상태이다. 적어도 2,000여명이상 만들 수 있는 영성스피커가 필요하다. 부목사들의 형식적인 설교는 신도들이 늘어나지 않고 오히려 줄어들고 있다. 이는 하나님의 뜻대로 사람을 세우는 것보다 정치적으로 사람을 세우다 보니 그런 것이다. 영성있는 메인스피커 고용에 실패한 것이다. 그러므로 강북은 누가 차지하든지 당분간 부흥이나 성장은 요원한 길이다. 매달 5,000만원 이상 빚만 거머지게 될 것이다. 그렇게 때문에 건물교회를 장악한다 한들 남은 것은 영성없는 설교와 빚더미뿐 이다.
 
강북은 황형택보다 배나 부흥시킬 수 있는 영성의 스피커가  필요하다. 조남정은 부목사였고 이단조작에 앞장서고, 원성현은 목회경험이 거의 없고, 성경적 통찰력이 없고, 영성이 약하다. 설교라는 것은 마이크만 잡았고 강단에서서 외친다고만 해서 되는 것은 아니다. 성경을 보는 날카로운 시각과 예언자적인 통찰력과 날카로운 검보다 더 예리한 성령의 검이 있어야 하고 심령을 부수는 능력이 나타나야 하는 것이다. 대부분이 설교와 연설을 구분하지 못하고, 본문에 대한 충분한 주해와 입체적인 해석이 없이 에세이 정도로만 해서 자기도 모르는 소리를 해대는 것이다. 이는 성경을 비평하고 주해하고 분석하는 훈련을 충분히 받지 못했기 때문이다. 본문에 대한 자신이 없으니 본문외적인 이야기를 많이 하는 것이다.  
 
강북의 문제는 후임목사청빙에 실패
 
강북의 한계는 윤덕수목사 이후 후임목사를 제대로 고용하지 못한데서 실패한 것이다. 사람을 키우지 않은 것이 윤덕수 목사의 한계이고 영성있는 스피커를 고용하지 못하는 것이 강북신도들의 한계이기도 하다. 윤덕수 목사 반만큼해도 이렇게 되지는 않는다. 일방적 독주적인 목회를 했던 윤덕수목사리더십의 한계이다. 강북의 리더십은 윤덕수목사, 황형택 하경호에게 이르기까지 특정지역성을 띤 역사적인 독선을 갖고 있다.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모두 특정지역 출신들이다. 강북이 새로와지려면 독선에서 벗어나야 한다. 독선의 리더십은 교회와 신도들의 유익을 명분으로 결국 자기자신의 유익을 추구하게 된다.   

그러므로 하경호측이 장악을 하든, 당회측이 장악을 하든, 독선이나 현행 스피커를 계속 고집한다면 세부풀리기에는 실패할 것이다. 신도들의 마음을 얻지 못한다. 그들은 윤덕수목사로부터 보고 배운 것이 독선의 리더십밖에 없기 때문에 교권만 잡으면 독선을 행하고 있다.
 
그래서 신도들은 양측에 독선의 리더십에 등을 돌리고 차라리 교회를 떠나는 것이다. 강북제일교회는 약 1,000여명 남았다. 헌금은 매주 1,000만원 이하이다. 한달 용역비도 안나온다. 성령이 떠난 교회이기 때문이다. 독선과 용역, 물리력, 복수, 이단조작이 있는 한, 성령은 역사하지 않고 인간들만 성령이 역사하는 것처럼 흉내만 내는 교회가 될 것이다. 타협도 용서도 사랑도 이해도 배려가 없는 교회는 성령이 이미 떠난 교회이다. 용역은 매달 170만원씩 주면서도 돈없는 전도사들에게 두달 치 사례비도 주지않고 내쫏은 것은 성령이 없는 사람들보다 더 못한 행위이다.    

소망없는 강북제일교회, 연기속으로 사라져야
 
성령이 떠난 교회는 광성교회와 더불어 빛을 발하지 않는 이상, 연기속으로 사라지는 것이 차라리 나을 수도 있다. 누가 차지하든지 영성없는 정치적 목사를 세울 것이고, 빚만 잔뜩 짊어지고, 운영의 부담만 느끼게 될 것이고, 황형택의 소송 압박만 당할 것이다. 그리고 명분없는 물리력 싸움과 비난만 계속 할 것이다. 어차피 강북제일교회의 부흥은 요원한 것이다. 광성교회처럼 10여년 동안이나 주도권싸움에 계속 광분할 것이기 때문이다. 강북제일교회는 윤덕수목사와 함께 바람속으로 사라지든지 타이타닉호와 함께 바닷속으로 사라졌어야 하는 교회이다. 독선이 교회당에서 판치는 것은 사단의 역사이다.
 
독재공화국은 소망이 없다. 자신만이 하늘의 계시를 받고, 택한 자이다. 그러므로 소망있는 교회가 되기위해서는 독선을 버리고 시스템은 민주화되어야 하며 설교는 영성있는 메인스피커를 세워야 한다. 

용역공화국은 교회가 아니다.
 
당회파들의 은사는 교회에 들어올 때마다 용역을 동원하였다. 엄청난비용을 신도들의 헌금으로 충당했다.  그러면서도 재정내역을 밝히지 않고 있다. 하경호세력은 다시 태어나서 조작공화국, 용역공화국에 대응해야 할 것이다. 교회에서 용역을 동원하는 것은 하나님을 의존하지 않겠다는 처사이다. 조작을 하는 것은 진실을 버리고 거짓을 택하겠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상대편을 죽이겠다는 것이다. 이것은 비신앙적이고 부패한 방법이다.     
 
강북제일교회의 지금까지 대명사는 부패, 용역동원, 물리력, 폭력, 보복, 신천지 조작, 고소고발, 독선, 영성없는 설교 등이다. 그러므로 하경호세력이 다시 장악하기 위한다면 새로운 모습으로 변화되고 부활해야 한다. 독선의 공화국을 건설해서는 안될 것이다. 그리고 영성있는 메인스피커를 세워야 한다. 
 
이전의 비신앙적인 모습과 청빙의 실기, 임직의 실기, 로비자금 남용, 유아독존을 버리고 새롭게 출발하여 새로운 영적 개혁이 있어야 한다. 지금 개척을 하거나 다시 장악을 하거나 이전의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준다면 모두 뿔뿔히 흐터지는 것이 더 나을 것이다. 하경호식 개혁은 실패의 개혁이다. 더이상 독선과 로비, 나홀로 청빙과 임직, 불투명한 재정사용은 사라져야 한다.
 
당회파, 용역 철수시켜야
 
이제 양측은 더이상 신도들의 발목을 잡는 교회소꿉놀이는 그만해야 할 것이다. 용역을 통한 교회당 장악이거나 물리력을 통한 신도 몰아내기, 집단권징으로 출교하기 등은 멈추어야 한다. 아니면 자신을 불태워 새로운 개혁을 하든지 해야한다. 당회파는 속히 용역들을 철수시켜야 할 것이다. 하경호측은 새로운 단체로 거듭나서 새로이 부활하여 당회파들을 영적으로 장악해야 한다. 그리고 더이상 하경호나라를 만들어서는 안될 것이고 사람들이 하경호의 입만 쳐다보게 해서도 안되고 모든 일들을 협의하고 토론해서 상식적으로 이끌고 가야하고 예측가능하게 해야 한다.  
 
하경호파, 수직적인 시스템 변화해야
 
측근들 역시 하경호의 입만 쳐다보고 있지 말고 자신들의 입도 쳐다보고 다른 사람들의 입도 존중할 줄 알고 하경호에 대한 견제장치도 마련해야 한다. 하경호파는 먼저 독선의 수직적인 시스템이 개혁되어야 한다. 당회파보다 앞선 윤리의식과 도덕성 영성이 있어야 한다. 황형택이나 당회파를 비난하면서 자신들은 그들보다 더 큰 악을 행하고 있다. 이제는 당회나 하경호식의 통치는 종식되어야 하고 새롭게 태어나야 한다.  
 
하경호집사, 강북제일교회 골목대장에서 벗어나야
  
하경호파가 정당성을 얻기위해서는 영성있는 스피커를 고용해야 하고, 섬김의 리더십을 갖고, 독선의 리더십은 견제하고, 남의 입장을 존중해야 하고, 물리력투쟁을 종식하고, 영적인 투쟁에 앞장서야 하고, 정보공유와 토론과 민주화시스템을 채택해야 정당성을 얻게 될 것이다. 하경호집사는 강북제일교회의 골목대장에 만족하지 말고 평신도개혁의 선봉장이 되는데 주력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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